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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찌는 여름! 더위를 날려줄 아이템들은?

ㅋㅋㅋㅋ |2010.07.17 19:25
조회 2,710 |추천 0

으.. 덥다 더워

 

 

아직 초복도 안됐는데 올해는 정말 일찌감치 더위가 기승을 부리죠

 

 

 

 

 

 

 

에어컨을 키면 그야말로 천국이지만

에어컨은 2인 이상일 경우에만 가동이 허용되는 저희집에선..

 

 

 

 

 

 

 

 

게다가 너도 나도 에어컨과 선풍기를 켜대면

 

 

 

 

귀여운 얘네들이 살 곳이 사라져요!!!

(<남극의 눈물>이 촬영중에 있대용)

 

 

 

 

 

지구를 조금이라도 지키는 선에서

다들 전기라도 아껴써보아요..

 

 

 

 

게다가 사람의 노화가 체온과 관련이 깊다는 기사를 몇일 전에 봤는데요

체온 37도를 유지하면 장수, 노화, 건강에 좋다고 하네요

그러니 에어컨 자제효-

 

 

 

 

 

 

 

하지만 남극과 북극의 귀요미들을 살리자고

한여름 더위를 고스란히 몸으로 받아낼 수는 없는 노릇이죠

 

 

 

 

 

 

 

그래서 조금이라도 전기도 아끼고 환경도 생각할 수 있는

한방에 더위 훅 (잠시) 보내는 아이템들 소개해드리려구요

 

 

 

 

 

 

1. 아이스 음료

 

더워 못견디겠다! 싶을 땐 시원한 아이스 음료들을 마시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죠

큰컵 가득 얼음을 채우고 아이스 커피나 아이스 티를 타서 마시면

마시는 동안에는 기분이 한결 시원하고 살 것 같잖아요 ㅋ

 

 

 

 

 

 

 

 

뭐야.. 기껏 추천하는게 요런 거임? 이러신다면 먼저 아이템으로 가계시길;;

 

아이스 커피.....................아이스.........커...피..........

 

 

사실 이 광고의 공포포인트는 이나영 얼굴이 컵보다 더 작다는 것!

 

 

 

 

 

아이스 커피건 아이스 티건 너무 달게 마시면

더 갈증을 유발하고 청량감을 느낄 수 없으니 설탕은 줄이세요

(건강에도 좋고!)

 

 

 

 

 

 

 

 

요즘 저는 물론 녀자들에게 인기 바람이 솔솔 부는 아이스 티 티오

 

 

 

 그동안은 아이스 티 달아서 싫어했는데 요거 맛 본 뒤로는 홀짝홀짝 너무 타먹어서 큰일;;

달지 않아서 상쾌해요 ㅋ

 

 

 

 

 

 

이거 광고 기광이 넘 귀여움

냉장고 열어보고 실망할 때 완전 공감! ㅋㅋㅋ

 

 

 

 

 

 

 

좀 더 부지런하시다면 빙수를 만들어 먹는 것도 정말 시원하죵!

(재료 챙기기 귀찮;;)

 

 

 

빙수는 시원하다 못해 먹다보면 추운.. 위장 냉ㅋ각ㅋ

 

 

 

 

 

 

 

2. 아이스 패드

 

 

 

 

특수촉매로 만들어져 있어서

차가운 느낌을 준대요

 

 

 

 

남편과 껴안고 자지도 못하게 하는 아날로그 죽부인은 가라!

디지털 시대의 발명품 아이스 패드가 있다 ㅋㅋㅋ

 

 

 

 

 

 

 

 

더운 날 아이스 패드 깔고 잠자면

아우- 씌원할 듯

 

 

 

 

 

 

 

 

자매품 아이스 베개도 있숴요~

 

 

 

 

 

특수촉매가 냉매작용으로 시원하게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냉장고에 넣었다 뺐다 쓰는 게 아니래요

걍 쓰다가 미지근해지는 것 같다 싶으면

서늘한 곳에 뒀다가 다시 쓰면 된다네요

 

 

화장실이나 베란다에 뒀다가 쓰면 될 것 같네용~

 

 

 

 

 

 

 

 

4. 아이스 스카프

 

 

 

스카프를 빙자한 이 아이템도 위에 아이스 매트나 아이스 베개처럼

냉촉매를 이용한 아이템이에요

 

 

 

 

 

 

보이스카웃 스카프 같은 저 스카프 안에

젤리 같은 물질이 들어 있는데요

저걸 냉장실이나 냉동실에 넣어뒀다가 목에 두르면

아이 씌원해!!!

 

 

착용샷_인증.jpg

 

 

작년에 지산 밸리 락 페스티벌에 갔을 때

SKT에서 오렌지색 아이스 스카프를 나눠줬었거등뇨

전 뒤늦게 알아서 언니들 철수할 때 즈음 헉헉거리며 달라고 했던-

 

 

 

 

 

 

오오~ 이거 좋아좋아!!!라며

3일동안 나름 시원하게 잘 써먹긴 했는데

 

 

 

 

 

너무 장시간 메고 다니면 저같은 약골들은 두통과 어깨결림이..

이거 때문이었는지 뭔지 이튿날은 뒷목 땡김과 두통으로 밤에 앓아누움ㄷㄷㄷ

 

 

 

아무튼

무릇 사람은 목과 발이 시원해야 더위가 덜한 법!

 

 

 

 

 

 

 

 

5. 잘 고른 샌들 하나

 

 

 

 

 

 

 

휴가 시즌엔 아슬아슬한 하이힐은 잠시 내려놓고 볼드한 스톤이 화려한 플랫 샌들을 신자.

라고 VOGUE 에디터도 말합니다 ㅋ

 

 

 

 

 

 

 

여름엔 뭐니뭐니해도 샌들을 신어야죠

바람 슝슝~ 땀이 나도 금방 말려주는 샌들은 여름의 상징!

 

 

 

 

 

하지만 잘못 고른다면 발이 아프고 화끈거려 안그래도 더운 날 불쾌감 상승

이것저것 신어보고 편안하고 내 발의 통풍을 슝슝 시켜줄 샌들을 골라신으세용

 

 

 

 

 

발하고 목만 시원해도 체온이 3도 내려갑댑니다 허허

 

 

 

 

 

잘 골라 신으라고 신발 배콰점 ABC마트에서 샌들 세일 중이에요

후후.. 월드컵 세일한지 얼마나 됐다고.. 이런 훈훈한 소식이 ㅋㅋ

http://www.abcmart.co.kr/

 

 

 

 

 

 

 

 

 

6. 멘솔샴푸

 

 

 

 

 

여름엔 머리를 매일 감아도 냄새가 나는 것 같고

감을 때도 뭔가 개운하지 않고 꿉꿉한데요

 

 

 

 

 

 

멘솔샴푸를 대령하라는 아빠의 명으로 사와

우연히 영접하게 된 멘솔샴푸

 

 

 

 

 

 

oh! oh! 이거슨 신세계!!!

 

 

 

 

 

완전 개운!

머리 감을 때 두피가 싸~하게 씌원해지는 멘솔의 상쾌함

민트향기에 콧구녕이 벌름벌름

 

 

 

 

 

와웅! 여름엔 멘솔샴푸가 진리

 

 

 

 

 

의외로 멘솔샴푸 존재도 모르시는 분들 많으시던데요

특히 긴머리 여자분들에게 강추!!!

(헤드앤숄더의 비듬이미지상 뭔가 구려..하실 수도 있지만 함 잡솨봐..써보세요)

어깨와 머리라는 브랜드 체면 안구겨지게

심지어 머리 말리고 나서도 두피가 개운하더이다

 

 

 

 

 

 

 

 

 

7. 쿨링 스프레이

 

 

더울 때는 화장한 것&화장하는 자체만으로도 갑갑해죽죠!

그럴때 필요한 쿨링 스프레이들 소개~

 

 

 

 

 

윗줄 왼쪽부터

해피바스 쿨링 선스프레이 - 바디용 선가드 제품으로 뿌리면 시원한 느낌이 강한 쿨링 스프레이

SPF50으로 밖에서 덧바를 때 요거 뿌려주면 시원하기도 하고 살도 안타고~

 

바디샵 페퍼민트 쿨 풋 스프레이 - 이 제품을 알게 된게 자료 검색하다가 <밤사모(밤문화를 사랑하는 모임)>에서 어떤 분이 나이트나 클럽가서 발 아파서 열나고 땀날 때 짱이라고 올려주셨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러니 더 설명은 안쓰겠음

 

토니모리 아이스 쿨 젤리 버블 스프레이 - 헥헥;; 이름한번 길다;; 요건 셔벗 타입의 스프레이로 솜에 뿌려서 피부를 닦아주면 순간 냉각으로 차가운 느낌과 함께 모공도 조여준다네요

 

아랫줄은

닥터자르트 아이스 쿨러 - 요것도 토니모리꺼랑 비슷한 건데 아이스 토너라네요 요건 걍 칙칙 얼굴에 대고 뿌려주면 되는 제품인 듯~ 순간적으로 온도를 5도까지 낮춰준다는데.. 그건 뻥인것 같고;;

 

 

 

 

 

 

요렇게 잠깐이라도 더위를 식혀줄 아이템7 알려드렸는데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앗;; 북극곰아 미얀.. 스프레이가 지구에 안좋다는 건 알지만 요기엔 걍 스프레이도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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