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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동물들을 괴롭히지 마세요.

 

 이녀석 이름은 장군

 

저희집에서 함께 살고있는 작은친구 입니다.

 

이불을 덥고 자는걸 너무 좋아해서 밤에 잘때마다 저랑 많이 다투곤 합니다.

 

그리고 저를 너무 좋아해서 제가 가는 곳 은 어디든 따라 가려고 하는

 

그런 사랑스러운 녀석입니다.

 

이렇듯 요즘 우리 주변에는 많은 반려동물들이 살 고 있습니다.

 

그들 가운데 이녀석 처럼 행복하게 살아가는 녀석들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녀석들도 많이 있습니다.

 

위 사진은 한 동물 보호단체가 동물학대법 개전을 촉구하는 현장에 가지고 나온 사진

 

입니다.

 

언젠가 동물농장에도 소개되었었죠??

 

위 녀석은 끝내 숨을거두고 말았는데, 사인은 주인이 강재로 먹인 면도칼날 때문

 

그것때문에 내장이 찟겨지고 상처를 입어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이녀석 또한 주인으로 부터 참혹하게 학대당한 녀석 입니다.

 

눈 주위사 담뱃불로 지져 그로인한 화상으로 일그러 져 있고,

 

작은 친구 임에도 불구하고, 굵은 쇠 사슬에 묶여서 고개를 잘 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인에게 학대를 당하면서도 그 주인을 의지하고 살 수 밖에 없는 녀석이

 

정말 안타까워 보입니다.

 

이녀석은 지금 앞발을 뒤로 묶인채 철창에 갇힌 모습입니다.

 

4말로 기는 동물들은 골격 구조상 앞발을 저렇듯 뒤로 할 수 없는데

 

주인은 잔인하게도 앞발을 뒤로 묶은채 저렇게 가두어 버렸습니다.

 

지금 녀석은 아푼대도 말못하는 동물인지라 고통스럽다 말 몰하고

 

저렇게 애처로운 눈빛으로 처다보는 모습이 정말 가슴이 미어집니다.

 

다들 아실겁니다 무참히 폭행을 당한뒤 10층 높이에서 던져저 사망한 은비

 

부검당시 상당부분의 골격에 골절이 있었고, 얼굴 앞면부를 삼하게 폭행당해

 

얼굴 앞면부가 다 뭉개진 상태였고, 사망원인은 장시간 폭행으로 인한 골절, 탈진

 

그리고 추락으로 인한 장기 파열로 인해 사망을 하였고,

 

가해자는 어의없게도, 고발했다는 이유로 주인에게 폭행과 욕설을 퍼부었고,

 

자신의 잘못을 덥는대 급급했고, 전혀 뉘우치는 기색이 없었습니다.

 

 

이렇듯 동물을 학대한 자들을 일컬어서 "잠재성 범죄인자" 라고 합니다

 

즉 이런 생명에게 학대를 가하고, 심할경우 죽이는 일을 아무런 죄책감 없이

 

자행 하다가 여러가지 여건만 갖추어 지면은 인간을 이렇듯 무참히 죽이는

 

이른바 싸이코 패스가로 발전될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자 들 입니다.

 

최근에 있었던 강호순사건에 경우 강호순은 자신이 기르던 동물에게 자주 학대를

 

가했다고 하고, 희대의 살인마로 남은 유영철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사법부에선 이런 잠재성 범죄인자들 에게 강력한 처벌을 가함 으로써 장래

 

범죄를 예방해야 하는데, 사법부에선 "그까진 개 고양이 죽은거..."

 

라는 의식이 강해서 처벌 조차 강력하지 못한 실정입니다.

 

인간의 탈을 쓰고 태어나 어찌 이렇듯 잔혹한 행위를 일삼을 수 있는지

 

저는 정말 이해가 가지를 않고,

 

사람이 아닌 악마라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이렇듯 동물 학대는 사회적인 큰 문제 입니다.

 

한낫 말못한 동물들 이지만

 

그들이 가지고 있는 생명 또한 소중하며, 고귀한 것 임을 안다면

 

어찌 이럴수 있을까요??

 

동물든 언제든 스트레스를 푸는 그런 존제가 아니라

 

아껴주고 사랑해 주어야 할 존재들 입니다.

 

그렇지만 우리의 현 주소는 참혹하기만 합니다.

 

더이상 동물들을 괴롭히지 말아 주세요.

 

이들도 우리랑 함께 살아가는 그런 존재들 이니까요.

 

더많이 사랑해 주고 더많이 아껴 주세요.

 

제 작지만 간절한 목소리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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