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This is Episode

Kame Kroukyi |2010.07.15 14:41
조회 64 |추천 0

-웃낀 수학선생 D.C

 

 D.C는 미쳤나 보다.

 

도서관에서 봉사일을 하면서 똥을 쌌다.

 

부끄럽지도 창피하지도 않나 보다.

 

 그리고, 수학 선생이면서 틀릴 답의 문제를 냈다.

 

그 것도 틀릴 것을 알면서(진짜 미쳤나보다...)

 

 그 것으로 '정죄' 해야지 하면서 웃는다.

 

미친데에는 약이 없는 것 같다.

 

 끝에서 5번째 문제는 3층으로 올라가 라는 힌트를

 

줬으면서 작정하고 트집을 잡으면서 5문제를

 

틀리게 하고, 421원을 땡겨 받으려는 '탐욕' 죄의

 

문제를 냈다.  

 

 이런 문제는 죄를 관찰하기에 아주 올바른 문제인

 

것 같이 사료된다.

 

  미친 수학, 변선생...

 

요즘 욕 잘하는 임선생의 죄를 잡아내는데 눈을

 

반짝이는 하루이다.

 

  이 것은 보람찬 하루의 일과를 끝낸 정리이다. 

 

 D.C의 죄는 계속된다.  쭈~욱.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