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월드컵이 끝났다고?? 이젠 K리그다!

이제 월드컵도 마무리 되간다..

준결승 2경기와 3,4위전 그리고 마지막 결승전이 남아있다..

남들은 그렇게들 말한다..

'아! 이제 월드컵이 끝났네..4년을 어찌또 기다리냐?'

그러나 월드컵뿐만이 축구가 아니다..

우리나라에는 자랑스러운 프로축구 K-리그가 있다!

 (2002년 한일월드컵 3.4위전 당시 카드섹션)

 

대부분 사람들은 K리그에 대해 다소 낯설어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더 깊숙히 파고들면 많은 사람들은 K리그를 잘 알고있고..

이미 접하고 있었다..

 

현재 월드컵 대표선수중에도 K리그 출신이 대부분이다..

박지성,차두리 선수를 제외한 모든 선수들이 K리그를 거쳐갔다.

그리고 앙팡테리블 고종수선수, 황새 황선홍감독, 영원한 주장 홍명보감독..

우리나라 축구의 한획을 그은 선수들도..K리그에서 대단한 활약을 했었다..

 

K리그가 있기에 대한민국 축구가 있지 않을까..?

자국 리그가 강해야지만 대한민국 축구가 더 강해질수가 있을것이다..

 

잉글랜드,독일,스페인,이탈리아..유럽의 리그가 성장했던거 처럼..

우리나라 K리그도 성장한것으로 믿고있다..

 

(2010년 5월5일 K리그 최다관중을 수립한 상암월드컵 경기장)

 

위에 사진은 국가대표 친선경기가 아니다..

서울vs성남의 K리그 경기장이다..

사실..우리나라가 가장 좋아하고 가장 가까운 스포츠가 축구가 아닐까...?

 

공하나만 있으면 할수있는 스포츠..군대에 가서도 거의 일주일에 한번씩하는 운동..

월드컵과 K리그는 축구하는거는 똑같다..

똑같이 공한개와 11명의 선수들과..관중들..

다만 틀린것이 있다면 그 규모 밖에는 차이 나지 않을것이다..

 

이웃나라 일본또한 자국 리그를 엄청난 속도로 발전시키고 있다..

비록 우리나라보다 프로화가 늦게 되었지만..

지금 현재는 개인적으로 J리그가 한발 더 앞서 갔다고 생각한다..

일본이 그렇게 자국리그를 발전시키는 이유는 무엇일까..?

자국 리그가 발전을 해야 국가대표 팀또한 성장한다..

(K리그 최대의 라이벌 수원vs서울의 서포터스)

 

유럽리그보다 실력이 낮다..카메라 앵글이 좋지 않다..

골이 많이 않난다..등

이러한 핑계들로 K리그를 멀리하는 분들에게 물어본다..

당신을 정말 저사진의 사람들 처럼 한팀의 소중히 여겨 경기장을 찾아보았는가?

K리그를 가장 재미있게 보는것은 우선 자기의 팀을 만드는것이다..

 

자기가 살고있는 지역의 팀이나..자기가 좋아하는 선수가 속해있는팀..

우선 자신의 팀을 만들고 응원을 하며 K리그를 즐겨보아라..

그어떤 리그보다 재미있는 축구가 된다..

자기의 팀이 없는채로 축구를 보면 재미가 반감이 된다..

예를 들어 월드컵에서 파라과이vs나이지리아가 붙는다면..

당신을 정말 시간맞춰 경기를 재미있게 볼것인가..?

내생각은 아니다..

지루할것이다...이것이 축구보는 방법이 틀린것이다..

한팀을 응원하며 본다면..축구보는 즐거움이 배가 된다..

우리가 대한민국을 응원하는것과 동일하다..

 

(K리그 최대의 서포터스 수원삼성블루윙즈의 '그랑블루')

 

K리그에 좋아하는 선수가 없다?

물론 K리그에 박지성선수나 안정환 선수가 없다..

월드컵으로 인기스타가된 기성용선수 이청용선수도 작년까진 K리그에서 뛰었다..

그리고 정성룡선수는 지금 성남일화 소속이다..

 

월드컵 대표팀의 막내 이승렬(FC서울), 제2의 홍명보 조용형(제주utd),

군인 정신 김정우(광주상무), 왼발 스페셜리스트 염기훈 (수원삼성).등

현재 K리그에서 자기의 팀에 온힘을 받치는 선수들이다..

 

독자 개인적으로는 월드컵에만 나타나는 응원녀..

개인적으로 K리그녀도 나왔으면 좋겠다..

상암녀, 빅버드녀,강원도녀..등..

여성 관중들이 좀더 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우리 K리그에도 분명 잘생긴 선수들도 많다..

이동국 선수도 그렇고, 김치우 선수,이관우 선수..등..

독자 개인적으론 수원의 백지훈 선수를 뽑고싶다..

 

(수원삼성 블루윙즈 미드필더 백지훈선수)

 

2002년 월드컵 대한민국의 마지막 카드섹션을 기억하는가..?

CU@K리그 다..

K리그에서도 다시 보자는 거였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은 4년 남았다..

4년동안 우리는 K리그를 응원하며..

2014년 월드컵에는 우리가 이루지 못한 8강..진출할려면

우리의 리그인..K리그를 한발더 가까이 해야할것이다..

 

(K리그의 15개 팀)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