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yo 시에서 5300억원이넘는 부채를 가진 부채 시민이자 sungnamsi Yurubun
태어날때부터 폐인 모태폐인 슴1 녀임당![]()
저는 엣지있는 부채시민이므로 대세인"음임"체를쓰겠음
나란 여자 하.... 하루에 커피 4잔 마셔서 손 한겨울에 진돗개 떠는거마냥
부들부들 떨려도 조는여자임
시간 장소따윈 중요치 않음ㅋ
지하철이건 버스건 학교건 택시건 학원수업시간이던
나도 모르게 혼수상태에 빠져있음
어느새 미친듯이 헤드뱅잉을 함
안자려고 지금
ㅋㅋ커피2잔째여서 손이벌써부들부들떨림ㄹㄹ어어ㅓㅓㅓ머ㅓ 중풍인듯함ㅁ
며칠전임ㅋ
지하철에서 평소처럼 폭풍헤드벵잉중이었음ㅋ
한참졸다가 내가 내릴역을 지나쳤다는걸 깨달음
마침 문이 열린상태여서 깨자마자 미친듯이 걸어서 내림
지하철을 나오자마자 족발에 쥐걸림을 깨달음
내가 요즘 학원다니는중이라 짐이 좀 많음ㅋ
자다 깬 상태라 모르고 걷다가 공기위로 걸었음ㅋ
넘어질뻔하다가 safe 했음!!!!!!!!근데
어느 인자하신 할머님 내짐을 들어주려하심ㅋ
괜찮다고 거절하니깐 괜찮다하심
굉장히 친절돋는 적극적인분이셨음ㅋ
"어디가는중ㅋ?"
"학원ㅋ"
"아이구 이렇게 힘든몸으로 참 열심히 삼ㅋ 언젠간 복받을거임ㅋ"
......ㅋ
다리에 쥐나서 절뚝거린거라고 말하기엔 너무 앞서가심ㅋ
그래서 계속 절뚝거리며걸어갔음ㅋ
나란 여자 소심돋는 A형...하...
반대편으로 가시는데(환승역이었음)
말 못하고 할머님 가는 방향으로 감
고맙다고하고 탔음 ㅋㅠ
2 정거장 뒤에 내려서 돌아왔음ㅋ 학원늦음ㅋ
이자리를빌어LC쌤죄송함ㅋ
끗!
끝난줄알았음????????
+
며며며칠전임ㅋ
학원 가는중이라 짐이 많아 좌석에 앉는게 절실한 상태였음
타고보니 어느 여자분 양쪽좌석이 빈상태ㅋ
난좀짱ㅋ하며 앉았음
근데 여자분 헤드뱅잉심하게하심ㅋ
그래서 쩍벌남이 있는 오른쪽자리로 옮겼음ㅋ
근데 또 내쪽으로 헤드뱅잉함ㅋ
사람들이 유독 이 여성분 옆에 안앉음을 이해했음ㅋ
근데 나도 맨날 헤드뱅잉하는처지라서
그냥 내가 쭈구렸음ㅋ
그여성분 더 다가옴ㅋ
더쭈그렸음ㅋ
더 다가옴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냅뒀음ㅋ
그녀와 난 다정돋게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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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