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뻐야 산다

웅치키 |2010.07.14 23:19
조회 3,048 |추천 0

지난 달에 조각가 정국택씨의 개인전을 다녀왔습니다.

정국택씨는 스테인리스 스틸을 소재로 바쁜 현대인의 모습을 표현하는 전시회였는데요.

그의 이번 작품 주제는 ‘현실을 벗어나 보려는 꿈’ 같은 것을 형상화한 것이었답니다.

현대인의 이미지 키워드는 도시라고 할 수 있으며, 획일화되고 규격화된 도시 속 인간을 표현한 것이 이번 작품의 키워드였다고 할 수 있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