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안녕하세요...
나이는 너무어린거같아서(자랑은아니고요..ㅠㅠ) 밝히진못하겟습니다..
저에게 아주 큰!! 고민이잇습니다...
저에겐 어제 투투엿던!! 여친이잇습니다ㅎㅎ
데이트는 3번정도 햇구요 영화보구 우리집에서 같이노는정두요ㅎㅎ
제가연애 초짜라서요... 여친이 저같은 케이스남자는 처음만나본데요 ㅎㅎ(자랑아님..)
전 아무생각없이 그냥 뿅가버려서 고백을한거고요...
여친은 제가불쌍햇나본지.. 받아주더라구요..ㅎㅎ
근데전...
약간 부자집도 그렇다고 서민층도아닌
약간 가난한 집안에태어낫습니다..
용돈은 없구요ㅎㅎ
1000원짜리 1장받기도 조금힘듭니다..ㅎㅎ
솔직히 잘생긴편도아니고 키도작습니다....
아니요 그냥 못생겻다고하지요..ㅎㅎ
제여친은 성격이 착해서요...
돈없어도 사랑할수잇고...
돈없어도 데이트할수잇다고하는데요...
진짜
2am-이노래 가사가 제마음같네요...
이쁜옷도 좋은곳도 데려가고싶어요...
밥도사주고싶고요...
여친이랑 문자를햇는데 여친이 그냥 밥사준다고하네요....
그놈의 스레기같은 존심이먼지....
그땐놈 울컥햇네요...
여친이 저한테 너무잘해줍니다..
편지도 진짜큰편지지에 써주고요ㅎㅎ...
저도편지륾써주긴하지만요ㅎㅎ
스킨십에서도 전연애초짜라고 말씀드린만큼...
손잡는거도 어떻게해야하는지모릅니다..ㅎㅎ
자연스럽게 하라는데..
전 꼭 물어보게되더군요...
능력도없고
연애초짜라서...
여친에게 너무미안합니다...
밥도못사주고..ㅎㅎ
더치페이하자는데요...
그래두... 남자가 머라도 사줘야하는편이자나요
솔직히 데이트신청도 제가하는편입니다...
당연히 제가돈이 생겨야 데이트신청을하는거거든요..ㅎㅎ
나이가어린만큼 둘다 학생이라 만날일이 많이없습니다..
알바도 뛰고싶지만 시간문제상 그럴수도없고요...(핑계라해도 할말없네요..)
문자도 요금이 많이없어서 많이못하는편이고요....(어머니께서 더내리신다네요..)
시내같은곳가자고 약속하지만...
적어도 3~5만원가져가라고하네요....
전 진짜 추석이나 설날때 받는 돈빼고는...
5만원이상 가지고잇기가 너무너무힘드네요..ㅠㅠ
여친이 긍정의책이라는걸 보여주더군요ㅎㅎ
지금 삶에 불평만늘어놓지말구 제형편보다 더못하는사람은 세상에 얼마든지많다구요
세상을넓게보라구요ㅎㅎ 지금제정도만되는거도 소원인 사람이잇다..라는 머이런글귀가잇는거엿어요ㅎㅎ
정말
미안하더라고요....
정말 도둑질...
별이상한상상다햇습니다...
돈버는법이요...
전어떻게해야좋죠?;;;
진짜 오래오래 아니 평생가고싶습니다..
안그럴수도잇다는건알지만...
지금제가제일사랑하는사람입니다...
잘해주고싶은데...ㅠㅠ
지금제 형편만탓하고잇고
부모잘못만난거만 탓하고잇기엔...
불효자식이고
시간만날라가는거라서요..
능력없는남자....
그런데 엄청착한남자....
이런남자 싫은가요??....
여친이절어떻게생각하나 너무걱정되네요...ㅠㅠ
힘듭니다....
읽어주셔서고맙습니다..ㅠㅠ
독자분들 행복하시길...기도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