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편의점에 갔다..
편의점 사장님께서.. 사탕을 주셨다.,,
커피도 주셨다.. 오늘 비올꺼라며
"초등학생이 두고 간 예쁜 우산도 주셨다 "
BUT
ㄱㅖ산대에 써있는 문구를 봤다..
"2학년 4반 OOO 입니다.
담배를 폈습니다. 다시는 피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ㅜ..ㅜ"
HER 순간 오싹한 기분이 들어 물었다
"사장님 우산 이 글쓴이가 두고 간건가요?"
사장님이 마구 웃으셨다.. 그런데 너무 무서웠다..
요즘 초딩들...ㅋㅋ 우산쓰고 가다가 봉변 당하는 거 아닌지..
사장님 왈 일요일까지 안가져오면
(초딩 우산 주인이)"죽여 버릴 수 도 있어 "
무 * 섭 * 다
순간 최근 뉴스가 생각났다
초등학생이 친구을 폭행하고..
숨진 친구를 한강에 버렸습니다.
HER
난 "직장인"인데.. 참 못났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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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다이어리 글입니다. 일기형식이라.^^
이해해 주세요..
직장인 여러분 즐거운 금요일 화이팅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