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낀 수학선생 D.C
D.C는 미쳤나 보다.
도서관에서 봉사일을 하면서 똥을 쌌다.
부끄럽지도 창피하지도 않나 보다.
그리고, 수학 선생이면서 틀릴 답의 문제를 냈다.
그 것도 틀릴 것을 알면서(진짜 미쳤나보다...)
그 것으로 '정죄' 해야지 하면서 웃는다.
미친데에는 약이 없는 것 같다.
끝에서 5번째 문제는 3층으로 올라가 라는 힌트를
줬으면서 작정하고 트집을 잡으면서 5문제를
틀리게 하고, 421원을 땡겨 받으려는 '탐욕' 죄의
문제를 냈다.
이런 문제는 죄를 관찰하기에 아주 올바른 문제인
것 같이 사료된다.
미친 수학, 변선생...
요즘 욕 잘하는 임선생의 죄를 잡아내는데 눈을
반짝이는 하루이다.
이 것은 보람찬 하루의 일과를 끝낸 정리이다.
D.C의 죄는 계속된다. 쭈~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