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이에스티나 AS 완전 사기꾼 집단인가요..?.... ㅠ,ㅠ

Gina |2010.07.14 09:54
조회 9,457 |추천 1

얼마전에 남친한테 제이에스티나에서 목걸이를 선물 받았어요..

 

하루 반나절 정도 지나서 목이 허전해서 보니깐 목걸이가 없어진거예요.

 

목걸이에 힘이 가해진적도 없고.. 보니깐 줄은 속옷에 걸려있고 팬던트가 없어졌더라고

 

요.. 목걸이를 보니 오링부분이 아주 살짝 벌어져 있는거예요..

 

진짜 이해 할수 없는상황.. 그래서 as를 맡겼는데 저에게 끝을 기구로

 

자른것이 아니냐고 하더군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난리를 쳤더니 나중에는 벌어진거라며..

 

속상하고 괘씸해서 계속 보상을 요구했죠.

 

통화를 하다보니 목걸이가 이렇게 심하게 벌어지려면 아주 강한 힘이 가해진다고 하는거

 

예요.. 제가 보낼때는 분명 아주 작은 틈이었는데.. 황당해서 목걸이를 그대로 보내라고

 

했더니 완전 이그러져 있더라고요... 어떻게 이런식으로 사람을 우롱하는건지.

 

국내 브랜드가 못 크는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김연아 후광으로 가격도 2배 이상올랐다는데..  

 

제이에스티나 까페에도 보니깐 약해서 분실했다는 분이 한두분이 아니던데

 

AS까지 완전 상상이하의 짓을 하고 있으니.. AS팀을 사기꾼 집단으로 교육 시키는듯.

 

결론적으로 179000원짜리 팬던트는 날라갔네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