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저는 올해 28살 먹은 여자 입니다..
제가 네이트를 안해서 동생한데 아이디르 빌렸습니다..
이 글 쓰는데도 한참 걸렸어요..ㅋㅋ
다름이 아니라 저는 지금 사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입사 한지는 2년 정도 되었구요..
어느날 부터 한번도 보지 않은 사장님의 친구분이 오셨습니다..나이는 사장님 친구분 이시니깐
40대중반 정도..
처음에 오셨을때 인사를 하고 ...순간 저를 한번 보더니 사장실에 가서 애기를 하더라구요.
사장실이 제 책상 옆이라서 다 보이구요..저를 계속 쳐다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냥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저는 업무를 보고 있었습니다..
사장님의 친구분을 처음본건 약 2주전이 었구요....
그날 처음 보고 사장님과 점심시간에 식사를 하러 갔고 저는 퇴근을 하였습니다..
월요일 ..또 다시 저희 사무실에 방문을 하였습니다..저는 간단한 인사를 하고
사장님과 통화를 하였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사장님께서 출근전이라서..
물어보았더니 지나가는 길에 사무실에 들어왔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5분정도 시간이 흘렀습니다..
갑자기 아가씨 이러더군요..
네 ~그러니깐 올해 나이가 어떻게 되요..라고 질문을 하자 저는 에이~사장님 월래 여자
나이는 물어보는게 아니에요..라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잠시 얘기 좀 해요 그러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쇼파로 갔고...
아저씨: 애인 있어요??
저: 네
아저씨: 오래 만났어요.
저: 네 강산이 변한다는 만큼 만났어요..
아저씨: 그럼 결혼 하겠네요..
저: 머 별다른일 없음 결혼 하겠죠..
좀 머뭇 거리다가...
아저씨:저랑 만나볼래요..
저 : 네?????무슨말...........
아저씨: 저도 이런말 하기까지 진짜 생각많이 하고 고민 많이 했어요..
아가씨가 저랑 반년 정도만 만나면 집을 사주겠다..
저: 저 아세요..저 언제 봤다고 이런말을 하세요..
도대체 사람을 멀로 보시는거에요..
사장님께 말씀 드리지 않겠습니다..두번다시 그런말 하지 마세요..
기분 나빠요..라고 했습니다
아저씨: 미안하다고...근데 처음 보았을때 왠지 모르게 끌려서 그렇다고 ..그래도 생각이라도
좀 해달라고..이상한거 요구하지는 않는다..대신에 밥먹고 가까운데 드라이브 정도만 해주
면 된다 ..
저; 근데 저한데 집사주니 그런말 하냐고...막 머라 했디
아저씨: 그래도 생각만해봐..아가씨 그러더니
간다 하고 문열고 나가더군요..
한참을 어의가 없어서 멍~하게 있었습니다..
내가 그렇게 막 나가는 여자로 보였나..싶기도 했고..도대체 내 첫인상은 어떤가도 싶었습니다
그리고 남친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남친에게 물어 보았지요..
자기야~내 첫인상 어때..
남친이 니가 더 잘알잔아..그러더군요..
그래서 아니아니 당신이 보기에는 그러니..
걍~이뿌게 생겼네..술잘먹게 생겼네..착하게 생겼네..남자 많게 생겼네..그러더군요..
그래서 근데 정말 내가 첫인상 만큼 재수 없냐고 하니..
니가 왜 재수 없어 그러더군요..
당신이 재수 없는 말만 하네..그러니 아니다고..
남친이 하는말이 내가 저래 니한데 말은 했어도..니 입때믄 깨는거 알제 그러더군요..
아직 남친에게 이사실을 말하지 않았고 말을 한다면 당장에 그만두라고 할것이 분명했기에
좀도 있어보고 얘디하든지..일을 그만두고 이런일 있었다고 말을 할 생각 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남자분이라면 아줌마가 데이트만 좀 해도 대신에 집사주께 혹은 차사주께 그러면
만나시겠습니까??
제가 내용을 빠져서 적은 부분도 있습니다..양해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