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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토커는 눈도 없나...??

꿍얼 |2010.07.16 12:05
조회 469 |추천 0

 

 

안녕하세염 ㅋㅋ

지방 촌꾸석지에서 지독하니 질긴 생명끈 놓지않고 사는

21살 지가시크한줄 아는 잉여女임돠.

 

실습이랍시고 아침9시에 출근해서 오후 6시에 퇴근하면서

혼자할 수 있는 왕따놀이는 모두 마스터 중이고,

실습 start와 동시에 톡에 홀릭되버린 허접한 인간입니다.

 

 

 

 

 

(오프에서도 말많고.. 온라인에서도 말많고.. 말못해서 죽은 귀신이 붙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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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겪은.. 착한? 스토커에 대해 이야기를 한번 해볼까 합니다.

 

 

요즘 세상이 망조가 드나.. 정줄 놓은 ㅅㅋ들이 많으니,

아리따운 여성분들 늘 조심하세요.

 

 

그롬 시이~~~~작!

 

 

난 존대.. 어색함.. 그냥 음체로 쓰겠음

 

 

 

때는 바야흐로(? 이거맞냐?) 약 10개월전임.

나님은 열개월전엔 팔팔한 신입생으로서 온갖 귀척은 다하고,

인자 막 놀라고 폼잡는 시기라 활동성이 쵝오였음.

그래서 살집도 없었고 말랐다고는 못하나 나름 날씬했음.. 음흉

(죽이려 들지마셈.. 분명 나름이라 했음...ㅜㅜ)

 

 

사건이(??) 일어난 날은 과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가는 현장실무 어쩌고 하는거였음.

우리과가 좀 좋음. 일주일에 한번씩 다같이 바깥에 마실 나감.

.

..

    

 

 

 

 

               교수님들 말로는 현장실무라지만

버스에서 노래방 키고, 게임하고 시끄럽고 조잡하고 생ㅈㄹ.. 이런 ㅈㄹ이 없음.

 

 

 

 

 

 

무튼, 아이들과 현장실무어쩌고저쩌고 갔다가,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저녁까지 그 똘끼를 끌고 놀자고 뭉친거임...

 

 

 

.............내가 사는 곳이 .. 아직 미개발지역이라,

개천?? 하천?? 하천이라 함은 너무 드럽고....

......... 계곡에서 내려오는 물이 흐르는 개천이 있음.

왜, 지방가면 동천, 서천 이렇게들 많이 부름... 님들 아셈??

이해를 돕자면 청계천의 이종사촌? 정도라고 보면됨.

 

 

 

옛날엔 그냥 하천이더니 요즘은 주민들을 생각하는 시의 배려로 인해,

분수도 생기고, 다리에 불빛도 요란하고, 체육공원같이..

막.. 조깅할수잇는 폭신폭신한 길도 깔아줬음..

(시장님 사랑함 그러나 시장님이누군지모름)

.

.

더 쵝오인것은 길가에서 천가로 내려갈라믄 둑??같은 것이 있는데,

그 둑같은데다가 책에서만 볼듯한 오두막을 몇개 세워났음..

봄부터 여름 가을 동네 주민들의 엄청난 안식처임..

 

(고등학교때 여기가서 몰래 술까먹고 놀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무튼 하루죙일 처 놀다온 기억을 이미 안드로메다로 던져버린 친구들과 나는,

또,또,또,또 삘한번 타보겄다고,

원두막으로 돌진했음.. 시원하니 .. 지상낙원임.. 산신이 안부러운곳임..

그곳에서 친구들과 함께 한국인의 절친.. 쐬주와 더불어 닭강정을 곁들여

음주를 즐겼음 ..........

 

 

 

 

 

 

 

 

 

 

 

 

 

 

인제 막 흥이 올랐는디, 비가오는거임 냉랭

아... 원두막의 좋은점은 시원하고 아늑하나... 비를 다 막아주지는 못했음.

 

 

 

 

이 ㅁㅊ 비가 우리의 흥을 다 깨놓은거임..

삔또 상한 우린 .. 여기서 해산하자며 일어났음.

 

 

 

나는 착한척 해보겄다고 친구들 택시까지 다 태워줘가며

내 시야에서 택시가 사라질때까지 팔이 빠지도록 빠빠이를 해줬음.

친구들이 매우 만족해했음.

난 왜 안탔냐고? 집이 가까웠음. 10분거리였음..

 

그래서 추적추적 보슬보슬 내리는 비를 쬐끔씩 맞아가며 집을 향해 걸었음.

 

혼자 걸어가자니 영 적적했음..

그때, 내 구세주같은 사랑 하는 친구놈이 전화왔음..

이놈이 원래 전화 잘 안하는데 나랑 전화 하번 하면 3시간은 거뜬이함..

서로 전화요금 많이 나온다고 개ㅈㄹ 떨면서도 말이 많음..

(사내새끼가 말이많아서야...ㅉㅉ)

 

 

 

 

 

 

 

 

 

 

그떄 시간이 집에 들어가기에는 상상할 수 없는 시간대였던..

8시 30분쯤 에서 9시 였음.. (물론, 밤)

친구에게 적적했다며 니가 젤 사랑스럽다는 둥.. 보고싶다는 둥..

개소리 해가며 아양떨며 집에가고 있었음..

 

 

거리에 사람이 많아서 겁도 안먹고, 잘 걸어갓음.

원래 .. 겁대가리 상실한 정줄논 뇨자이긴 함..

밤 열두시 한시에도 아무도 없는 초등학교를 혼자걸어다님.. ㅁㅊㄴ 임..

 

 

 

 

 

 

 

무튼.. 집에가서 통화를 하고자 하는 마음에

불편한 바지만 편한바지로 갈아입고 다시 나왔음.

 

 

 

 

 

 

 

다시나와서 문앞에 쪼그려 앉아서 한 십분쯤통화를 했나??

 

 

 

 

 

 

 

 

우리집이 일층임.. 그냥 길가에 덩그러니 있어서..

대문열고 나옴 골목임..

 

 

 

 

 

 

 

 

 

 

 

있냠, 사람들이 통화하다가 무심코 두리번 거리지 않음?

나도 그짓한번 해보겠다고 머리를 좌우로 두리번 거렸음...

응???????????????????????????

 

이거머임....???

 

 

내가 앉아있는 곳에 전방 한.. 십오미터? 정도 떨어진 전봇대에 이상한 물체 포착.

 

 

눈뜬 장님이나 다름없는 나는. 렌즈, 안경 없음 .. 그냥 봉사임..

 

 

두리번 거린다는게 휙휙 보는거라서 이미 지나쳐서,

뜨끔하고 다시 봤더니...사람임.................ㅅㅂ

 

 

 

그것도 눈이 마주친거임...

 

 

그거암?? 너무 놀라면 억소리도 안나옴..

나도 그거였음. 너무 놀래서 말도 안나오고.. 어버버버버버

ㅂ ㅅ 짓과 더불어 친구는 왜그러냐며 정신사나와 죽겄는디.. 시키가...

 

암튼.. 맘을 추스리고.. 그짧은 시간에 별의별 생각 다햇음..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였음..

꼽추가 빙의된마냥.. 골룸마냥..

거의 전봇대를 껴안다 싶이 전봇대에 붙어서는 날 힐끔힐끔 야렸음.. ㅜㅜㅜ

 

 

난 내인생 최고의 스피드로 집안으로 뛰쳐들어옴..

말도안되는 고함소리와 함꼐..

나보다 내친구 더 놀램.. 이시키 간이 콩알만함..

 

 

무튼.. 그사람은  별 다른 해코지(이거맞음??) 없이 집에 갔나?

동생이 들어올때 없었다고함..

그런일 난생 처음 겪어본 나는.. 의외로 민감한 지라..

그뒤로 겁을 먹음.. -- 등칫값못하는 등신뇨자임..

 

 

 

 

 

 

 

 

 

 

 

 

 

 

그일이 있은후 ... 일주일이나 지났음

 

밤에 거실에서 컴터를 하고있었음..

여기서 우리집 구조는

 

거실            │←중간문  쇼파  티비│←유리문 

 

거실쪽만 보면 이렇게 되있음..

근데 중간문이 나무로 되어있음.. 원래 문없었는데 엄마가 만들어 담.. 엄마쵝오

 

 

 

 

무튼. 거실에 앉아서 컴터를 했음.

집에서 컴터 잘안하는 타입인데 그날 미쳤었나봄..

 

우리집이 유리문이 병쉰이 되엇는지 잘못열고 닫으면

텅!!!! 하는 소리가 남.. 왜.. 그... 가게 같은데 가면 그런거 있지 않음?(없음말고)

 

 

아 그냥 그렇다고,

 

 

 

 

 

 

 

 

근데,

 갑자기 텅소리가 나는거임..

나는 동생인지 알고 별 신경 쓰지 않은채 또 컴터에 모든 신경을 집중햇음.

 

 

내 남동생과 나는 원래 빨빨거리고 잘 쏘다녀서,

거실문 열고 들어와야 집에 들어온거군 했음.

 

 

 

 

 

 

 

 

한 2분 정도 지나니깐 또 텅~ ! 하는거임...

근데 여기서 잠깜....

 

우리집사람은 문을 열고 닫을대 .. 텅소리가 나지않는다는걸.. 내가 잊고있었음..

시끄럽다는 이유로.. 아빠한테 욕을 바가지로 얻어처먹고.. 고친습관임..

우리집 식구는 절대 나지 않음.. 그소리....

 

 

 

 

그래서 동생이.. 머가질로 들어왔나? 했음..

근데 또 텅! 하는거임.. ㅅㅂ 장난하나..

근데 촉이 이상햇음.. "현이야??"

이렇게 생전 부르지도 않던 이름으로 불렀음. 무서웠음..

대꾸가 없는거임.. ??????

 

 

분명..집안에 잇는데 이시키가 낼 말을 씹음..

삔또는 상하는데 그 중간문을.. 열수가 없는거임.. 후달렸음..

 

 

잔머리가 비상한 나는.. 동생에게 전화를 걸었음..

벨소리가 울릴거라 생각했던거임 ... 파안

병쉰같은 생각이였음... 동생이 받았음..

 

 

나    -       너 어디임?

동생 -   밖임.. 왜 ?

나  -  집왔다갔음?? 레알 장난치지말고 단디 말하셈

동생    -아니? 왜 ???

 

나 - ....................

 

ㅅㅂ.. 밖에있는 저새끼 누구지??

할말을 잃었던 나임.. 동생이 야!야!! 이러고 난리났음..

지도 놀랬겟지... 암....

 

 

무슨 용긴지.. 밖에 불을 켰음..

우리집 중간문이 여닫이 문임... 님들 여닫이, 미닫이 구분은 할꺼라 믿음

 

무튼.. 그걸 열라고 민디.... 이시키 등으로 막고 있나.. 안열림...

 

캐놀램.. 진심... 심장이 일분에 백만번은 뛰는거 같았음 내느낌으론

 

 

 

노무 놀래서 으악!!! 소리와 함꼐 폰은 던져버리고,

뒤로 꽈당햇음.... 그때, 텅소리와 함께 누가 나갔음..

 

이땐 이새끼가 누군지 진짜로 몰랐음.. 이새끼 정체가 머야.?

 

 

 

 

 

 

 

 

 

동생이... 지는 계속 씨부린디 내가 대답이 없자 빡쳤었는데

 

내가 소리지르고 퍽 소리 나니 놀래서 택시타고 달려옴.

(무뚝뚝해도 .. 참 좋은 놈임)

 

 

 

여기서.. 난 절대 집에 혼자가 아니엿음..

엄마아빠 다있었는데 자고있었음..

내 고함소리에 놀래 뛰쳐나옴..

아빤 밖으로 엄만.. "문단속 잘해야지"

 

이게끝임.. 이런.. ㅅ 이렇게 시크해도 되는거임??

 

 

딸이 놀래서 사시나무 떨리대끼 떨고있는데.. 이리 말함..

 

진짜 헐이였음.... 내걱정 해주는건 동생뿐임.. 알랍동생부끄

 

 

무튼 그뒤로 .. 신경쇄약? 비슷하게..

 

그냥있어도 발소리가 들리는거 같고 -- 정신병자됬음...

 

 

 

 

 

 

 

 

 

 

 

 

 

 

 

 

그게 시간이 지나면 나아 지는지

한 이주있으니 갠춘아 졌음..

 

 

 

 

그렇게 태평한 시간은 세월아 네월아 지나가고..

 

 

 

 

 

 

 

 

어느 평화로운 밤 ..

웬일로 동생 초빨리 들어옴...

 

 

 

 

학교갈때도 밤 12시 기본 밤새고 들어올때도 있음.. 쵝오임..

주말엔 무조건 외박임.. 이새끼 이래도됨? 그래도 사고안침..

철 빨리 들었음..

 

 

무튼.. 동생은 컴터를 하고.. 내가 밖에 티비를 보고있엇음..

 

중간문 열고 나옴 큰.. 왜.. 학교에서 볼듯한 그 대형티비가..

유리문 바로 앞에 놓여있음..

 

 

쇼파에 앉아서 티비를 보는데..

 

우리집 유리문 불투명함..

 

 

 

 

티비로 드라마를 캐 열심히 시청중이였던 나였음..

미친듯이 드라마에 빨려들어감..

키쓰하면 내가 하는것 마냥 좋아하고 베베꼬고 날리 났음..

 

 

이시점에서.. .가끔 서늘할떄 두리번두리번 그게 또 생각난거임..

또 두리번 했음.. -- 

 

 

 

유리문 밖에 .. 흰물체가 있음.. 멍미???

 

 

 

 

또 놀래 자빠지는지 아라씀.. 문도 안잠궈서 더놀랬음..

문을 살짝 열어보는거아님? 이새끼.. 아 .. 너 도대체 누구냐..

 

 

더듬더듬 동생을 불렀음.. "ㅎ..ㅎ..혀,,,현아!!!!!!"

 

동생이 왜 뛰쳐나옴..

웬 사람이 있었다고!! 개난리침..

동생이 문열고 뛰쳐나가더니 태평하게

 

흰옷에 자전거 탔디??

이랫음..

 

내가 어찌암.. 이 미친놈아...

 

우리집문은 투명문이 아니라.. 불투명이란 말임..

 

이목구비가 그리 이뻐보인다는 그 불투명.. -- 알아 볼수가 있겠음..

 

 

 

 

 

 

 

 

 

무튼 그냥 지나가다 들렀는 갑다. 이러는 거임..

 

이리 단순함.. 뭔생각으로 삼??????

 

 

 

무튼.. 동생이 .. 뭔드라마임?? 

이러더니 같이 앉아서 .. 방금전 일을 까맣게 잊고... 드라마에 또 빠져들었음..

남매가 쌍으로.. 단순하디 단순함...

이래도되는거임??? 인제..걱정이됨...

 

 

 

 

 

 

 

 

 

 

드라마가 끝이 나가고.. 한참 중요한 시점에 갑자기

 

덜컹덜컹.. 어떤 또라이가

집문을 뜯으려는 작정인지 미친듯이 흔들어댐.. 이새끼..그문이 얼마짜린데..

 

 

나는 거의 경기를 일으키고 동생은 있는대로 욕지껄이를 해댔음..

 

 

 

 

 

 

 

 

 

 

 

이 ㅅㅂ ...

드라마 거의 막판에 하이라이트에서..

아놔... 그새끼... 플라이 니킥을 꽂아버렸어야 햇음... 아쉬움..

 

 

무튼 동생이 문열고 나가자마자 별의 별 욕이 다나옴

ㅆ++.개+. 디질래~ 부터..

 

 

 

문을 열고 나간지라.. 다들렸음.. 얼굴은 안보였음.

볼수없었음.. 후달렸음..해꼬지 할꺼같고 그런 마음??

ㅈㄹ........... 개같은 생각이였음...

 

 

 

 

 

 

 

 

 

 

 

 

 

동생이 지보다 나이가 많아보였는지.. 좀 썌게 나갓음..

내동생 겁대가리 상실한놈임.. 키가 184에 노안이라서

다 .. 20대 초중반이라 하믄 믿음..

근데 훈남임.. 운동한 몸이라 적당히 근육있고,

나는 아닌데... 좀 생겼음.. 엄마가 동생만 이뻐함... ㅅㅂ........

머...............그렇다는거임 그냥.

 

 

 

 

대뜸 지가 내 오빠라면서 동생이 무서워한다며 타이르기 시작함..

좀 멋져보였음... ㅋㅋㅋㅋ

 

그러다..말이 안통했는지... 멱살잡고 .. 때릴려고도 함..

 

 

그새끼 나를 등지고 있어서 .. 얼굴못본게 참 다행임...

동생 .. 인상쓰면 개 무서운뎀.. 그새끼 분명 쫄렸음..

 

그냥 가는거임????

 

 

 

 

 

 

 

 

 

 

 

 

동생이 별 미친놈이라며 들어옴..

자세한건 몰라두 된다며 안갈켜줌..??

 

동생목소리가 커서 동생말만 들은거임.. 난.. 그새끼 목소리도 모름..

 

무튼.. 그리 협박과 타이름으로 자비를 베풀었건만..

 

이새끼 좀이따 또 찾아온거임.. 동생이 너 또라이임??

 

이러더니 ..

 

 

 

 

 

 

 

 

 

 

 

 

 

그새끼 보는 앞에서 경찰에 신고함... --...........................

 

 

 

 

 

 

경찰이..삐뽀삐뽀 왔음... 헐.............. 수갑채움?

 

이거멍미? --.. 동생도 가야되냐고 그러니깐 그럴필욘 없다고함...

알고 보니.. 첫날 전봇대에서 본후로 계속 왔다갓다했다고함..

 

 

 

둔하고 멍청했던 내가 몰랏던 거임.. 이새끼

 

해코지는 안하고 그냥 보기만 햇다구함..

집에 첨 들어온날.. 옷장열어보고 무슨옷있나 그거봤다고함..--

머하는 쉬키야 이거....

 

 

무튼..그렇게 경찰에 잡혀가고 .. 어케됬는지 모름..

 

경찰아찌..갈켜줄지 알았는데 연락안해줌..-- ??????

 

 

 

 

연락해준다매!!!!!!!!! 왜안해주는거임?????

 

 

무튼..... 그뒤로 보이진 않음...

봐도 모르겠지만... 그놈 하면 흰옷밖에 생각안남..

 

불투명한 유리로 비친 흰옷이 더 하얗게 보였음......

 

 

 

 

 

 

말이 ..너무 많았음?? 지송... 님들이 이해하셈..ㅜㅜ

 

 

 

 

 

 

이떈 정말 놀랬었음..

나같은 뇨자도 -- 이 또라이 스토커가.. 얼굴을 안보고 따라다니나..

무튼.. 나는 아무런 해코지 안당햇지만,.

세상에 이런 착한 놈만 있는거 아님..

 

사랑하다가도 하루아침에 연인 죽이는게 세상임

딸같은 애기를 성폭행 하고도 죄책감 못느끼는 세상임......

 

 

 

 

 

나는 이런일 있었다고, 여자님들 조심하라고 알려드린거임

나좀 착함??? 착하다 해주셈.. 요즘 비와서 우울증 걸림 진짜 또라이됬음

 

 

 

무튼 세상의 남자들이 다 나쁜사람만은 아니지 않음??

나쁜사람이 있는것만도 아니고, 그렇다고 여자가 많은 것도 아니고,

세상에 남녀 반반 어쩌면 우리 떄는 남자가 더 많았는데..

왜 난 남친이 없을까가.. 의문이긴 함...

 

 

 

근데..............이거어케끝내야되는거임??? 힝....................

 

ㅈㅅ..........담부턴.. 더 체계적으로 쓰겠음....

 

 

 

 

길어서 지송!!!!!!!!!!!!!!

 

이긴거 읽어주신 토커님들 !!!! 알랍 쪽!! !! 사랑해요!!!

좋은하루되세용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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