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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에게 봉변 당 할 것 같아요 "

무서워요 |2010.07.09 08:45
조회 1,051 |추천 0

오늘 아침 편의점에 갔다..

 

편의점 사장님께서.. 사탕을 주셨다.,,

 

커피도 주셨다.. 오늘 비올꺼라며

 

"초등학생이 두고 간 예쁜 우산도 주셨다 "

 

BUT

 

ㄱㅖ산대에 써있는 문구를  봤다..

 

"2학년 4반  OOO 입니다.

 

담배를 폈습니다. 다시는 피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ㅜ..ㅜ"

 

HER  순간 오싹한 기분이 들어 물었다

 

"사장님 우산   이 글쓴이가 두고 간건가요?"

 

사장님이 마구 웃으셨다.. 그런데 너무 무서웠다..

 

요즘 초딩들...ㅋㅋ 우산쓰고 가다가 봉변 당하는 거 아닌지..

 

사장님 왈  일요일까지 안가져오면

 

(초딩 우산 주인이)"죽여 버릴 수 도 있어 "

 

무 * 섭 * 다

 

순간 최근 뉴스가 생각났다

 

초등학생이 친구을 폭행하고..

 

숨진 친구를 한강에 버렸습니다.

 

HER

 

난 "직장인"인데.. 참 못났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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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다이어리 글입니다. 일기형식이라.^^

 

이해해 주세요..

 

직장인 여러분 즐거운 금요일 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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