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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 넘은 엘란트라 로봇과 차두리와 달리기 시합하면?!

시인 |2010.07.12 15:59
조회 5,005 |추천 0

흔히들 아반떼시리즈의 아버지라 하면 엘란트라 떠올려 볼 수 있다.
그만큼 우리 국민들 사이에 엘란트라는 정말 베스트카인데 아반떼MD 신형 출시에

맞춰 엘란트라에 대한 글이 있어서 가져와봤다.

 출처는 현대자동차 아반떼MD 블로그 이다.
http://hyundai-avante.co.kr/123

 

90년대 당시 아우토반에서 포르쉐와 한판 승부를 벌였던 엘란트라 CF를 기억하는가.

당시 독일 현지 촬영으로 화제가 됐던 엘란트라 광고는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 자리잡고 있을 만큼 인상적인 장면이었다. 광고도 광고지만 무엇보다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어 놨던 건 당시 준중형급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엘란트라의 탁월한 성능과 고급 옵션이었다.높은 완성도를 보인 엘란트라는

 1990년 판매를 시작으로 준중형차 판매 1위 등극은 물론이고,데뷔 2년 만에

국내 승용차 시장의 판도를 바꾸며 시장 전체를 평정한 베스트셀러카가 된다.

 

엘란트라는 이후 아반떼로 새롭게 변모하기까지 5년 동안 94만9,439대가 판매되는

경이적인 성과를 올렸다.   
 
엘란트라는 성능적인 측면이나 추억적인 측면이 강해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아까워서 팔지 못하는 차다. 오죽하면 자동차 오너들이 세컨차로라도 가지고 있겠는가.

 

운행한지 10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경쾌한 가속성과 부드러움을

유지하고 있는 차 엘란트라.

 

이제 선대의 전통과 파격성을 고루 갖춘 신형 아반떼MD가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그간 행보를 미뤄봤을 때 아반떼MD는 자동차 시장을 흔들어놓을 카리스마를

물씬 내뿜을 전망이다.엘란트라처럼 향후 10년 아니 15년까지도 자동차 오너들의

애정을 한 몸에 받을 아반떼MD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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