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 마음상 실명공개라도 해서 쓰레기 같은 놈을 매장시키고 싶지만,
인터넷을 통한 인권침해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가명으로 글을 쓰겠습니다.
제이름은 ' M ', 1년간 사겨온 문제의 남자는 '에이' 라고 하겠습니다
이과생이라 그런지 수학문제요약은 하겠는데 글은 저랑 거리가 좀 멀어서. 양해부탁드려요.
스크롤의 압박 잠시만 참아주시고 읽으시는분, 복받으실거에요
1년 정도 사귀다가 제가 헤어지자 했지만 같은 학교에 같은동아리여서 계속 얼굴 안볼 사이가 아닌지라 헤어짐에 내색하지않고 오빠동생사이로 지냈어요.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면서 그 오빤 자기의 친구와 연인관계로 발전했구요. 근데 그사람이 자기 여자친구랑 싸우면 저에게 말하는거요. 싸운 이유는 저때문이더군요.
그 여자친구가 계속 제 홈피를 들린다고.대체 헤어진여자 홈피를 왜 뒤지는지, 그걸 오빠한테 말한다고 하더라구요,
' M 홈피에 일기가 적혔는데, 널 못잊는 내용같다''M 홈피에 메인이 바꼇는데, 널 못잊는 내용같다' 등등 내가 오빠를 못 잊는다고 , 저에 대해서 뭐라고 왈가왈부한다구요,
듣는 저는 솔직히 화가 나서 "난 다 잊었고, 그런이야기 나한테 하지마, 내가 들어줄 이야기 아니잖아, 너가 알아서 해" 라고 했죠
그후에 뭐 여차저차하다가 서로 아직 못잊었다 라고 말한적이 있는데, 오빠가 저더러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올테니 기다려 달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알겠다고 완전히 정리하고 오랬는데, 항상 전화와서 한다는 말은
여자친구랑 싸웠다, 헤어지자는 이야기 나왔다, 헤어질꺼같다, 내일 만나서 확실히 헤어지자는 이야기하고 너한테 갈께, 사랑한다, 라고 그러더군요,
근데 다음날이 되고 나면 여자친구랑 만나서 이야기했는데, 얘가 울며불며 잡더라, 차마 못 헤어지겠다, 애 좀 진정시키고 다시 이야기해서 조만간 헤어질께, 미안해, 좀만 더 기다려줘, 라고 하더군요
지금 생각해보면 이사람 간보려고 한거죠. 뭐여튼 그후에도 갑자기 지금 여친이 너보다 날 더 사랑하는것 같다 미안하다 그만하자 고 말을 했다가
다시 전화해선 여자친구가 옆에 있었다고 여자친구가 너한테 가려는거 알았다면서 그래서 여친이 약을 한알한알 삼키면서 협박해서 무섭다고 그래서 전화했다 그러고 ㅡㅡ
꼭 나한테 오겠다고 기다리라고.... 어이가 없어서 이제 기다리기 싫으니까 그런부탁 하지말라니까 하루는 제가 자주가는 버스정류장에서 절 기다리더라구요?
마지막으로 기회를 달라는둥 여자친구 무서워서 못헤어지고 있는데 이번에 확실히 정리하겠다면서 제가 소중한 사람이라는둥 ㅡㅡ
하... 너무 화가나서 제가 할말 다하고 집으로 갔죠. 그랬더니 이번엔 문자가 옵니다. 여자친구랑 헤어졌다면서 받아달라고
미쳤냐구요 내가 그래서 됬다고 하니까 그럼 기다릴게 라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그래도 역시나 얼굴볼 사이 아닌지라 그냥 동아리 오빠동생으로 지냈죠. 연락은 각자 볼일있을때만 하구요.
그후로 최근의 6월 28일.(이야기의 하이라이트 -_-)
6월 28일 새벽 약 2시반쯤 전화벨이 울리더군요, 막 자려고 누었는데 왠전화? 하면서 받았죠 심심해서 전화했다면서 뭐 암튼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보니 피엠피 이야기가 나왔고
(여기서 피엠피는 에이라는 오빠가 1학년때 저한테 피엠피를 빌려갔었는데, 고장내놓고, 고쳐서 준다더니, 2년동안 안돌려주다가 얼마전에 저희집에 찾아가서 새걸로 줬다고 하더군요)
뭐 자기가 보고싶지 않냐는둥 보고싶다면서 여자친구 오기전에 하루정도 놀러가려고 했다는둥, 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거기다가 마침 제가 클럽갈 일이 있어서 클럽간다니까
간만에 눈치안보고 므흣한스킨쉽도 할 수 있겠다라면서 클럽갔다가 잘 곳 없음 연락하라면서 모텔 이쁜 곳 몇 군데 알아놨다면서 미리 연락주면 방잡아 놓겠다면서 ㅡㅡ 말하더군요
아 그래 여기까진 괜찮았어요. 근데 갑자기 사겼을때 잠자리 이야기를 꺼냅니다 ㅡㅡ
에이 "예전 둘 사이 좋을 때 나체로 이불 속에 있을 때 수줍어 하던 모습 기여벘는디 새끈한 보습은 기억이 ㅋ 오빠가 숱한 경험이 있지만 너랑 젤 잘맞았거든 ㅎ 속 궁합이 그리 잘 맞는 사람 없었어 ㅋ M이 수줍어 하는 모습 보기 힘들자너 ㅎ 그때 수줍어하는게 기엽구 색다르구 여성스러웠어 ㅋ"
(이게 동아리 동생에세 할말입니까? 헤어진지 오래된 여자한테 할말입니까?)
M "그런이야기 하지마라"(그 뒤에 뭐라 했는데 기억상실 -_-, 보낸문자함이 작아서 문자 사라져서요..)
에이 "글킨하지 ㅎ 머 인연이되면 너랑 다시 이어질 수도 있구 ㅋ 사람일은 모르는 거니깐 ㅎ 지금은 상황이 그러니 오빠가 보구싶어두 못 보는거지 ㅎ 기대두 안해요 ^^*"
M "그런 기대 조금도 없는게 좋을꺼다"
에이 "지금은 오빠도 없어요 기대안해요 ㅎ 상황이 그러니깐 ㅋ 지금은 동생으로 보는 것뿐야 ㅎ 걍 그때의 기억은 잊어지지두 않쿠 잊기 싫을뿐이지 ㅎ 그 모습 보기 힘들자너 ㅋㅋ 민이도(제 현재 남자친구) 그 모습은 못 봤을꺼 아냐? ㅎ 현재는 유일하게 보기 드문 M의 모습을 본 1인 ㅋㄷ"
(아 그래서 과거 이야기 꺼내십니까?) 이런식 그래서 나 잘거라면서 문자 쌩까고 잣죠 -_- 짱나서 좀 뒤척이긴 했지만
우리오빠 실습갔다오면 문자 보관해놨다가 니놈을 끝장 내주리 하면서 이를 갈고 잤죠, 일단 제 남자친구가 올때까진 2주정도 남았으니 참고 기다리기로 했어요(현제 외국에 실습하러갔어요ㅜㅜ)
그런데, 28일 오후 7시쯤 에이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요약해서 적으려는데 힘들기도 하고, 전화내용 씨한톨 안바꾸고 그대~로 적을게요 , 길어도 양해바래요)
에이 "오빠가 요즘 집안일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힘들어서 그러는데, 부탁하나만 들어주면 안될까? 내 전 여자친구가, 너한테 물어볼게 있다고 만나달란다,
오늘 내 홈피 투데이가 4였는데, 니가 나를 못 잊어서 들락날락 거린다고.. 만나서 이야기 하고 싶데.. 물어볼게 있데.."
M "내가 옆에 여자친구한테 잘하라고 할땐 헤어졌다며? 여자가 매달려서 친구로 만난다며? 뭔데? 지금 사귀는거 맞는거 같은데 왜 거짓말 하는데? 그리고 내가 왜 만나줘야 하는데?"
에이 "친구 맞다, 안만난다, 얘가 날 못잊은것 뿐, 부탁 좀 들어주라, 이 일이라도 해결하고 싶다"
M "그래, 그럼 만나줄께, 이건 알아둬라, 피바람 불꺼다, 한쪽 피볼때까지 난 싸울생각이다"
에이 "아.. 조용조용 해결하자 좋게좋게"
M "왜? 각오하고 부탁해라, 아니면 치아라"
에이 "휴.. 알겠다 그럼 시간 언제 되는데"
M "주말"
에이 "OO에서 보자"(OO는 에이와 여친이 사는 동네이름입니다)
M "싫다 , 내가 볼일있나? 내가 왜 장소 맞춰주는데, TT로 와라"(TT는 제가 다니는 학교 동네입니다)
에이 "OO에서 장소랑 시간도 다 잡았는데.. 오면 안되겠나"
M "싫다 볼일있는사람이 와라, 내가 볼일있나? 왜 가는데 , TT로 와라"
에이 "..진짜 안되겠나?"
M "볼일 있는 사람이 오는게 맞고, 나 바쁜데 왔다갔다 시간 아깝고 돈 아깝다"
에이 "... 알겠다.. "
.. 그러고는 문자가 옵니다
에이 "갈수록 상황이 더 안 좋아 지네.. OO로 진짜 못 오겠나?"
M "개념있으시면 볼일 있으신분이 오라고 전해줄래?"
에이 "갸는 임자있는 사람 건든 사람이 누군데 하면서 더 그러네 ㅠ 에효 나 인생 헛살았네"
M "내가 볼일있나, 볼일잇는사람이 와라"
에이 "여자친구는 그건 내가 잘못한거지만 어쨋든 여자친구 있는거 알면서 그리한거 너두 잘못이라고 OO오라네..." (오호라.. 그냥 친구라더니 갑자기 여자친구구나?)
M "됐다, 중간에서 어줍잔게 말 옮기지 말고 니 여자친구 전번까라 내가 직접말한다"
- 에이의 현여자친구.
M "언니 , 이런일로 통화하게되서 죄송한데요, 한가지만 말할께요, 언니가 할 말 있으시다고 했죠? 그럼 언니가 오셔서 말씀하세요"
언니 "내가 잘못했니? 잘못한 사람이 와야지, 너 참 뻔뻔하다, 뭘 믿고 당당하니? 넌 돈받으면 다니?" (으잉? 돈??????)
M "돈이라뇨?"
언니 "저번에 키우던 우리 강아지 안락사 했을때, 비용, 너네 엄만 왜 자꾸 내 남자친구한테 돈 내놓으라고 찡찡대면서 연락오니? 넌 돈받으면 다야? 2월중순쯤에 40만원 받았잖아"
(-_-아.. 열받더군요, 강아지 저희가 잠시 맡아주고 있다가 사고 나서 어쩔 수 없이 안락사 했는데 저희쪽에서 돈 지불하고, 그래도 한동안 우리가 키워서 정 붙은 애니까, 돈으로 이제 이야기 하지말자, 이건 우리쪽에서 난 사고니까 우리가 책임지고 비용 내겠다, 라고 저희 엄마가 말씀하시고, 끝냈거든요, 그때 저희가족 다 있었구요, '에이'도 돈 당장은 못 줘도 추후에 준다고 하다가, 알겠다고 하고 마무리 된 사건이 있었어요, (정확히 설날에), 무튼 이건 무슨 생각으로 저희 엄마에게 찡찡댄다고 하는거죠?)
M "그런 일 없는데요, 저 돈받은 적 없구요, 그 부분은 뭔가 잘 못 아신거 같은데, 저희쪽에서 카드로 결제하고 끝냈어요, 그리고, 언니는 그럼 남자관리를 얼마나 잘해서 옛여자 자꾸 찾아오게 만드나요? 참 언니 매력 없으시네요, 자꾸 저한테 찾아와서 관심표현하고, 제가 먼저 접근했나요? 그쪽 남자친구분이 먼저 왔는데요?"
언니 "무슨 말이야? 니가 임자있는 남자 옆에서 깔짝 거렸잖아? 너네 헤어졌잖아 , 왜 찝쩍대? 헤어지고 나서 왜 계속 연락하고 만나? 니가 찝쩍된거잖아, 넌 뭐가 그렇게 잘났니? 걔가 너한테 관심표현 보였다는거, 너만의 착각 아냐? 걔가 고백을했니 뭘했니? 너한테 결혼 이야기 했어? 우리 결혼이야기도 나왔어, 우리 그런사이야"
M "저기요, 그쪽 남자친구분이 여자친구가 맨날 제 홈피 들어와서 제 이야기하는데 스트레스 받는다고, 나 못있겠다고 먼저와서 고백했구요, 결혼요? 저한테도 생애 여자 사귀면서 처음으로 결혼까지 생각드는 여자라고 말했어요, 그리구요, 언니는 그럼 왜그렇게 자기 남자한테 자신이 없으세요? 울면서 약알 삼키면서 붙잡고, 술먹고 손목그어가면서 남자 붙잡으셔야 겠어요? 목숨으로 밖에 사랑을 구걸하는 능력밖에 안되세요?"
언니 "... 나에대해 얼마나 들었니?"
M "글쎄요, 저한테 듣는거 자존심 안 상하세요? 언니 남자친구분께 직.접. 물어보시죠, 그 오빠가 저한테 와서 언니가 자살소동 벌여서 헤어지고 싶은데 무섭다고 , 나한테 오고 싶은데 무서워서 못 헤어지겠다고 그랬어요, 나머진 오빠한테 직접 들으세요"
언니 "우리 만나서 이야기를 해야될꺼같다.."
M "저 바빠요"
언니 "내가 TT에 가도?"
M "아 그럼 짧게 시간 내보죠"
언니 "그래.. 뭔가 오해가 있었던거 같은데, 일단 남자친구랑 이야기를 하고 주말에 만나서 이야기하자"(언니와의 통화끝)
몇 시간 후
M "주말 언제 올꺼냐"
에이 "아니 없던일로 하자 통화 한 이후로 알꺼 다 안거 같다"
M "뭐가? 아직인데?"
(사실 제가 엄마가 돈 어쩌고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었어요, 지금 제 부모님 욕보인게 상당히 열받았거든요, 아무리 딴건 참아도 부모님 욕한건 니킥을 꽂아주고 싶더라구요)
에이 "아니 민이도 연락 안하길 원하네 지금 여친도 충격 먹었구 알껀 알았으니 안해도 될꺼같다. 만나봤자 더 안좋아져 민이도 다 알게되구 더 안 좋아질뿐이야 미안한데 만나는건 하지말자"
M "왜? 민이오빠한테 벌써 이야기했구, 민이오빠가 이 일 해결되고 나면 이제 인연끊으랬어"
에이 "아니 민이한테 연락왔었다 그만연락하라고, 그니깐 그만하자 이걸로 알껀다 알았어 분명 만나믄 더 악화되고 민이도 끼게 될듯해 서로 위해서 만나는 건 없던일로 하자 이제 이런 일도 없을 꺼니깐 난 나때문에 민이까지 끼여서 일 더 커지는거 원치 않을 뿐이야 그니 그만해.. 지금 난 내 여자친구가 무섭고, 그니까 그만해"
M "아~ 여친 죽는거 무섭고 난 괜찮고? 그럼 내가 디져줄께"
에이 "너 민이 좋아서 사귄거아냐? 그니까 어리석은짓 하지말어 민이 생각해서라도 그러지말아... 그러지 말라니깐.. 내 잘못으로 이리된거지만 더 커지긴 싫어서 그런거라구 가족두 있으니 그만행 너 나 좋아하는거 아니라며 그럼 누구때문에 그러겠다는 건데? 가족 생각해서라도 그러지마.."
라고 문자왔지만 다 씹고 전화도 다 쌩까고 그냥 술마시고 잣습니다 -_-...
다음날 29일 약 6시쯤 (제가 화가 덜 식힌상태, 한대 패야 좀 식겠더군요)
M "좋은말 할때 TT로 튀어와라"
에이 "아니 안해도 될꺼같다 내가 흐지부지 줏대없이 하다 이리 된거고 오빤 지금 여친이 무섭고 집착이 심한게 사실이긴 한데 아직도 붙어있는거보니 좋아서 있는거라는 결론이 난다 그니깐 안봐도 될꺼 같다 갸가 더 심하게 충격먹었으니깐 그만하자"
M "왜? 진실이 두렵나"
에이 "아니 그런건 아니다 어제 여친한테 다 말했다 그래서 더 충격먹은거고 민이도 더 이상 연관안됐으면 하고 바라는데 그만하지?"
M "듣고싶은 진실이 있다, 니가 말안하면 언니한테 직접 물어볼께"
에이 "진실이라고 할꺼까진 없다 어제 여친이 암말 못한거 보면. 글구 내가 확신 못하고 둘 사이 그런거다 지금 이 상황 오믄서까지 옆에 있었던거 보믄 짐 여친이 더 좋은거고 널 이용한거뿐이 안됬네 미안"
(아~ 드디어 미안하다고 한마디 하는군요? -_- 하지만 전 이미 불붙은 상태. 끝장을 봐야겠더라구요. 전 싸움닭.)
M "됬고, TT로 튀어와라"
에이 "지금 가족이랑 밖이다 그냥 그만해라"
계속 저한테 명령조로 그만해라 그만하지 라고 하길래 말이 안통해서 어제 통화기록에 남아있는 언니분께 전화했죠
하.. 참나.. 그새끼는 어떻게 된 새끼가 지 여친한테 전 여친의 부모님에 대해 어떻게 말했길래 남의 부모 욕보이는 이야기가 나왔을까요?
솔직히 하루 지나니까 언니한테는 화가 사그라들었어요. 미안하기도하고, 여러가지 의미로 언니가 너무 불쌍해서요,
스페어 취급당하는건 알고 있는걸까? 그새끼가 어떻게 언니한테 하는지는 몰라도 밖에서 이러고 다니는거 알까..? 언니랑 통화하는 내내 복잡한 마음이 들어군요
그래서 저희 엄마에 대한 이야기만 물으려고 조심스럽게 문자해서 통화하곤 왜 그런 이야이가 나왔는지 들었죠. 돈이라던지 저희엄마에 관한 이야기요. 그것도 그새끼가 다 뻥을 깐거더라구요.
화가 치밀어 올랐지만 이제 엮이기도 싫고 , 알껀 알았으니 끝내자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마지막으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방금 내가 튀어오라고 한건 마지막 배려였다, 넌 그걸 고맙게 무시했고, 아참 하나 더 고맙다, 모녀를 돈 지랄년으로 만들어줘서"
라고 하고 , 바로 수신거부 등록 일촌 끊기 네이트온 친구 삭제했죠. 하지만 ㅋㅋㅋ 전 싸움닭 ㅋㅋㅋㅋ
싸움의 건덕지는 남겨뒀죠, 미니홈피에 전체공개로 일기를 적었습니다. 스토커 같은 새끼라서 들어와서 읽을 줄 알았거든요.
그 글 읽고 글 지우라고 문자 오더군요 ㅋㅋ
"연락 안할랬는데 싸이글 화난건 알겟는데 제대로 해줄래? 내가 잘못했으니 날 욕하고 여친은 빼줬으면 좋겠다 모르는 사람들이 나 머라하는건 참아도 여친같이 싸잡아 하는건 아닌거 같네
// (이 일에 대해 자세히)알더라도 그 사람 입장이 아닌 이상 자세하게 모르는거다 네 친구들이 그리 생각하믄 너네들끼리 생각하고 내 여친 관련된거는 갸들이 언급할 사항이 아닌거 같은데? 글구 갸들이 적은 내용들 나랑같이 싸잡아 머라하는 식이거든? 부모 욕한거 오해가 있었던거 같은데 갸들이 나설껀 아니라고 본다 내가 잘못한건 알고 인정한다 근데 네 친구들은 좀 아닌거 같다 똑바로 생각하고 대처해라 이런일로 더이상 서로 싸우기도 싫으니 너네끼리 숙덕이고 함부로 나대지말라해라"
이야기는 이게 끝입니다 문자 답장도 안하고 전화는 수신거부해놔서 안받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제가 차라리 언니분께 조용히 둘이 따로 만나자고 하고 문자를 다 보여주고 저 새끼만 궁지에 몰아넣었어야 하는데, 생각이 좀 짧긴했네요,
그리고 일기요? 밑에 붙여넣기 해서 보여드릴께요. 여친 욕 안적었구요, 전 전체공개로 적어서 도발했다뿐이지 욕한마디 없이 제 일기 적었습니다.
있었던 일을 제 감정 조금 실어서 기사화한거죠. 여친분이 저희 엄마에 대해 욕보인거 사과한마디도 없이그 부분에 화난다고 했지 욕 안했구요
제 친구들도 밑에다가 그 여친분 저런 남자를 애인으로 둬서 불쌍한테 부모 욕한건 개념없는 행동이였다라고 밖에 적은거 없습니다.
이 글 읽으면서 보이는 저 새끼의 행동 패턴들 , 기억 해놨다가 저렇게 행동하는 새끼는 니킥을 두방 겆어차주세요
이야기가 무진장 길었는데.. 읽어주신분들은 감사하구요. 행복하세요~~
(이 글 읽으신 여성분들은 앞으로 쓰레기 같은 남자 안만나실꺼예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혹시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 글속에 에이새끼야. 이 글 혹시나 볼까봐 말하는데
니 여자친구를 핑계로 결국 니 이야기 소문내지 말라고 계속 내 친구들이랑 나한테 네이트온 쪽지하고 어리니 어쨋니 하면서 깔보고 나대는데,
지금 니가 하는 행동은 니 여자친구를 총알받이로 쓰고, 결국 니 욕 듣기 싫다는거야. 니 여자친구를 보호하고 싶으면 무릎이 닳도록 눈앞에서 빌어도 모자랄 판에 도발하냐?
난 내가 한말에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이야. 그렇게 너처럼 근거없는 거짓말 줄줄줄 흘리고 다니지도 않고, 그 거짓말이 탈로났다고 해서 날 좋아해주는 사람 앞새워서 숨는짓도 안해.
니가 나에대해서 다 안하고 생각한다면 한마디만 해줄게.고작 1년으로 내 22년 인생을 다 안다고 착각질좀 하지마.
내말에 꼴리니? 말로만 좀 놀앗네 어쩌네 입방정만 찧지말고 와서 날 한대쳐. 할 수 있음 해봐. 나도 참 잘싸우거든.
너처럼 이미 오염될대로 오염된 입이아닌 이성적인 생각으로 ^^.
일기내용 입니다
글은 한톨도 바꾸지 않았지만 스크롤바의 압박을 좀 줄일까싶어서 글을 붙여놨어요.
그래 달콤한 말로 좀 꼬셔보려고 했겠지 과거 이야기도 꺼내가면서 그때 그랫던거도 생각안나냐고 추억이라고 끄집어내서 잡아두고 싶었겠지
클럽간다니까 따라와서 어떻게 자빠트려보고 싶었겠지 왜 그런식으로 연락자꾸 오는건데?
근데 어쩌냐? 난 내가 마음 한번 떠난 사람 잡는 스타일 아니거든 완전 정리했다고 말했을때 그때 정말 정리한거였어
여자친구 있는거 뻔히 아는데 우리집까지 찾아와서 없다고 거짓말하고 심지어 나한테까지 조차도 여자가 매달려서 어쩔수없이 무서워서 그냥 만나는거라고 사귀는건 절대 아니라고 거짓말하고
저울질하니? 어떤 여자 꼬셔야 너한테 더 매달릴지?
내가 왠만한건 세번 기회주는 여자지만 이런거에 있어서는 한번이야 기다려주는것도 한번뿐이였어
니가 둘 사이 왔다갔다 하면서 사탕발린말로 좋게해결하고 오겠다고 걔보다 날 사랑한다고 걔랑 정리하고 헤어지고 오겠다고 그렇게 말할때
난 단한번도 빨리 헤어지라고 징징거리지 않았고 전화와도 퉁명하게 받으며 옆에있는 여자친구한테 잘하라고 했어
아직 헤어진거 아니면 확실히 될때까지 헤어지니 마니 이런거 이야기꺼낼꺼면 연락하지 말라고
난 분명히 말했어 지금 내가 거짓말하는거 같니? 변명하고 싶니? 아니 나 100% 진실만 말하고 있어
난 억울하다? 내가 먼저 헤어지고나서 너한테 접근했니? 니가 먼저 와서 스킨쉽보였잖아 내가 야한옷을 입고 있었던것도 아니고 찰싹붙어서 아양을 떤 것도 아니고
그냥 놀러온 동아리오빠니까 동아리에 나와 아직도 절친인 오빠의 룸메였던 당신을 생각해서 문 열어준거고 이야기하고 간식이나 하나 먹을까했어 내가 싼년이냐고?
(설명: 에이가 저희집 위층에 살아서 짐빼러 온김에 잠시 놀러온 적이있었는데 (한참이런저런일있기전) 그때 강제로 스킨쉽을 하려고 했었거든요. 우려하는 상황까진 가지않았지만)
아니 나 원래 내가 한번 믿겠다고 생각한 사람은 잘 믿어 안그럴꺼라고 우리집 문턱이 그렇게 낮은거 아니거든?
혼자 있을때 왠만한 남자가 놀러오면 방안에 절대 안들여 그만큼 당신 신뢰가 있었기때문에 열어준건데 니가 먼저 그런식으로 나와놓고 먼저 못 잊겠다 고백해놓고
적어도 니 여자친구한테 쪼르르가서는 내가 먼저 고백했다고 거짓말은 하지 말았어야지 차라리 그때 확실히 끝내던지 왜? 친구사이도 엉망될까봐 그렇게 못했다고?
난 친구랑 안 사겨봤니? 그런거 감수할 수 있을정도로 자신없는데 왜 나한테 헤어지겠다고 장담한건데 ? 웃긴다
아 그래 뭐 이제 난 그쪽한테 개뿔관심도 없으니까 이건 이렇다고 쳐 우리엄마 욕은 왜하니?
딴건 다 참아도 이거 하난 못참겠더라
당신 여자친구랑 통화하면서 내가 나쁘니 어쨋니 할때
난 내 자신이 당당하니까 서로 관점이 다르면 내가 나쁘게 보일 수도 있고, 중간에 어떤일이 있었는지 확실히 모르면 내가 나쁘게 보일 수도 있지
내가 잘못했다고 하는것도 나와의 사상이 다른거니까 그쪽이 그렇게 생각하면 어쩔 수 없지 난 내자신한테 당당하니까 내가 잘못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면 끝이거든
근데 우리 엄마 욕한건 정말 못 참겠더라? 나도 말 비꼬고 사람 열채이게 하는데는 재주 있는 애거든 근데 그래도 상대가 나보다 나이가 많으니까 최대한 예의 지켰어
근데 "돈받으면 넌 다 된거니?" 라는 말은 정말 화난다 "너네 엄마 왜 맨날 돈달라고 내 남자친구한테 연락오니?"라고 하는데 우리엄마가 생명죽은걸로 돈 어쩌고 그러는 사람이니?
내가 인생 오래 산건 아니지만 우리엄마에 대해서 하늘에 한 점 부끄러움 없어 우리엄마 어디 내놔도 올바른 사람이야 돈으로 그렇게 사람 닥달하는것도 아니고 가치관도 바른 사람이야
생명값이라고 말해서 뭐하지만 생명값치룬거 우리쪽에서 카드결제하고 니가 돈 준다고 할때 우리엄마가 뭐라고 했니
우리쪽에서 데리고 있다가 사고난거니까 우리가 내겠다고 , 그러니까 더 이상 이 문제는 이야기하지 말자고 이런걸로 돈 이야기 하고 싶지않다고 그렇게 이야기 끝냈니 안끝냈니?
그래놓고 왜 니 여자친구한테 가서는 나한테 40만원 줬다고 그러냐 왜 내가 안면도 없고 처음 통화해보는 니 여자친구한테 우리엄마 욕을 들어야 하냐
사과한마디도 없이 순식간에 모녀를 통째로 돈지랄년으로 만들더라 고맙네
그래도 엄마는 그간 나 챙겨줬다고 고맙다고 당신한테 못한거 없었어 설날이라고 문자도 해주고 우리엄마가 당신한테 잘했으면 잘했지 해코지한적 한번이라도 있냐?
그리고 우리엄마가 당신한테 연락한건 피엠피때문이였어 내가 고장냈냐? 니가 빌려가서 고장냈으면 고쳐서 돌려줘야 하는거아냐? 내가 새거 사달랬니? 니가 사줘놓고 그걸로 왜 자꾸 째는데?
아니면 애초부터 아예 못 돌려준다고 죄송하다고 하던지 계속 돌려준다 돌려준다 하니까 찾는거 아냐 피엠피가 한두푼도 아니고 우리집에 애가 적은것도 아니고
한참 동영상 강의보면서 공부해야 하는데 피엠피 2개 살순없잖아 내가 안쓰는 피엠피 주면 되는데 그거 좀 연락했다고 돈 지랄년으로 만드냐 빌려간거 재깍재깍 안 돌려준 니 잘못이지
27일까지만해도 나한테 접근하더니 28일에는 돈지랄년으로 만드네?
내가 너한테 만만해 보이냐? 나 너보다 4년 어려도 적어도 정신이 쓰레기는 아냐
내가 내 인생 살면서 헛살았다 생각한적 없고 과거에 대해 후회는 하되 그걸 되밟은적 없는 사람이야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가 적어도 당신보단 밝은 사람이야
당신한테 매달리고 닫은 홈피흔적 뒤질정도로 시간 남는 사람아냐
까불지마 니가 나이가 많다고 나보다 어른은 아니니까
++++++++++++ 이 글 지우라고 쪽지와서 적는건데 당신 여자친구욕은 한마디도 안적었고 친구들도 세세한 사정알거든? 내 친구들은 당신 여자친구 가엽게 생각해,
단 하나 내 부모님 욕한건 제외하고 알지도 못하고 쌩판 얼굴도 모르는 남한테 부모님 욕보인건 잘한짓이 아니라고 생각 드는데?
이 글은 안 지울꺼고 여기에 댓글 달리는 아이들은 세세한 사정 다 아는 사람이란걸 알았음 좋겠네 헤어지네마네 나한테 와서 지랄거리던 1월,2월 때부터 모든 이야기를 다 들어오던 아이들이니까,
++++++++++++++ 자꾸 문자하지마 ㅋㅋㅋ 다 까발려버리기전에 ㅋㅋㅋㅋㅋㅋ 뭔가 당신이 나보다 사회적 위치가 위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그러다 디여야 정신차리겠니?
내가 코깨주기 전에 문자하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내뱉은말 지키는 사람이야 말은 주워담을 수 없거든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