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는 19살이구
경기도에살고있는 자유분방한 뇨자에염
제가 판을쓰게 된 이유는여
버스안에서 있었던 일때문에 쓰는건데여
요즘 유행하는 음체를 쓸께여^.~
사건일 07.06 장소 버스안
나는 남자친구와 장거리연애중임
남자친구는 인천살고 난 양평삼
그래서 남자친구를 만날려고 막차를탈려고 터미널을갔음
터미널에가서 화장실가서 거울한번봐주고 소변은 안마려우니까 안싸고
목마르니까 체리에이드사먹고 노래들으면서 룰루랄라 버스를기다리고있었음
버스시간이 7시45분이였는데 그 시간까지 한 5분쯤 남았을때 버스를탔음
그러고 체리에이드를 한번에 다 먹으니까 소변이 쪼끔 마려운거임..
갈까?말까?하다가 결국 안갔음..
열심히 목적지를 향해서 버스는 GO GO~하고있는데
나의 소변은 밖을보겠다고 자꾸 나에게 신호를보내는 그런 상황이 생기게됨....
'아 줘때따..하아 어카지 어카지..?'이러고 조금은 참을수있을꺼같아서 참았음
근데 인천으로 가는 고속도로가 꽉 막히는거임
그때부터 나의 소변은 '안되겟어!!!나나갈꺼야!!!'를
외치며 나올라하고있었음..그때 보이는 체리에이드병을 들고 맨 뒤로가서 누가 볼까 안볼까
조마조마..하다가 그러고 참기를 한 10분인거같음 그러다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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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 맞습니다 .. 체리에이드안에 쉬를 싸버려씀
근데 자꾸 그게 방향이 이상한대로 가서 소변이 자꾸 이상한데로 튀어나갈라함..
그래서 중간에 끊고 편하게 앉아서 가는데..도착하기 5분전이였던 상황-_-
체리에이드 그 창문에 붙어있는 커텐으로 열심히 닦고 그다음에 가방에 넣고 내렸음..
하 저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쪽팔려서 아무한테도 말 안하다가 이 글은 톡될꺼같은 예감이 샤라라락!!!오는거임..
그래서 글을 올리는거임 그리고 남자친구랑 만나보지도못하고 깨짐
참 즐거운세상이에요~~!으히히히히 커플지옥 솔로만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