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외로 유학온지는 이제 2년차 대학생입니다...그동안 정말 억지로 버텼는데
너무 정신적으로도 힘들고 경제적으로도 힘들어서 가려고 했떤게
한두번이아닌데 가버리면..정말 여기서 고생고생해가며
냈던 학비가 아무것도 아니게되버리니까..섣불리
가지도 못하겠습니다..무서워서
돈없는 유학생들 돈없어서 제대로 쇼핑도 못하고
옷도 몇년씩입고 외식은 커녕
돈많은 친구들하고 만나서 놀수가없으니
아프다고 뻥치는것도 한두번도 아니고.....
그러면서 또 욕먹고.....
나가질않고 집/일 만하니까 정말 미쳐버릴거같고
우울해요.....
제가 이상한가요....아님 다른 유학생분들도 똑같이
이러신가요?ㅠㅠ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