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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는 남친 헤어지고 돈많은남 만나니 속시원하다

ㅇㅇㅇ |2010.07.08 17:27
조회 10,879 |추천 11

연봉 3500에 겉멋만 들어서 차사고 뭐하고

 

하는 남자보다 연봉 6000이상인 남자 만나니 속이 시원하다

 

내 성격상 먼저 차지 못하는데

 

남친이 2년사귀고 차주니 정말 고마웠다

 

지금은 그냥 데이트 할때 돈걱정 안해도 되고

 

속이 후련하다.....

 

오래 사귀니 나한테 소홀하고 그랬는데 왜그렇게 매달렸을까

 

정말 10년 앙금이 사라지는거 같다

 

왜 사람들이 돈돈 거리는지 알꺼 같다...

 

내년 봄에 3월쯤 결혼하자는데 ..그냥 나보고 아무거도 준비하지 말란다

 

나도 속물이 되간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왜 순수했던 내 연애시절을 후회하지는 않지만

 

마음이 아프다

 

매달렸는게 너무 답답했다

추천수11
반대수0
베플돼지엄마 |2010.07.08 18:17
전남친 ; 겉멋들고 돈별로 못벌고 2년만나고 여자한테 소홀한 주제에 지가 여자 찼다 현남친 ; 돈잘벌고 돈걱정안하고 데이트하고 프로포즈 하고 몸만 오란다 님들은 누구 선택하겠어요???????????????????? 글쓴님이 도대체 왜 된장녀지???? 자기들은 사람 만날때 아무것도 안따지고 막 만나나? 저 상황에 그럼 나 싫다고 차는 그남자한테 계속 매달려야 댓글 다는 당신들 속이 시원하겠어요? 그러면 또 바보 병신이라고 욕할테지 악플에 목마른 못된 사람들 같으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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