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말해야될지모르겟네요...
방금 이일이있고...한참고민하다가..도저히 털어놀곳이없어서
여기서 여러분들한테 조언이나...충고....앞으로 어떻게해야되는지
듣고싶어서 써요..저한테는 아주심각한문제니...자기일이라고생각해주시고
말해주시면좋겠어요..
전 이제성인이지만 아직어리단것만말씀드릴게요
그리고 그여자는 저보다 2살위 연상입니다..
올해 4월말쯤에...겜방에서 어떤여자분을보았는데요....정말첫눈에
확반한거있잔아요....그래서 친구에게 부탁해서 번호를받고...
계속연락을주고받았습니다...아주힘들게...5달뒤에...고백을받고
사귀게됬는데요.....전정말로 사랑하는여자에게..고백을받으니깐
그날잠도안오고 너무기분이좋았어요 하지만...이주일뒤..
자꾸 헤어지자고 해요 나쁜여자라구요 자기가...
이유는 말씀안드릴게요 그게 중요한게아니니깐....그건문제가되지않았죠..
정말 돈있는거없는거 다털어서....그여자한테 모든걸다해주고싶고...
아플땐 죽도 사주고....할줄모르는 요리도해서해주고...
아무튼 제가 해줄수있는 한도 쪽에선 다해줬다고알면될거에요 ㅠ남자들은
그런거있잔아요...자기가사랑하는여자한테 모든걸다해주고싶은거...
같이잠도자면서 정말더 사랑했고...
솔직히 저한테는 너무과분한여자였습니다 저는 얼굴도못생겻고
능력도없고 돈도없고 나이도어리니깐........
하루하루 맨날 그여자가 절사랑한다고해도 전 떠날까봐 두려웠어요
주위에 능력도많고 돈도많고 잘생긴사람이 많으니깐..,.,
그걸못믿은거때문일까요... 오늘헤어지자고했습니다....그여자가
어제부터였나.....친구들이랑 술마신다면서...연락을안합니다...
친구한테 연락해봤느데...이미 많이취해서 자기집에서자고있다고...
자기못믿냐고...화가많이나고..속상했지만참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문자가 도통뜸하면서.. 전화도안받고... 만났는데 기분도별로인거같고..
헤어지고 나서 문자했습니다... 무슨일있냐고.. 그러더니문자오는게..
나 좋아하는사람생겼어
그사람만나고싶어
문자보자마자...심장이 멎는거같았죠....잘못본거아닌가...다시보고또다시봐도
맞습니다...만나서얘기하자고...만났지만..너무냉정하더군요...나만나면서자기좋아하는사람
못보겟다고..헤어지자고...정말 저한테 이럴줄은몰랐습니다..그동안 저한테 해온말이
너무 저한테 믿음을주는말이였고....전정말사랑했으니깐요
그리고 방금 제가 그남자랑만나는걸봤죠... 정말멋잇게생겨서...장미꽃 다발로..들고..
둘이웃으면서가더군요.. 이게 배신이구나..그런생각을하고..정말지금울고싶습니다..
그여자한테 저 그사람이랑 헤어지고나면 다시오라고했습니다... 기다리려고요..아니
잠시 헤어지는거라 생각하려합니다...
지금정신이 멍하고...분하고...슬퍼서 글을막썻네요..
글솜씨가 없어서 죄송하고... 다읽어주신분들께감사하네요..
좋은말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