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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호] 여름의 식탐

ALICE |2010.07.06 13:56
조회 195 |추천 0

 

 

 

 

 

이렇게 더울 때..

식탐이라니... 있을 수 있나?

뭐.. 남아공 월드컵이 있어서도 그렇겠지만..

그닥.. 그것뿐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홍콩에서 먹었던

곱창

(사실 이게 어느 가축의 곱창인지.. 알수 읍다는 사실이 지금으로선 좀 ... 맛읍서 보이기도한다..)

그때는 한국적인 것을 먹고자

홍콩 밤거리를 헤매다가

딱 발견한 곱창!!!

저 기름 많은 것을 또 기름이 튀겨주는 센스를 발휘하신다..(헐~)

 

역쉬 울나라 것이 최고다..

 

요즘은 넘 더워서 션한 맥주에 수박화채,,

밤에 화장실을 자주 가야하지만

그래도 먹을 땐 그런생각 안하고 먹는다.

 

이 쥑일 놈의 맛난 것들..

유혹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세뇌시키지만...

맛난 거 앞에서 이 더위앞에서도 무너지고 만다..

줴엔자앙~~

 

요즘 꽂힌 피클..

담가봤는데... 오~~ 실로 대박이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피클에 어울리는 음식들을

섭렵하는 중이다.

떡볶이, 닭볶음, 스파게리, 술안주(?), 라면, 비빔국수

 플리즈.... 먹고잡다 김치비빔국수!!!!!

 

운동과 식탐

6:4

 

17일 축구 볼 때 뭐먹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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