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전에도
다이어트에대한글
한번 썼엇는대요
저의 노하우를 알려드릴까해서요 ㅋ
몇가지만 알려드릴게요
필요한건 가져가시고
쓸모없는건 버리시면되요
ㅋ
1. 유행하는 xx다이어트aa다이어트
이런거는 뭐 따라해서 성공하면 좋지만
다 편법이고 전 솔직히 비추입니다.
자기만의 다이어트를 만드세요
그게 더욱 효과적입니다.
2. 자기 자신에게 관대해지기.
먹고싶은 음식이 생길때.
참을수없는 음식이 자꾸 유혹한다면?
참으라고 하시겟죠 대부분,
전 달라요
자기자신에게 관대해 지세요 ㅋ
일주일에 한두번쯤
맛을 음미하면서 드세요
솔직히 살이 잘 안빠지는것처럼
살찌는것도 잘 안찝니다
음식하나 먹어서 살 찌는 생각에 쫄거면
앞으로 남은 자신의 살들은 어떻게
빼실라고 그러세요?ㅋ
가끔은 맛잇는것도 잡수세요 ㅋㅋ
3. 간단한 운동.
굳이 헬스장에 안가셔도되요.
살빼실 생각만 잇으시면.
집에서도 스트레칭.
팔굽혀펴기 복근운동 등등 하실수잇어요
맨날 안하셔도되요
2일에 한번꼴?
30분만 투자해보세요
4.긍정적인 마인드.
단기간에 살빼실거라면..
솔직히 힘듭니다.
다이어트는
장기간으로 잡을수록 더욱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몸무게도 일주일에 한번씩만 체크해보세요
운동하기전에요.. ㅋ
그럼 살이 빠젓거나 그대로일거에요
찌지는 않았을거에요
안빠젓다고 실망하지마세요
그대로여도 성공한거에요
생각해보세요
식단조절하고 운동까지햇는대
왜 그대로일까요?
체지방 검사해보시면 답나올거에요
지방이줄고 근육량이 늘엇나보다~
생각하세요
같은 몸무게의 사람2명이이어도
지방량 근육량의 차이때문에
뚱뚱해보일수도잇고 날씬해보일수도잇어요
안쩟다는거에 만족하시고
0.1kg라도 빠젓다는거에
기뻐하세요 ㅋㅋ
..
끝으로
저는 군대가면 살빠지겟지?
이생각햇다가
병장때 개막장 크리로 인해서
오히려 112kg까지 쩌서 나왓어요
2009년 5월 전역 112kg에서
현재 2010년 7월 80kg네요
1년 2개월이나 지난 지금에도
제 다이어트는 끝나지 않았어요
장기간으로 해서
가장 좋은이유는
요요가 없다는거죠
저도 사람이라 술자리가 많앗엇는대요
찌기는커녕 오히려 빠지고만 잇네요 ^^
예전같았으면 왕창 쩟을테지만./.
이제 제 마지막 목표는
5kg만 더빼고
꿈에그리던 식스팩에
도전해볼랍니다 ㅋ
ps. 한달전쯤에 찍은건대
아직도 많이 뚱뚱해보이나여?
전 솔직히 아직도 제가 뚱뚱하다고 생각해서요
다이어트에 도전하시는 모든분들
힘내세요~
도움이 필요하신게있으시면 쪽지주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