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리플 볼라구 왔는데 베플님 추리쩜 ㅋㅋㅋ
내 글에 거짓이 있었다면 그냥 그런 집안의 장녀에 잉여녀라고 쓴 거 ? ㅋㅋ
사진의 진실은 이럼.
톡님들이 우리 오리들 궁금해하셔서 심장이 쿵쾅거리며 너무 기쁜거임.
그래서 당장 폰을 들고 내려가서 오리들 집합시킴. 사진을 열라 찍어댐..ㅋ 근데 잉 ?
생각해보니 오기 전 사진이 필요할 것 같았음.
그래서......... 아 해명하기 귀찮.. 걍 믿던지 말던지 맘대루 ![]()
잠수안탐 :) 걱정 마쎄요 낄낄
토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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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톡 된거 모르고 한~참 지나서 알구 그랬는데 드디어 첨으루 메인에 걸린
제 글 제목을 보았네요.
엄청 기대했는데 막상 대니 그냥그렇네 -_-?
1. 퀵보드초딩 http://pann.nate.com/b202054929
2. 비밀하우스 http://pann.nate.com/b202157981
내가 쫌 많이 둔하긴 함.
생일 3일전, 아 좀씀 내 생일 둑흔둑흔!! 해놓고 정작 생일날은
기억 못 하고 지나갈 뻔 한 적 많음. 다행히 주변인들 덕분에 가까스로 챙김.
또 하나 자주하는 잉여짓중에 하나임.
지하철에서 앉아서 갈 때 무릎 위에 핸드백이랑 핸드폰 올려두고 앉아 있다가
그냥 내리기도 함.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됨 ?? ㅋㅋ
백이랑 폰이 내가 일어나는 순간 주르륵 다 바닥으로 떨어지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몰름 키키키키키킼 그냥 내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남이 얘기했으면 오바하지말라고 격분했을꺼임. 근데 나님 자주그럼.
지금까지 지하철에 버리고 온 물건들..
핸드백2/폰3/피자2/케잌7/옷1 등등등 케잌은 뭐 매년 생일 두고 내리는 것 같음. 키킼킼
여하튼 이번 글은 굉장히 짧음. 사진만 보셔도 됨.
시작!
안녕하셈 ? 스물+@ 여자톡커임.
오늘은 내 유일한 친구인 야생오리소개임.
긴말필요 없음. 우리집 뒷 정원으로 ㄱㄱ
분명 개미 한 마리도 없음. 매우 고요함.
자 이제 오리를 불러 보겠음.
오리야 !!!!!!!!!!
난 도도한녀성이므로 딱 한 번만 부름.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어디선가 한두마리씩 뒤뚱거리며 폭풍질주 ㅋㅋㅋㅋㅋㅋㅋㅋ
날라오는 애들도 있는데 포착못함..뉴뉴
순식간에 개판 아니고 오리판.
집 뒤 인증샷 ㅋ 오리공원아님.
해괴 생명체도 함께 달려옴. 온몸이 파람. 가운데 왕따같은 애 보이심 ?
오리가 이렇게 가까이 오기까지 한 달정도 걸렸음.
다음목표는 배 만지기임. 엄청 통통함..
한번만 만지면 소원이 없겠음 ㅠㅠㅠㅠㅠㅠ
이제 정들어서 매일 안보면 보고싶음.
밤에는 창문열고 오리야 하면 오진 않고 대답만 함.
꽥꽥~ ( 안자냐~ )
오늘은 여기서 끗 ㅋ
아!! 오리에 대한 편견!!
오리랑 친해지기 전에는 난 오리가 깨물면 손가락 없어질거라 생각했음.
근데 하나도 안 아픔 ? ㅋ 오바아니고 정말로... 간지러움.
언제 한 번 기회가 되면 용기내어서 깨물림 당해보시기 바람. 하나도 안 아픔.
얼마 전에 VJ특공댄가 ? 잘 기억 안남 ㅋ 암튼 TV보는데
주제가 훈제오리인거임 ㅠㅠ
순간 호수 쪽을 바라보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너무너무 미안했음.
오리야 언니가 미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