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더울 때..
식탐이라니... 있을 수 있나?
뭐.. 남아공 월드컵이 있어서도 그렇겠지만..
그닥.. 그것뿐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홍콩에서 먹었던
곱창
(사실 이게 어느 가축의 곱창인지.. 알수 읍다는 사실이 지금으로선 좀 ... 맛읍서 보이기도한다..)
그때는 한국적인 것을 먹고자
홍콩 밤거리를 헤매다가
딱 발견한 곱창!!!
저 기름 많은 것을 또 기름이 튀겨주는 센스를 발휘하신다..(헐~)
역쉬 울나라 것이 최고다..
요즘은 넘 더워서 션한 맥주에 수박화채,,
밤에 화장실을 자주 가야하지만
그래도 먹을 땐 그런생각 안하고 먹는다.
이 쥑일 놈의 맛난 것들..
유혹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세뇌시키지만...
맛난 거 앞에서 이 더위앞에서도 무너지고 만다..
줴엔자앙~~
요즘 꽂힌 피클..
담가봤는데... 오~~ 실로 대박이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피클에 어울리는 음식들을
섭렵하는 중이다.
떡볶이, 닭볶음, 스파게리, 술안주(?), 라면, 비빔국수
플리즈.... 먹고잡다 김치비빔국수!!!!!
운동과 식탐
6:4
17일 축구 볼 때 뭐먹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