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좋다고 다가와놓고!!
헤어지기 1주일전까지도 결혼하자해노코...
이핑계저핑계둘러대서 이제는 간대..
쿨하고, 아무렇지 않게 대할수있을줄알았는데..
나는 힘들어서 얼굴보기도, 니 목소리 듣기도 힘든데..
넌!!
내앞에서 아무렇지않게, 희희낙낙...
다른여자와 웃고 떠들고 잘지내면서...
아무일없었다는 표정으로,
아무렇지 않다는 말투로..
왜 쌩까냐고 나한테, 편하게 지내자고..
피하는 내 성격이 이상한거라고, 따지는건 너무 이기적인거아냐?
지금 나랑 장난해??
결혼운운하던 남자, 이별이란 말한마디에 이렇게 변하는거..
정말 조아하긴한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