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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구릿빛 피부를 위한 자연태닝vs인공태닝 방법

메디노블 |2010.07.09 14:30
조회 1,849 |추천 0

섹시한 구릿빛 피부를 위한 선택!

인공태닝vs자연태닝 문제점

 

여름철에는 하얀 피부보다는 역시 구릿빛피부가 돋보이는 계절인듯 싶다.

적당하게 태운 피부에 탄력있는 몸매는 전체적으로 날씬해 보이면서 섹시미를 강조 할 수 있기 때문이다.그러면서 태닝이 보편화 되고 있으나 화상의 위험이 적은 인공태닝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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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인공태닝은 자연태닝보다 안전할까?? 따져 보도록 하자.

 

인공태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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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A와 B에 의해 이루어지는데 이중 피부세포를 파괴해 탄력을 감소시키고 기미, 주근깨,검버섯 등을 만들어내는 주범은 바로 자외선 A이다.인공태닝은 자외선 A만으로 이루어지므로 잘못하면 색소침착에 더 취약할 수 있다.또한 인공램프의 자외선 양이 태양광의 2배에 달한다는 사실이 미국피부학회에 보고된 바 있다.실제로 햇빛에 의한 색소침착은 시간이 지나면서 없어지기도 하지만 인공선탠에 의한 것은 완전히없애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자연태닝보다 피부를 골고루 태울 수 있는 것은 사실이나 화상위험에서자유로운 것은 아니다.태닝용 자외선기는 의료용 자외선기와 달리 빛의 파장과 강도를 정밀히 조절하기 힘들기 때문이다.우리나라에선 인공태닝에 관한 법적기준이 마련되지 않았다는 점도 위험을 키우는 요인이다.

 

인공태닝 전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인공태닝을 하려면 먼저 광알러지 테스트를 받아야 한다.

항생제, 이뇨제, 혈당감소제, 염색약 등은 광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태닝 전 평소 복용하는 약도 살펴야 한다. 임산부나 경구용 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은 태닝을 할 경우 여성호르몬의 작용으로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이 더욱 늘어나게 되는 점에 유의한다. 태닝은 하루 10분씩 주 2회 정도가 적당하며 연 30회는 넘기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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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닝 전엔 목욕으로 각질을 제거해 피부가 균일하게 탈 수 있도록 준비하고 보습제를 고루 발라 수분 증발에 의한 주름을예방한다. 특히 화상이나 염증, 피부암, 색소침착 등을 예방하기 위한 자외선 차단은 필수다. 건강한 갈색피부 원할 때는SPF 8~10 정도의 자외선 차단제를, 황금색 피부를 만들고 싶다면 SPF 15 정도의 제품을 사용하면 된다. 타기 쉬운 이마나콧등, 광대뼈 위, 귀 뒤는 SPF 30 정도의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줘야 화상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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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태닝을 하고 싶으세요??

자외선 지수가 높은 오전 11시~오후 2시 사이는 피하도록 한다. 맑은 날보다 오히려 구름 낀 흐린 날이 태닝 하기에는 좋다. 구름이 일광화상을 유발하는 자외선 B를 어느 정도 차단해주기 때문이다. 자연태닝을 시작하는 첫날엔 20분을 하고 20분 쉬는 식으로 반복하고 다음 날부터 시간을 늘린다. 그러나 하루 총 2시간을 넘지 않도록 하고 피부가 따끔거리면 화상이 진행된다는 신호이므로 즉시 중단해야 한다.태닝오일이나 로션은 자외선 차단제 위에 1~2시간마다 덧바르되 물기를 제거한 후 고루 발라야 피부가 얼룩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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