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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여자있나요?2

ㄷㄷ |2010.07.02 00:18
조회 604 |추천 0

두 번에 권태기가 와도  기다려주고 화가 나게해도 삐져있어도 조용히 기다려 준 여친

문자 하지 말라고 해도 가만히 있다가 언제 문자 할가요? 하고 웃으면서 말해주는 여친

어찌 웃지 않을 수 있나요?

학교가기 싫어서 핸폰 꺼놓고 자다가 열어보니 어찌 알고 집앞에서 하루종일

기다려준 여친

내가 안가면 자기도 안간다고 해서 지금은 학교 절대 안 빼먹어요...

가서 잠만 자긴 하지만 ㅋ

그런 여친이 항상 불안해서 일부러 질투나게 하고 속상하게 해서 매일 울립니다

너무 사랑하는데 왜 자꾸 울릴까요?

꼭꼭 숨겨 놓고 나만 보고 싶은데 우리 여친은 무용을 해서 남자들 한태

인기가 엄청 많아요ㅠ

사실 우린 몰사중이거든요...

뒤에서 여러놈 보냈지요 ㅋ

왜 자기를 못 믿냐고 안아달라고 가만히 안기면 세상에 제일로 행복한 나구나...하다가도

일부러 문자도 씹고 단답도 보내고 괴롭힙니다...

먼저 간단하게 판에 올린적이 있는데 친구놈 실수로 삭제되었거든요...

제가 왜이리 사랑한는 여친에게 못되게 구는지 알고싶습니다...

정말 이 여자 없인 하루도 살기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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