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나이는 25이구 애 둘 엄마에요,
그 분은 약사님이신데요.
어제 마트가려고 밖에 서 있었어요
그 분이 퇴근하려고 나오시는데 저랑 마주 쳤어요
평소에 우리 애기 병원다녀와서 거기서 항상 짓거든요
저보고 어디 가냐고 물었는데, 제가 마트 간다고 하니. 본인도 뭐 살게 있어서 그러는데 태워다 준다고 하더라구요..근데 마침 비도오고 잘됐다 싶어서 알겠다고 해서 태워주셨어요
근데 장 다 보고 저를 기다리고 있더라구용
또다시 집까지 태워다주고// 좀 황당하고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러면서 일요일에 시간 나면 맛있는거 먹자고 하던데 . 연락처 주시면서요
이거 무슨 생각으로 그런건가요??저를 어떻게 해보려고 그러는건가요?
참고로 약사분은 총각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