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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칼 _ 잊지못할 도시 포르투

아린 |2010.07.09 17:39
조회 917 |추천 1

 

아름답고 평화롭고 조용한..

명화속을 걷고있는듯한 느낌을 주는 도시 포르투..

 

 

 

 

 

여유로워 보이는 사람들.

 

 

 

 

나같은 사진맹이 찍어도 그림처럼 나와주는

 

 

 

 

 

 

 

항구도시에 왔으니 배를 타줘야지!? 

그냥 타는줄 알았는데 여기에서 티켓을 바꿔야한다.

 

 

멋진배들이 많았는데..ㅋㅋ 난 패키지로 버스랑 같이 끊어서 그런지.. 정말 돛단배수준 ㅎㅎ

그래도 좋았다. ㅎ

 

 

 

 

 

처음에는 마냥 신나고 좋았어 한 30분까지..

 

 

점점 표정이 안좋아지는 ㅋㅋ 30분 넘어서면서부터 저 차가운 바닷바람..

머리가 시릴정도인데 .. 다른 관광객들 반팔!!에 끝없이 웃더라!? 체력이 촘..짱..

나는 한시간 가까이타고있을땐 정말 어질어질 ㅋㅋ 추워 내려줘 .머리아파~~

 

 

 

 

 

 

대충찍어도 그림나오는 도시 포르투!!

 

 

40유로 !!! 헬기가 40유로!!!

내가 최고정점환율 2천원에 갔을때에도 8만원!! 지금은 내렸으니 더 싸겠지!?

헬기를 8만원이면 타볼 수 있다고!!

이걸꼭 탔어야했는데 ㅠ 버스랑 배를 선택했어.. 근데 지금 다시 간다해도 아마 버스랑 배를 선택했을꺼야..

다시가면 두번째니까 꼭 헬기를 타겠어!!! 원츄!!

 

 

 

 

 

 

운동화를 2개 챙겨갈것을.. 구두하나 운동화 하나했더니 ㅋㅋ 한달내내 운동화만신어서..냄새쩔..ㅋㅋ

불쌍한 내운동화 미안..

 

 

 

 

 

 

 

바람을 하두쐬서 ㅋㅋ 몰골이 ㅎㅎ

 

 

 광장!

걸어서 세계속으로 포르투편에서 보았을때 여기서 잘생긴 젊은 총각들이 공연했었는데 이날은 안해서 아쉬웠다!
그래도 풍경하나로 먹고들어가

 

 

 

맘에드는 음식점으로 고고!!

여기는 좀 비싼곳! 바로 뒷골목으로만 가도 엄청나게 쌈!! 반값도 안되는!! 한걸음만 더가도!!

하지만!! 나는 여기서 꼭 먹고싶었어 ㅋㅋ 간지나게!? ㅋㅋ

 

 

 

 이거 절대 먹으면 안된다 ㅋㅋ 주문할때 가져다 주는건데

왠지 불안한 마음에 안먹고 기다리다가 와인가져다 줄때 물어봤지

이거 서비스냐고! 그런데 18유로래.. 18181818빵두개에 치즈좀주고 18유로라고???

 

본 메인요리가 10유로인데 ..ㅋㅋ

 

절대로 손대지말라고!!

 

 

유명한 포르투와인! 

내가 끊은 투어패키지에 와인공장 투어도있었는데.. 촘 귀찮아서 ㅋㅋ 안갔어.. 대신좀 마셔주고 ㅎ

 

 

ㅇ ㅏ 마싯다!

내가좋아하는 새우요리.. 감자가 주인것같지만 안에 버터바른 새우있다!!

 

 

요 뒷쪽은 싼 음식점.ㅎ

 

음식점들이 즐비한.. 아 그림조오타~!!

나근데 무슨.. 터미네이터 등장!!! 이런거처럼 나왔다.ㅋㅋ

 

 

 

 

빠지지않는 이쁜척 ㅎㅎ

 

 

 

 

유럽에 빠지지않고 등장하는 분들!

 

 

시내에도 나갔다고!!

 구경하느라 정신없어서 여기선 사진이 없네;;

여기도 노는 아이들(?) 무서운애들이 많았..

여긴 좀..정신병자 같은 아져씨가 따라와서 무서웠..

내가 빅토리녹스 칼을 꺼내서 휘두르면서 도망갔다고 .ㅋㅋㅋ

엄청 오래따라와서 무서워서 혼났다.

이아져씨때문에 더 사진못찍은거야!! 나쁜!!

 

 

유럽엔 대체왜이렇게 비둘기가 많아? ㅇ ㅏ 비둘기 너무 싫어;;;

저 까만 점들이 다 비둘기 기둥에 줄줄이..

 

 

그래도 빠지지않는 식사.

ㅇ ㅏ맛있다!!!!!!!!ㅎㅎ

 

 

 

 

 

도로마져 사랑스러운 포르투. 저거 페인트아니고 흰돌을 일일히 박아놓은거..ㅎ

 

 

포르투의 야경은 정말 억!!!!!억!!!!! 소리나게 아름답고 말로는 절대!! 형용할수없는 그 무언가가있었는데

내사진 왜그러니????????

 

유럽전체통틀어서 야경은 단연 포르투!!! 포르투가 최고!!!

 

 

  

 눈부신 포르투 야경이 내사진때문에 ..이렇게;;

 

 

 

 

눈을조금 붙이고.. 새벽에 포르투를 떠나면서 아쉬운 맘에 한컷..

나정말 빡세게 움직였다고..ㅋㅋ

스파르타아~~~

 

 

 

 나의 사랑스런 간식들.

유럽에서 유난히 좋아하게된 케밥!!! 포르투 맥주..그리고 포르트와 너무 잘어울리는 내숙소의 유화액자.

정말 잘가져갔다고 나를 스스로 엄청나게 칭찬했었던 누릉지!!! 정말 필수아이템!!!

이쁜빵가게에서 산 빵

지하철 티켓

으아 맛있다 맛있다 해대던 요거트? 약간 푸딩같기도하고 우유같기도하고 뭔가 ..암튼 엄청 맛있음.

 

 

 

이때좀 여유로웠는지 이런사진까지 찍었다.

스위스 마드리드 포르투칼 오스트리아 ..등등 갈곳과 가서 꼭 가보고싶고 먹고싶은것들을 적어놓은 종이.

가서도 좋았지만 하나하나 정보 수집하고 적으면서 정말 설레이고 행복했어.

갔을때를 상상하면서 가기전 몇달부터 행복했다고 ㅎ

적은것을 다는 아니어도 (일정이 안맞아서 ㅎ) 거의 다 해본거같아 90%이상!!

 

남에말 잘 안듣는 나로서는 내키는대로 움직이는 이런 자유여행이 딱이라고!!ㅎ

 

 

 

포르투가 짧아서 너무 아쉬웠어! 담에 무슨일이 있어도 포르투와 스위스 스페인은 다시 꼭 갈꺼라고!!

생각만해도

 

아~~ 너무 행복하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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