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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자 캐나다 여행!! 캐나다에 가면 꼭 가보고 싶은 명소 BEST3

싸이렌 |2010.07.05 01:26
조회 1,407 |추천 0

떠나자 캐나다 여행!!

캐나다에 가면 꼭 가보고 싶은 명소 BEST3

 

 

저는 매년 적어도 한번쯤은 여행을 가도록 노력해요.

 넓은 곳을 보고 넓은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온다고나 할까??(이러고 있다.ㅋㅋ)

 

올해는 캐나다를 가보려고 마음 먹고 계획을 세우고 있답니다.

 친척 동생이 공부하러 가서 숙소 제공이 되거든요.으하하핫.

 

 

 

여행은 여행하는 자체로도 즐겁지만,

저는 무엇보다 여행 전 계획 세우는 것이 묘미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번엔 저만의 꼭 가보고 싶은 캐나다 명소 BEST 3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갔다오신 분들 계시면 저에게 정보 제공 좀..부탁드려요.(굽신굽신)

 

그럼 3위부터 고고싱~

 

 

 

3위는 밴쿠버!!

 

특히 밴쿠버 아일랜드에 가고 싶은데

밴쿠버 아일랜드는 북미 대륙 서해안에 해당하는 밴쿠버 앞 바다에 떠 있는 섬이라고 해요.

미주 태평양 연안의 섬 중 가장 큰 규모이며,

브리티쉬 컬럼비아주의 주도이자 유명한 빅토리아가 바로 이곳에 있대요.

 

빅토리아는 세련된 도시 풍의 밴쿠버와는 다른

영국의 품위와 바다 풍경이 시내 한가운데서 조화를 이루며

국회의사당이나 호텔 모두 중세의 성처럼 고풍스럽다고 하네요.



길가 가로등을 장식한 알록달록한 생화들도

한폭의 그림 같다는데 동화 속 도시인가요?하악하악~+_+

 

 

<페인터스로지-http://www.painterslodge.com/ >


 

 

2위는 휘슬러!!

 

2010년 동계올림픽이 열린 곳, 밴쿠버 근처에 있는 휘슬러!!

사실 말이 밴쿠버 동계 올림픽이지 주 경기장이 된 휘슬러는

밴쿠버에서 자동차로 2시간 이상 떨어진 곳이죠.

 

두개의 산으로 이뤄져 있는데

휘슬러 마운튼(Whistler Mt.)과 블랙콤 마운튼(Blackcomb Mt.)이라고 해요.

정확한 명칭은 Whistler-Blackcomb Resort 라네요.

 

리조트 자체 규모로는 세계 최대의 규모라고 하는데..

Whistler는 초보자와 스키어들에게 인기가 많고 블랙콤은 보드를 타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대요.

 

제가 휘슬러에 가고 싶은 가장 큰 이유죠, 제가 나름 보딩 좀 즐기는 사람이라서....

 

 

 


 

1위는 바로 두구두구, 알버타!!

 

대자연과 로키산맥이 살아 숨쉰다는 알버타에 가보고 싶어요.

캐나다하면 멋진 자연 경관이 떠오르는데,

캐나다에는 유네스코의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지역이 13곳이나 되요.

그 중 5개 지역이 알버타중에 속해있다니, 말 다했죠 뭐~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5개 지역은

워터튼 레이크 국립공원, 헤드 스매쉬드 인 버팔로 점프, 공룡주립공원,

밴프&재스퍼 국립공원, 우드 버팔로 국립공원이라고 하네요.

 

게다가 모두 캐네디언 로키에 있다고 하니 겸사 로키산맥까지??

자연의 위대함을 보고 심신을 다스리고 오고 싶네요~

 

 

<캐내디언님의 블로그-http://blog.naver.com/canadianlove/100106646730>

 

 

그러던 중 흥미로운 것을 알게 됐어요.

바로 벤쿠버와 휘슬러블랙콤 마운틴을 한번에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 두근두근!!

 

환경영어캠프 그린스피크에서 키즈스피크 시니어 "마운틴 컬쳐"캠프라는 것을 개최하네요.

일정은 2010년 8월7일~8월 28일까지 장소는 캐나다 밴쿠버, 대상은 중학생, 고등학생....

 

으악, 좋겠다!!밴쿠버에서 문화와 생태계에 대한 기술과 정보를 배우면서 영어 사용 능력을 개발하고

 

위슬러블랙콤 마운틴 정상도 오르고 자연에서 즐길 수 있는 활동과 수상 스포츠까지 즐길 수 있다니!!

 

<그린스피크 홈페이지-http://www.greenspeak.kr>

 

왜 대상에 성인은 안 넣어줍니까!! 캐부럽다.

 

저도 이런 프로그램 참여하고 싶다고, 이건 절 위한 프로그램이라고요!!

 

저는 별 수 없이 개인적으로 가야되지만,

저처럼 여행 계획이나 영어 캠프 계획있으신 분들 참고하세요. 저는 마냥 부러울뿐.

캠프 참여 및 여행정보는↓↓↓↓↓↓↓

http://www.greenspeak.kr/sub_03_02_01.php

 

 

그 밖에 시간과 돈과 체력이 된다면..(까탈스러움ㅋㅋ)

퀘백에 가고 싶어요.

퀘백은 캐나다 안의 작은 프랑스라고 불리며

교회를 비롯한 건물과 일상생활 풍습 등, 옛 프랑스 양식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고 해요.

프랑스의 정취도 느껴보고 싶네요.

 

프랑스어도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다는데, 봉주르!

사진만 봐도 이쁜 그 곳!!에도 가고 싶어효.

 

<21cwisdom님의 블로그-http://blog.naver.com/21cwisdom/40026996665>

 

이상, 저의 꿈같은 캐나다 여행지의 후보들을 마칩니다.

 

 

여행, 영어 공부 등 좋은 정보들 우리 서로서로 나누자고요!!

 

 

사진들 찾아보고 계획 세우다 보니 마음은 벌써 캐나다에 도착한거 같아요.

 

 

출처 - http://blog.naver.com/xcopy01/4010962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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