안녕하세요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된것은
사람을 좀 찾고자 해서인대요
제가 말머리가 없어서 그러니까 말이 이상하거나, 맞춤법이 틀려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저희 어머님이 현재 아버지와 재혼을 하셔서 나은 딸이 저 입니다
저는 스무살소녀(?)이구요
엄마께서 24살때 결혼하셨는대 반대로 헤어지게되셨다구해요
아들이 하나있었는대 돌막지나고나서부터 못만나게 되셨다고 합니다.
엄마께서 맡아서 키우고싶으셧는대 남편쪽에서 안된다고 하셨다고해요
저희 외할머니(엄마의엄마되시는분)께서도 말리셨다구합니다
별거후에 아들을 남편쪽 친할머니께서 봐주셨다구해요
그후에도 계속 가서 아이를 달라하고 하셨나봐요
어느날 말도없이 이사를 가버리셨다고해요
그게 마지막이였다고합니다.
물론 지금 27년이라는 세월이 ㅈ났지만, 엄마는 항상 맘속에 담아두고계셨어요
저도 물론 엄마의 그 아들..그니까 저에게 오빠가 되시는 분을 찾는거에 찬성이구요
엄마께서 이제라도 ,늦었지만 미안하단말을 꼭 하고싶다고 하세요
용서를 빌고 싶으시다고..
꼭 저희 오빠좀 찾아주세요
이름은 송수용 이라고 하구요
지금 현재 나이가 27살이신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아이와 함께 살았던 곳이 부산 학장동 이였다구해요
그리고 김해로 이사갔다는 이야기를 헤어지구나서 1~2년후에 들었다고 합니다
아버지 되시는분의 성함이 송강복 이시구요
그분이 저희 엄마 만나셨을때 나이가 26살 이셨다구해요
돌지나고 나서 헤어젔다구하구요 생일이 음력 4월쯤이라고 합니다
제발 꼭 좀 찾게 도와주세요ㅠㅠ 주위에서 송수용이라는 이름을 갖고 계신 친구분이나,친척분 있으시면
저한테 연락을 꼭 좀 주세요
간절하게 찾고 싶습니다.. 뭐 해달라, 이런거 정말 절대 전혀 아니구요
엄마도 아직 잊지 못하시고 사진도 못버리고 계세요
근대 정말 너무 어렸을때 헤어진거라 얼굴도 기억 못할거같다며 너무 속상해 하십니다
저희 정말 해코지하고 그런거 아니에요ㅠ_ㅠ오해는 절대 말아주세요
엄마가 많이 보고싶어 하세요.. 저도 제 오빠를 꼭 찾고 싶구요
http://www.cyworld.com/01079995018
이게 제 싸이주소구요
쪽지로 남겨주세요
나머지 자세한건 연락해주시면 제가 꼼꼼히 여쭤볼께요
정말꼭좀 부탁드립니다ㅠㅠ사진을 첨부하고싶은대요 지금 그럴 요건이 안되서요
제발제발부탁드립니다..저희 엄마께 너무너무소중한 저희 오빠좀 꼭 좀 찾아주세요
정말 뭐바라고이런거아니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오해는말아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똑같은글 이렇게 세번씩이나 올려서 정말 죄송해요ㅠㅠ
근대 저한테는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
엄마 부탁 꼭 들어드리고 싶어요
저도 제 오빠가 궁금하기도 하구요
주의에 이런 이름을 을 가지신 분을 알고 계시면 말씀좀해주세요
그래서 꼭 전달좀 해주세요..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