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글을써야하나 그냥 모른척하고있어야하나..
많은 고민끝에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아파 이렇게
글을 씁니다..
지금 포항에선 유흥업소 여종업원3명의 자살로인해
많은 기사와 뉴스에 보도되고있습니다..
그중에 한명이 제가 세상에서 젤 아끼고 사랑하는
제친구입니다...
제친구는 꽃다운 나이에 자살이란
극단적인 선택으로인해저희곁을떠나버렸습니다..
그로인해 가족은 물론 많은 지인들이 가슴아파하며
하루하루 눈물로 지새고있습니다..
제친구는 평소엔 아주 밝고 활발한성격을가진 아주예쁜아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더 가족들과 저희친구들은 믿을수가없습니다..
제친구는 사체로빛으로인해 목숨을끊었다고
오해하시는분들때문에 제가 이글을쓰고있습니다..
친구가 종사하던 가게에 친자매처럼지낸 언니한분이계셨는데..
그분께선..사체빛으로인해 자살을하였다는소식을듣고 제친구가 많이 아파하고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너무 따르던친구같은언니였고 많이 의지했던
언니가 세상에 없다니 어떻해야하냐며 많이 힘들어하는도중..
자살이란 극단적인 선택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신문과 뉴스에는 대부분 이내용이아닌 사채로인해 자살하였다는
내용이 같이 묶여서 나와....가족들이 너무많이 아파하고있습니다..
이미 고인이된 제친구는 꼭 좋은곳으로 갈꺼라 믿고있지만..
남은 가족들에겐...여러분의 한마디한마디가 위로가될수있고 살아갈수있는
힘이될수도있습니다...
지금 현제 3일장이지났는데도 부모님들께선 딸을 보내지(입관)못하고계십니다
딸을잃은 부모님의 심정을 헤아리셔서 부디 제친구가 좋은곳으로
갈수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세요....
또한 가족들에게상처되는 말씀은 삼가해주셨으면하고 이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