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러분 .. 이글은 웃길려고 쓴 글 아닙니다 .. 걍 나의 충격적인 데이트 였어여 ..
요새 유행하는 음체 안쓰고 걍 대충 시작할깨여 ㅋ ㅋ ㅋ 처음 판 쓰느거라서 .. 에쿠야
자기소개 부터 ???ㅋ ㅋ 서울에서 살고 잇는 20대 여썽입니다.. 남자친구 만난지 100 일 조금 넘엇을때
어느날 새벽에 저나가 왔어여 잠에서 덜깬 내가 저나받고 오빠 였더라고.. 지금 빨리 씻고 나오라고
이러는거야 뭔가 싶어죠.. 무슨일이냐고 뭘어봣는데 그냥 강남으로 오라고 하는거에여 그래서 언능 일어나서
갔죠 진짜 무슨일 잇는가 싶어서 .. 근데 독착하자마자 . 어디 데리고 가는거에여 아 뭐냐고 물어봐도
대답도 안하고 어떤 지하건물로 내러가서 .. 워이터 들이 어서어세요 이러면서 인사하고 잇고 ..
룸에 들어갓는데 오빠 칭구들 몇명 앉아 잇더라고 이제 또 이쁘장하게 생긴 아줌마가 들오와서
시작할까여 하는거에여 .. 정말 .. 뭐지뭐지 이랫는데 .. 이쁜여자분들 대략 30명넘게 들오와서 .. 초이스하라는거에여 .. 아.. 이제야 ... 룸싸롱이엿구나.. 말로만듣던 여자들 끼고 노는데 엿어,,,처음에 완전 신기하고 나도 막 초이스하고 그랫는데 이제 드디어 파티 시작하는건가 .. 짝을 다 맞추고 .. 물론 오빠는 내가잇으니까 여자 못끼고 놀지여 하하핳 .. 오빠가 나 속이면서 룸에 가고싶지 않다고 .. 이런자리는 어쩔수 없이 오는자리라서.. 그래서 나오라고 하는거에여 그말듣고 울 오빠 진짜 멋이구낭 생각해써 역시 내가 남자를 잘골랐어 ...but, 놀다가 이개뭐 내가 아가씨 된기분이여 언니들.. 나보고 워이터 쫌 불러달라니 .. 마담쫌 불러달라니.. 나도 참 ..그때 무슨 생각 하고 잇는지
또나가서 진짜 웨이터 부르고 ..냅킨 갓다주고 ..(내 성격상으로는 부탁하는것 할수잇으면 다하거든여 뭐 때마침 나도 문쪽에 앉아 잇어서 ,,) 오빠는 또신나게 노래부르고 .. 내가 잇는존재 잊엇나마 언니들은
어느가계서 오셧어여 물어보고... 헉... 걍 내가 아가씨였어 그날..헉... 술자리 끈나고 오빠는 재밋게 놀아써 물어보는거야 내가 참 어이없어서 노는것 보다 일만햇다고... 오빠는 또 .. 아진짜 말을 하지.. 저년들은 왜 너시키냐 손님인데 내가너 자꾸나가니까 화장실간줄 알았지 .. 이러는거야 .. 헉.... 여하튼 뭐.... 좋은구경햇네 .. ㅋㅋ
재미 없어도 ...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당 ^^ 악플... 노노노노 상처 받기 쉬운 여자에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