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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돌+i 짓 좀 했습니다..

끼룩끼룩 |2010.07.15 11:23
조회 25,420 |추천 1

 

 

숨가쁘게 달려온 트렉스타 네스핏의 3주차 미션~
2주차는 널널 하게 했다면 3주차는 과연 어떤 성과는 없었습니다ㅠㅠ
나름 시간을 쪼개서 열심히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실패했지요
하지만 외국친구도 만나고 즐겼던 나름 괜찮았던 시간이었습니다.  


 

 

가장 큰 가방을 메고 있는 외국인과의 사진촬영~

어디를 가면 큰 가방을 메고 있는 외국인을 만날 수 있을까…
처음에 떠오르는 곳은 이태원과 인사동이었습니다.

하지만 고민 끝에 결정한 곳은 인천공항~
인천공항으로 즐거운 맘으로 출동!!

 

 

인천공항에 도착하고 일단 인증샷 먼저 찍었습니다.
인천공항 역시 처음 와봤는데 엄청나게 넓더군요 ㅎㅎ

어째든 적극적인 도전정신으로 트렉스타 네스핏의 도전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인천공항에 외국인은 많지만 빅 사이즈의 배낭을 메고 있는
외국인은 찾아볼 수가 없더군요. 대부분 여행용~ 배낭을 가지고 있건 터라~!

하지만 입구에서부터
1층, 2층, 3층을 모조리 헤매고 다니면서 큰 배낭을 찾아서
맨발로 순회하였지요~!

모든 분들이 맨발로 다니니까~
또 이상하게 보더랍니다~ ㅎㅎㅎ

 

역시나 인천공항 관계자이신 분이 저를 주시하시더니
왜 이렇게 다니냐고~? 의심눈초리로 저에게 묻더군요.

트렉스타 네스핏홍보를 외국인과
여행객들에게 하러 왔다고 자신 있게 말하니까~ㅎㅎ
그냥 가더라구요~!

인천공황에서 그렇게 해매 다가 마침내 만나게 되었습니다
눈에 띄는 빅 사이즈의 배낭을 메고 있는 외국인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excuse me~!
i was looking for someone who put the biggiest bag~
this is you~
can you take a picture with me~
yes~!^^*

그날 영어 좀 되었답니다~!ㅎㅎㅎ


 
 

쿨 하게 사진촬영을 허락해주신 분은 이탈리아로 돌아가는 "수잔"이라는 분이었답니다~!
위에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얼굴이 정말 작더군요;;

비록 3주차 미션도 우승하지 못했지만
글로벌시대에 걸맞게 ㅋ
짧은 인연이었지만 저의 첫 번째 외국인 친구를 만들게 되었답니다.^^

추천수1
반대수0
베플여름별미|2010.07.15 12:36
인천공황이 아닌 인천공항에서 하셨으면 1등 하셨을거에요
베플ㅋㅋㅋㅋㅋㅋ|2010.07.15 14:28
어쩌라는거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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