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여호와께 아주 바친 그 물건은 사람이든지 생축이든지
기업의 밭이든지 팔지도 못하고 속하지도 못하나니 바친 것은
다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함이며, 아주 바친 그 사람은 다시 속하지
못하나니 반드시 죽일찌니라" [레위기 27장 28~29절]
다시말하자면 물건이든,가축이던,사람이던 일단 여호와에게 바치고
나면 팔지도 못하고 가축과 사람의 경우에는 반드시 죽여야 했다.
(민수기 31:17~40)어찌하여 이렇게 여자들을 모두 살려 주었느냐
‥‥ 아이들 가운데서도 사내녀석들은 당장 죽여라. 남자를 안 일이 있는 여자도 다 죽여라. 다만 남자를 안 일이 없는 처녀들은 너희를 위하여 살려 두어라 ‥‥‥ 군대가 약탈해 온 전리품 가운데 살아 남은 것은 양이 육십 칠만오천 마리, ‥‥
사람은 삼만 이천 명이었는데, 이들은 모두 남자를 안 일이 없는 처녀들이었다. 그 절반은 싸우러 나갔던 자들의 몫으로 돌아 갔는데 ‥‥‥ 나귀는 삼만 오백 마리였는데 그 가운데서 야훼께 드린 헌납품은 예순 한 마리였다.
사람은 만 육천 명인데, 그 가운데서 야훼께 헌납된 사람은 서른 두 명이었다.[민수기 31:17~40]
이 귀절이 제일 중요한데 여기서의 32명(16,000명 x 1/500)은
제사장의 첩으로 간게 아니라 인신제사로 바쳐진 제물이었다.
그 근거가 [레위기 27장 28~29절] 이다.
야훼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인신제사를 금지했다고 하는데. 그건 국가 형태를 띄기 시작할때 부터의 얘기지 아브라함에게 이삭의 인신제사를 요구했던점이나, 입다의 서원을 잠자코 받아준 점, 예수를 십자가에 달려 죽게 함으로서 인간의 몸으로 제단 앞에서 제물이 되어서 모든 인류의 죄를 속죄했다는 인신제사는 무어란 말인가?
얼마나 인간을 사랑했으면, 금지했던 인간제사규정을 스스로 어기면서까지 외아들을 죽였냐고?
진노와 두려움의 야훼가 힘없고 가여운 자기 외아들 예수를 그리스도라는 희생제물로 죽여서, 그 피를 보고 인류의 죄를 속죄한 것이 아니었던가?
야훼는 가엾은 인간제물의 피를 보고서야만 그 진노를 달래는 잔인한 복수와 피의 신이었지 않은가.
야훼가 진짜 전지전능한 사랑의 신이었다면 꼭 인신제사를 속죄의 과정으로 실행했겠는가?
생각해보라...기독교인들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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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야훼의 성정을 나타낸 귀절들이다.
(레 21:9) 아무 제사장의 딸이든지 행음하여 스스로 더럽히면 그 아비를 욕되게 함이니 그를 불사를지니라
(출애굽기 13장 2절)"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서 모태를 열고 나온 맏아들은 모두 나에게 바쳐라. 사람뿐 아니라 짐승의 맏배도 나의 것이다
(겔 39:17) 너 인자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는 각종 새와 들의 각종 짐승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모여 오라 내가 너희를 위한 잔치 곧 이스라엘 산 위에 예비한 큰 잔치로 너희는 사방에서 모여서 고기를 먹으며 피를 마실지어다
(겔 39:18) 너희가 용사의 고기를 먹으며 세상 왕들의 피를 마시기를 바산의 살진 짐승 곧 수양이나 어린 양이나 염소나 수송아지를 먹듯 할지라
(겔 39:19)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예비한 잔치의 기름을 너희가 배불리 먹으며 그 피를 취토록 마시되
(겔 39:20) 내 상에서 말과 기병과 용사와 모든 군사를 배불리 먹을지니라 하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신명기 28장 53-57절) 너희가 내게 청종치 아니하면 내가 너희에게 대항하여 벌을 칠배나 더하니리 - 대적(對敵)에게 에워 쌓여 네가 먹을 것이 없음으로 네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자녀 곧 네 몸의 소생의 고기를 먹을 것이라 너희중에 유순하고 연약하여 발바닥으로 땅을 밟아 보지도 않은 부녀자라도 남편과 남은 자녀를 질시하여 그 다리사이에서 나온 태(胎)와 자기가 낳은 어린 자식의 고기를 가만히 숨어서 혼자 먹으리니 대적에게 에워 쌓여 곤궁하게 된 까닭이니라
(출애급기22장29-30)너희는 타작한 첫곡식과 툴틀에서 나온 포도즙을 미루지 말고 바쳐야하며 너희 맏아들을 나에게 바쳐야 한다. 너희소나 양도 그렇게 하여야 한다. [Give me the offerings from your corn, your wine,
and your olive-oil when they are due. Give me your first-born sons. Give me the first-born of your cattle
and your sheep.
(신명기 13:7~11)이복 형제, 동복 형제 가릴 것 없이 너희 어느 형제나, 아들이나 딸이나, 너희 품에 안긴 아내나 너희가 목숨처럼 아끼는 벗들 가운데서 누군가가 너희와 너희 조상이 일찍이 알지 못한 다른 신들을 섬기러 가자고 가만히 꾀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 그런 사람을 애처롭게 보지도 말고 가엾게 생각하지도 말라. 감싸 줄 생각도 하지 말고 반드시 죽여야 한다. 죽일 때에는 네가 맨 먼저 쳐야 한다. 그러면 온 백성이 뒤따라 칠 것이다. 돌로 쳐죽여라
(신명기 7장 1절~5절) .... 여러 민족 헷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 곧 너보다 많고 힘이 있는 일곱 족속을 쫓아내실 때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게 붙여 너로 치게 하시리니 그 때에 너는 그들을 진멸할 것이라 그들과 무슨 언약도 말 것이요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말 것이며 ........ 오직 너희가 그들에게 행할 것은 이러하니 그들의 단을 헐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조각한 우상들을 불사를 것이니라
(신명기13장 13절~16절) 너희 중 어떤 잡류가 일어나서 그 성읍 거민을 유혹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한다 하거든 너는 자세히 묻고 살펴보아서 이런 가증한 일이 참 사실로 너희 중에 있으면 너는 마땅히 그 성읍 거민을 칼날로 죽이고 그 성읍과 그 중에 거하는 모든 것과 그 생축을 칼날로 진멸하고 또 그 속에서 빼앗아 얻은 물건을 다 거리에 모아 놓고 그 성읍과 그 탈취물 전부를 불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지니 ......
(신명기20장 13절~17절)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붙이시거든 너는 칼날로 그 속의 남자를 다 쳐죽이고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과 무릇 그 성중에서 네가 탈취한 모든 것은 네 것이니 취하라 네가 대적에게서 탈취한 것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것인즉 너는 그것을 누릴지니라. ....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이 민족들의 성읍에서는 호흡 있는 자를 하나도 살리지 말지니 곧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네가 진멸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명하신 대로 하라"
(--> 이방인 남자는 전부 죽이고, 여자와 재물은 약탈하라는 야훼말씀이다. 하지만 신명기13장에 있는 약탈한 물건은 전부 태워버리라는 구절과는 정 반대 된다.)
(예레미아 18장,19장) 예레미아가 여호와에게 원한을 갚아달라는 저주의 기도를 드리고, 이에 여호와는 원한을 갚아 주겠다고 하면서 "그 아들의 고기, 딸의 고기를 먹게 하고 또 각기 친구의 고기를 먹게 하리라"는 끔찍한 말을 하고 있다.
(말문이 막히면 비유와 상징을 들먹이는데 죽이고 저주하는 일을 무엇으로 비유하고, 어떻게 상징적으로 해석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바랄 것인가? )
『구약』에 나타난 신이 한 일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보면 신은 한 번은 자비를 베풀고 아홉 번은 분노하였고, 한 번은 사랑을 주고 아홉 번은 저주나 살인을 하였다.
철없는 아이들이 엘리야를 대머리라고 놀려 대자 엘리야는 그가 모시고 있던 신, 야훼의 이름으로 저주를 했고 그러자 암곰 두마리가 숲에서 나와 그 아이들 42명을 찢어 죽인다.
출애굽할 때 이집트왕이 이스라엘 백성을 놓아주지 않는다고 이집트 온 집안의 맏아들을 죽였는가 하면, 이집트에서 탈출한 70만이 넘는 이스라엘 백성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데려다 주겠다고 해놓고는 40년 동안 광야에서 헤매게 만들고 그들이 불평하고 말을 듣지 않는다고 그들의 자식만 빼고 모조리 죽였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땅을 주기 위해 그 곳에 정착해 살고 있던 아무 죄 없는 다른 민족을 모조리 죽였는가 하면, 자기를 욕했다고 죽이라고 시키거나, 율법을 지키지 않고 안식일에 나무를 했다고 돌로 쳐죽이라고 하는 건 너무 당연한 일이고, 어떤 때는 정말 아무 이유도 없이 단지 자신의 거룩함을 드러내고 위엄을 나타내기 위해 자신의 사제들을 불살라 죽이고, 적들과 싸우다 빼앗겼던 십계명을 써 넣어둔 언약궤가 자기들 눈에 보여서 보았을 뿐인데 그 거룩한 언약궤를 보았다는 이유만으로 몇십명을 죽이고, 그 언약궤를 수레에 싣고 예루살렘으로 옮겨 오던 중 소가 뛰는 바람에 궤가 떨어지려 하자 어떤 사람이 궤가 떨어지지 않게 손으로 잡았는데, 그렇게 손댔다고 죽이기도 하였다.
김종성씨(장신대 학장역임)의 고백을 들어보면 구약이 인간의 정신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목회자나 교인들은 성경을 부정적으로 보지 말고 긍정적으로 보며 믿으라고 한다. 필자는 한때 바이블을 외우려고 대든 적도 있었으며, 바이블을 아주 긍정적으로 보았다고 장담한다. 그러나 바이블이 긍정적으로 보일 때 필자 자신의 심성에 이상하게 잠재된 잔인성이 표출됨을 보고 놀랐는데, 그것은 여호와 하나님이 무수히 많은 사람을 죽일 때와 이스라엘 백성이 싸움에서 이길 때, 나 자신도 모르게 무협지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착각하는 것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바이블을 읽고 믿는 사람은 사나와지고 도전적이 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도 알았다." [김종성<여호와의 실수> 중에서 ]
왜 일반 신자들은 이런 걸 모를까?
가장 큰 이유는 `야훼는 사랑과 자비의 신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성경을 보기 때문이며 또 다른 이유는 성경을 보면서도 어려워서 뜻을 이해하기 힘드니까 그저 목사들이 가르쳐 준 대로 순진하게 믿기 때문이다.
과거 중세기에는 일반신도들이 Bible을 보는 것이 금지되기도 했었는데 현대의 개독들은 Bible을 가지고 있으되 Bible의 말은 따르지 않고 목사들의 가르침만 따르고, 교회의 가르침만 믿고 교회에서 보라고 한 책만 보고 있으니 현대에 살고 있는 중세인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기독교인들은 제발 눈을 뜨기 바란다.
목사,신부가 설교시간에 읽어주는, 듣기좋은 성경구절만 편식하지말고, 성경을 제대로 읽어보라. 여러분이 추종하는 신이 어떤 신인지 제대로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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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란 유대부족의 잡신은 참으로 흉악한 신이며, 죄악의 신이며, 죄의 구렁텅이로 모는 신입니다.
야훼는 사마리아인이나 바리새인, 가나안인, 애급인, 로마인 등 이웃 부족 죽이는데 직접 명령도 하고,
수없는 어린애까지 직접 죽이는 흉악무도한 조희승이를 수천 배 초과하는 악신입니다.
이런 야훼가 6천년 전에 천지를 창조했다구요? 유대인 스스로 말했습니다.
"미국인들아, 야훼 여호와란 신에 대해서 너희는 이 야훼 여호와가 어떤 신인지 유대인에게 물어봐라! 그러면 유대인들이 대답을 해 줄 것이다."
"야훼, 여호와란 사막에서 양치기 하던 유대인들이 심심해서 이야기꺼리로 만든 신이며, 심심풀이 땅콩으로 만든 신이다. 미국인들아! 알겄냐??" 이것이 바로 유대인이 미국인에게 대답하고 가르쳐 준 실화입니다.
한국인의 껍질을 쓰고 유대의 잡신 야훼, 여호와에게 미친 개독들아! 유대인의 설명을 귀담아 듣기 바란다. 이제 전국민이 공감해서 이 야훼 여호와를 없애고 죽여야 할 때인 것이다 ============= 하나의 교훈(이스라엘만 사랑)을,
하나의 시험을 위해 수천만,
갓난 아기까지 무참히 죽이시다?
-sadko-
이방인들의 갖난아기까지 죽여버려라고 명령을 내리는 대목이다..
구약속의 사무엘 상을 찾아보면, 하나님은 이스라엘 왕 사울에게 이웃 아말렉과 전쟁을 선포하도록 시킨다.. 그리고 여호화는 사울에게 이렇게 명령한다.. (가히 가관이다. 기독경을 읽으면서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그 속의 고상한 뜻은 고사하고
가히
피가 거꾸로 솟고 치가 떨리며 분노하게 된다.
그 여호와라는 이스라엘 전용 귀신의 그 악날함에...)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어린이)와, 젖먹는 아이와 우양과 약대(낙타)와, 나귀를 죽이라 하셨나이다" (사무엘상 15장 3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호와는 어린이와 젖먹는 갖난아기 까지 죽여버리라는 참혹한 저주의 명령을 내린셈이다...
사울왕은 아말렛의 왕 아각을 끌어왔고 대승을 거두었지만, 아말렉 사람을 죽이는데보다 약탈하는데 치중하여, 사울은 소와 양을 죽이지 않고 가져왔다. 이것이 여호와를 성나게 했으며, 명령에 순종치 않은 사울에게 여언자 사무엘을 통해 그가 왕위에서 물러남을 예언한다.
(세상에 이보다 유치한 신의 신격이 지구상에 있을까?
이런 신을 아바 아버지라고 믿는다?
허허....)
"사마리아가 그 하나님을 배반하였으므로 형벌을 당하여 칼에 엎드러질 것이요
그 어린 아이는 부숴뜨리우며
그 아이 밴 여인은 배가 갈리우리라"
[호세아 13장16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구절이 기독경을 거지반 차지하고 있다.
여기에 무슨 고상한 속뜻이 있다며 문맥 따지고 신학따지며 개뻥치는 자들,
정신착란, 살인마 야훼라는 신격과 다를게 뭔가?
아예 솔직하게 침묵이라도 했으면...)
정말 뭐라고 설명할수 없이 섬뜩한 말이다....
이게 바로 여호와 신이다..
사마리아 지방의 사람들이 배신을 했다고,
어린이들을 죽이고 한술 더떠서 임신한 여자의 배까지 가르겠다는 것은 또 무엇이란 말인가?
--과연 이말을 개.독교들은 어떻게 설명을 할까?..
무척궁금하군.. (문맥?
주석?
야훼의 높은 숨겨진 사랑의 뜻?
조성희의 이 말을 기억해 드리고 싶다.
"Do you know what it feels like to have throat slashed from ear to ear?"
-미 BangBang 기독맨 '조성희의 선언문' 중에서...-)
갖난아기를 죽이는 대목은 또 있다.
여러분들도 잘 알고 계시는 유명한 모세의 출애굽기의 일화이다. 출애굽기 11장~14장에는 이집트의 파라오가 히브리민족을 풀어주지 않자 여호와는 분노한다.
여러재앙을 이집트에 내려도 파라오의 마음이 변하지 않자,
최후의 방법으로 파라오나 이집트의 어른들이 아니라,
아무것도 모르는 이집트의 천진난만한 갓난아이들을
죽음의 역병을 풀어 모두 죽여버렸다고 한다. 전 이집트의 집집마다 죽어버린 아이를 부둥켜 안고 대성통곡성이 끊이지 않았다.
마침내 눈물을 흘린 파라오는 유대인에게 굴복하여 그들을 떠나라고 말하게 된다. 어른들은 그렇다고 치자. 아무것도 모르는 갖난아기들이 왜 희생되어야 하는가?
(이방민족의 갓난아기는 똑같은 사탄?)
그저 단순히 적대적인 이방인들의 씨를 말려 놓겠다는 저질스러운 저주에 지나지 않는가?
어째서 아기들까지 죽여야 하는지는 출애굽기 20장의 야훼놈이 모세에게 내린 계율을
보면 더욱 확연히 드러난다..
"....나 여호와 너의 유대전용 신은 질투하는 귀신 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출애굽기 20장 5절]
여기서 알수 있듯이,
오늘날에는 아기도 하나의 인간으로 취급하지만,
고대인의 관습중 연좌제 라는 것이 있어서 죄인의 가족은 그 당사자뿐만 아니라 자식까지 죽여서 대를 끊어 놓겠다는 실정법이다.
기독경속의 여호와 역시 그 당시 고대인의 사람들의 생각을 전혀 벗어나지 못한, 매우 시대 착오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오히려 당시의 일반 지구촌 여러 민족 백성들의 앞선 인권의식의 발끄치에도 못미친다.
이 후안무치한 히브리 귀신의 법과
우리 고조선의 8조법과 비교해 보자!
고조선 8계명(범금8조;犯禁八條)
(출전:《삼국지》 <위지> 동이전,《한서(漢書)》 지리지(地理志) 연조(燕條)편) ① 살인자는 즉시 사형에 처한다(相殺, 以當時償殺). ② 남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곡물로써 보상한다(相傷, 以穀償). ③ 남의 물건을 도둑질한 자는 소유주의 집에 잡혀들어가 노예가 됨이 원칙이나,
자속(自贖:배상)하려는 자는 50만 전을 내놓아야 한다
(相盜, 男沒入爲其家奴, 女子爲婢, 欲自贖者人五十萬).
야훼의 유치한 계명과 비교하니 어떠한가?
비교가 되는가?
<④~⑧ 조항은 기록이 전하지 않음,
이러한 고조선 8개조항은 위만조선을 거쳐 군현시대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동안 60여 조로 발달하고 삼국시대나 고려, 조선조까지 영향을 미쳤다.>)
이방인들의 갖난아기까지 죽이라는 저주는 새발의 피일 뿐이다.
이방인들에 대한 여호와의 저주는 끝이 없다. "어떤 성에 접근하여 치고자 할 때에는 먼저 화평하자고 외쳐라.
만일 그들이 너희와 화평하기로 하고 성문을 열거든
너희는 안에 있는 백성을 모두 노무자(노예)로 삼아 부려라. ‥‥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그 성을 너희 손에 붙이실 터이니, 거기에 있는 남자를 모두 칼로 쳐죽여라. ‥‥
그러나 너희 하느님 야훼께 유산으로 받은 이민족들의 성읍들에서는
숨쉬는 것을 하나도 살려 두지 말라.
그러니
헷족,
아모리족,
가나안족,
브리즈족,
히위족,
여부스족은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명령하신 대로 전멸시켜야 한다.
살려 두었다가는 그들이 자기 신들에게 해 올리는 발칙한 일을 너희에게 가르쳐 주어
너희가 너희 하느님 야훼께 죄를 짓게 될 것이다"
[신명기 20:10~17-공동번역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구절은 [공동번역판]에 의거했고.
[개역한글판]이 이상하게 번역을 해놓았기 때문이다.
개역한글판을 제외하고 [KJV],[공동번역판],[표준새번역]은 모두 같은 내용이다. "너희 중 어떤 잡류가 일어나서 그 성읍 거민을 유혹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한다 하거든,
너는 자세히 묻고 살펴보아서 이런 가증한 일이 참 사실로 너희 중에 있으면,
너는 마땅히 그 성읍 거민을 칼날로 죽이고 그 성읍과 그 중에 거하는 모든 것과 그 생축을 칼날로 진멸하고,
또 그 속에서 빼앗아 얻은 물건을 다 거리에 모아 놓고
그 성읍과 그 탈취물 전부를 불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지니
그 성읍은 영영히 무더기가 되어 다시는 건축됨이 없을 것이니라"
[신명기13장 13절~16절] (이 정도면 집착이 병이 되어 편집증을 넘어 착란을 넘어 살인 광란에 이른 중증 환자다.
나찌당의 수괴 히틀러를 연상할 고생도 필요없다.
아래의 살인마들과 비교해 보라!
▲루이스 가라비토(콜롬비아)
- 91년부터 5년간 189명을 살해한 혐의로 지난 2000년 5월 835년형을
받고 보고 타 감옥에 수감됐다. ▲페드로 로페스 몬살베(에콰도르)
- '안데스의 괴물'이란 별명을 지니고 있으며 지난 80년 57명의 어린이를
성폭행ㆍ살해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다.
당시 실제로는 300명 이상을 살해했을 것으로 의심받았다. ▲자베드 이크발(파키스탄)
- 100명의 어린이를 토막 살해한 혐의로 2000년 3월 사형선고를 받았다. ▲델피나, 마리아 데 헤수스 곤살레스 자매(멕시코)
- 자매가 함께 윤락업소를 운영하며 80명의 여성과 11명의 남성을
살해한 혐의로 지난 64년 40년형 선고받았다. ▲아나톨리 오노프리옌코(우크라이나)
- 어린이 10명을 포함 52명을 살해한 혐의로 지난 99년 사형선고를 받았다.
불과 5개월사이 43명을 살해해 충격을 줬다. ▲안드레이 치카틸로(구소련)
- 지난 78~90년 성욕 충족을 위해 52명의 목숨을 앗은 교사출신 연쇄살인범.
'로스토프의 백정'으로 불렸으며 지난 94년 2월 사형됐다. ▲존 웨인 게이시(미국)
- 아마추어 광대출신의 미국 역사상 최악의 연쇄살인범으로
'광대 살인광'으로 불렸다.
33명의 젊은이들을 성폭행, 고문하고 목졸라 죽였으며 사체를 자신의 집에
파묻는 대담함을 보였다.
지난 94년 3월 사형됐다. ▲마르셀 프티오(프랑스)
-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프랑스 점령기간동안 24명을 살해해
1946년 사형됐다. ▲데니스 닐센(영국)
- 78~83년 런던 북부 자신의 집에서 15명의 젊은이를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 선고.
사체를 삶아 변기에 버리는 방식으로 증거를 인멸하려 했으나
인근 하수구가 막히는 바람에 엽기 살인행각이 들통났다. ▲피터 수트클리프(영국)
- '요크셔의 살인마'라는 별칭을 지녔으며 지난 75~80년 창녀 등 13명의
젊은 여성을 살해해 전국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다른 미제(未濟)살인사건들의 혐의도 받고 있다.
지난 81년 종신형이 선고됐다. ▲로즈메리 웨스트(영국)
- 영국 글로스터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친딸을 포함해 10명을 죽인 혐의로
95년 종신형을 받았다.
남편인 프레드릭 웨스트와 함께 9명을 더 살해했을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남편은 재판을 앞두고 감옥에서 자살했으며
자살 전 12명을 더 살인했다고 밝혔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붙이시거든
너는 칼날로 그 속의 남자를 다 쳐죽이고,
오직 여자들과 젖먹이 유아들과 육축과
무릇 그 성중에서 네가 탈취한 모든 것은 네 것이니 취하라
네가 대적에게서 탈취한 것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것인즉
너는 그것을 누릴지니라.
네가 네게서 멀리 떠난 성읍들 곧 이 민족(유대족속)들에게 속하지 아니한
성읍들에게는 모두 이같이 다 행하려니와,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이 민족들의 성읍에서는 호흡 있는 자를 하나도 살리지 말지니,
곧 (팔레스타인 소부족들)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네가 진멸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명하신 대로 빠짐없이 다 죽여라"
[신명기20장 13절~17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이방인 남자는 전부 죽이고,
여자와 재물은 약탈하라는 여호와 말씀이다.
하지만 신명기13장에 있는 약탈한 물건은 전부 태워버리라는 구절과는 어긋난다.
(야훼의 살인 명령간에도 모순이 많다.)
그리고 약탈한 물건은 태워버리던지 소유하던지는 마음대로 해석해도 된다.
(..................................................등
.........................................등
.........................등
등등등....
기독경의 어처구니 없는 피의 광란 축제를 다 찾아 다니려면
몇주일은 걸리므로 여기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