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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지도 백령도와 제주도 개독에서의 극과 극

개=dog |2010.07.13 09:55
조회 2,167 |추천 1

개독들의 복음화 지도랍니다.

파란색은 개독이 극심하게 판치는 곳이고

빨간색은 개독이 상대적으로 적은 곳이죠.

파랑 연두 노랑 빨강 순이죠.  

파랑은 30%이상 연두는 18%~30%이고 진한 빨강(9%미만) 지역이랍니다.

(18%로 끊은 이유는 개독이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18%이기 때문인 것 같아요.

30%의 경우는 천주교 개독의 숫자합에서 나오는 기준이고요. 18% 이상은 평균보다 순수하게 더 개독화 된 지역이고요. 30%는 전체 개독계열의 평균치합보다 더 많이 개독이 판치는 곳이라는 거죠. )

 

중증 지역으로는 신안군(35.1%) 익산(34%) 군산(32%) 김제(30%) 과천(32%)

강남 서초구(30%) 인천 강화(30%)입니다.

특히 백령도 90%가 개독이죠.

 

광역지역으로는 수도권 전라도가 개독 강세지역이고 경상남도 9%로 가장 낮으며

경남 합천 (5.1%)로서 전국 최저이죠.

섬 중에서 제주도(8%)는 적은 수에 들어 간다고 하네요.

(강남의 2100억짜리 건축 예정인 교회의 먹사님은 강남을 영적인 땅끝(최후의 선교지)로 천명했는데, 평균보다 심하게 개독화된 강남이 땅끝이라니 전혀 이해가 가질 않네요.)

 

 

 

 

 

섬중에서 극과 극인 백령도와 제주도에 대해서 살펴볼까요? 

먼저 백령도에 대해서 구글 지도에서 찾아봤어요.

 

정확한 통계는 귀찮아서 안 찾았지만 인구 5000미만으로 기사에 의하면

 90%가 개독을 믿고 있으며 10~12개의 교회가 있다고 하네요.

그 중 구글에 나온 것은 9개입니다.(아마 군교회도 포함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는 것 같아요.)

근데 9개의 교회 중 1개(E)는 여호와의 증인입니다.

(이럴 때 슬쩍 끼어 자기 편에 끼어 넣는군요. 세과시할 때 가끔씩 천주교도 자기 편으로 끼어 놓죠.)

5000명의 90%이면 4500명을 9개의 교회가 나눠 먹으니

한 교회당 500명입니다. 지방인데가, 백령도 특성상 경제적 혜택이 많은 점을 본다면

정말 알짜배기인 것 같군요. 유달리 섬의 경우 돈 쓸 때가 없어 적은 숫자라도 짭짤하다고 하던데

백령도의 교회들은 상당한 수준의 재정을 자랑할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위험한 곳 중 하나인

백령도에 교회가 그 정도 있는 것은 새삼 놀라운 것이 아니죠.

개독입장에서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일지도 모릅니다.

백령도에 개독이 들어 온 것은 구한말로 오래되었고,

전쟁에 대한 위험성과 불안이 섬의 개독화의 공헌을 했다고 하네요.

 

 

 

이번에는 구글에서 찾아본 제주도의 교회입니다.

제주도 인구는 작년 나온 기사에 의하면 56만 5519명이라네요. 

제주도의 지도를 축소하여 검색되어 나온 교회 숫자는 886개

56만 5519명의 8%는 45241명입니다.

결국 45241명을 886개의 교회가 나뉘어 먹는다는 이야기이니

교회 하나당 51명의 신도가 있다는 말이네요.

지방 특성상 51명의 신도로 유지가 되겠지만

신도수에 비해 많은 교회 숫자를 볼 때 순전히 땅투기 목적이 아닌지 의심스럽네요.

일부 해외의 선교사처럼 외부지원으로

어쩌면 경치 좋은 곳에서 휴양생활을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휴양 온(?) 타지 출신 먹사가 상당히 많을 거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제주도의 개독 비율이 낮은 것은

개독인이 다수였던 이승만 정권의 서북청년단이 4.3사건 때 크게 활약해서 그렇다고 하네요.

즉, 전체 양민의 삼분지 일을 죽이는데 개독인이 다수였던 서북청년단이 관여함으로써 

역사적 경험으로 반개독정서가 상당히 강한 곳이 된 것이죠.

그래서 교회가 저렇게 난립해도 그 실적은 미미한 것이지요..

주변 지역를 봐도, 섬지역의 특성상,

그리고 도시까지 갖춰서 개독이 활개치고 다닐 수 있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제주도가 개독이 판을 못치는 것은

개독한테 당한 역사적 경험으로 홍역을 치루었기 때문에 

그 경험이 대를 이어 항개독백신으로 작용하는 것이죠.

 

백령도와 제주도 개독입장에서 극과 극이지만

어떤 환경에서 개독이 만연할 수 있고,

어떤 환경에서 개독이 퍼질 수 있는 지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죠.

개독의 지독함을 경험한 것만이

진정한 개독 몰락의 지름길이지만

지독함을 경험하는 것은 끔찍한 일이니

개독의 진짜 모습을 열심히 전파하는 길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출처 : 클럽안티기독교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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