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껏 옥션을 10년 넘게 이용해왔는데,,,,살다살다 이런 판매자 첨 본다.
메인화면에는 배송기간 3~4일.
다른곳 보다 좀 더 비쌋지만, 배송기간이 짧아서 큰 맘 먹구, 대형tv 주문.
사건의 발단은 여기서 부터 시작이다.
안되면안된다 되면된다 확실하게 말을 해줘야쥐,,
7/6 화욜 오전10시쯤 주문결제 완료 했더니만, 토욜까지 준다네,,,
토욜되서 전화하니, 월욜 되야 한다네,,,
여기서 한번 참은게 잘못이다. 다른 곳에 주문함,,또 일주일 기다려야 하니깐, 참았다
낮에 사람이 없으니, 첨 주문할때 부터 오후1시까지 꼭 배송해달라고 신신당부 했더니만,,,
월욜4시쯤에 보낸다네,,,
그래서, 담날화욜 오전중에 보내달라 연기 했더만,
연락 준다던 기사가 연락이 없어 전화 햇드만,,,
기사랑 시간맞춘다네,,,그러면서 몇시간을 보내네,,,그래서,그럼 저녁8시에 보내달랫쥐...
2시간 거리에 사는 친구 불러놓구 ,TV좀 받아달라구....부탁을 하고, 판매자한테도 확답을 받았쥐....
이번엔 꼭 보낸다구....
결론은... 물 먹엇쥐....
배송기사한테 전화가 올거라네,,,근데 안 왓어....그래서...
판매자한테 기사 전번 알아서 전화햇드만 전원이 꺼졋대....
이건 무슨 그지깡깽이 같은 시추에이션?????
글구, 지네도 전화 안 받는거....
인제는 인내심에 바닥이 보이기 시작했어...
사람 갖고 장난치나? 사기꾼인가?
첨 독립한 상태라 아무것두 없는 상태거든...
10일이 넘게 혼자 머하겟수?
TV하나 보겠다고,,,,
그 난리를 치고,,, 오후에 일하러가야 하기때문에...
오전밖에 시간이 없어서,,오전에 볼일도 보아야 하는데,,,,
어건 머....이사와서 지금까지 전입신고,확정일자도 못 받고,,,
여권도 갱신해야 하는데,,,
운전학원도 못 나가구,,,
10일이 넘게 암것두 못하고 있네....이제나 저네나 오려나....
알아보구 전화준다면서 전화해도 안 받네...
도대체 멀 알아본다는건쥐...
이 정도면, 정신적 육체적 피해보상을 청구 할 만 하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