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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윤미래) - Memories (Smiling Tears) 듣기 가사

LazyDok |2010.07.05 20:55
조회 1,138 |추천 2

 

 

 

YO if I fall to times I come back on my third 절대로 포기 않지
and that's my word if I fall five times I come back on my sixth 조금만 더 가면돼 포기 않지 난 아직
if I'm knocked 7 times I come back on my eight 칠전팔기 내 인생 끝까지 가볼래
now knowledge of self thru the pain in this world 난 절대로 포기 않지 and that's my word

**
all the memories of hate and the lies don't you know eventually we'll pay the price
all the hopes and the dreams will survive reunite we got to keep our faith alive

지금 21살의 어린나이로 바깥세계로 시기와 배신 그리고 검은 손길의 유혹
일찍부터 맛본 계기로 나의 어린시절 순수함은 사라지고 또 my hopes and dreams are go 이곳을
벗어나고 싶은 욕망은 몽우리져 눈물이 되어 흘러 그냥 흘러 집 옥상으로 올라가 소리질러 미친듯이 하지만
메아리는 내게 혼자라는 비정한 말로 돌아와 비수로 날아와
멍하니 밑을 내려다봐 갑자기 날고 싶은 생각이나 자유를 향해
순수를 위해 어지러운 세상을 피해 나의 소중한 시절을 찾아 저 높은 우주에
다시는 뒤를 돌아보지 않아 그냥 끝까지 잃어버린 기억속에 찾아가 또래 친구와
같이 놀고 싶어 오직바라는것은 넓은 동산에 누워 한가이 하늘을 바라보는것

** (repeat)

끊어진 정기 꽁꽁얼은 내 방구석에 내 베개를 꼭 껴안고 눈물을 흘렸던 내
스무번째 생일날 난 간절히 기도했지 신은 어딨냐고 왜냐고
책임지지 못할 날 왜 이땅에 보냈냐고 가파른 험한 내인생의 산은 너무도 높고
아무리 올라가도 끝은 보이지 않고 막다른 골목길에 길을 잃은 나의 뒤에 그림자 마저 지쳐
I take a step a slower 모든게 난 지겨워 모두에 미소도 무서워 but
let go my pipe dreams that robbed me like a viking 이대로 포기하긴 너무 일러 risin'
이불을 걷어 차고 어루어 만져봐 저 야윈 엄마의 얼굴을 바라봐 저 별들을
무심코 똑딱거리는 저 초침의 바늘을 거꾸로 돌려 이제 달려나가 저 앞으로

** (repeat)

ya! so there you have it ma whole life with all it's memories I'm tryna figure out
how to set all of my pain free sometimes I wish that I could turn the hands of time back so I could
rewrite the wrong and put ma life back on the right track

되찾고 싶어 잃어버린 나의 날개 난 할래 끝까지 나의 삶을 찾아갈래
if I'm knocked 7 times I come back on my eight
칠전팔기 내인생 끝까지 가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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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5.1 한국 월드컵 하기도 전의 앨범

Gemini 앨범 중 4번트랙 타이틀곡도 아니지만

너무나도 유명한.. 노래이다.

이 앨범의 곡 하나하나가 다 명곡이지만

(솔직히 이번앨범 뿐 아니라 윤미래의 모든앨범은 한곡한곡이 모두 명곡이다)

 

모두들 몇번씩은 들어봤을 노래.

거의 10년이나 된노래지만

지금들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 오히려 요즘 나온 허접한 댄스 힙합 따위의 노래보단

훨씬 고급스럽다.

 

군대에서 완전 광팬이 되어버린 미래아줌마 ㅠ_// 입대할때만해도 아줌마가 아니었는데 ㅋㅋ

가사가.. 가사가..

그냥 밤 늦게 조용히 홀로 노래 들으면

쏙쏙 머릿속에 박히면서 노래와 혼연일체 된다는;//

한없이 암울해져서.. 바닥을 한번 짚어야 위로 올라갈수 있을것 같을때

한번씩 들어주세요 ㅋㅋㅋㅋ

 

그냥 새벽늦게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끄적..

아 나도 정글 가고싶다.

문근이 형 앨범 얼른 나왔으면 좋겠어요 ㅠ_/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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