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추울때_
여행가기도 참 그렇고_
이럴때 책으로라도 대리만족할수 있는 곳.
두둥 _ 여행자들을 위한 카페 Ding Dong 입니다 _
가정집을 개조해서 만든 ...!!
빨간색이 참 인상깊은 카페입니다_
왠지 집같아서 띵동 하고 눌르고 들어가야 할기분 ㅋㅋ
여튼 참 그렇습니다
들어가자 마자 책들이 보입니다.
여행서적을 편안하게 보길 원한다면 정말 강추져_
이거말고도 많은데 사진으로는 이것뿐
그리고 always wifi 랍니다 ㅋㅋ
제대로 여행 계획을 짤수 있는 분위기랄까?
여행카페 분위기 맞습니다.
세계시간을 센스있게_ 뭔가 느낌은 충만합니다.
왼쪽끝으로 보이는 세계지도 ㅋ
그리고 여행사진들이 즐비하게 있습니다.
그리고 꽤 좋은 카메라로 찍는다면 사진도 잘나올 분위기입니다.
전 똑딱이지만 ㅠ.ㅠ
탁자는 조금 빈티지 스럽고_밖은 흡연석도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으로 보여드릴껀,
사소한 센스인데요_바로이거져
핸드폰을 보여드리는건 아니고
저 밑에 있는 여행의 흔적들 ...
그리고 주화들 보이시져? 저희가 앉았던 자리는 일단 이랬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ㅋ
저흰 브런치 타임에 갔는데요_
요겁니다.
@ DingDong Brunch _8.5
@ Travler's Brunch - 9.0
전 개인적으로 두번째가 더 나은거 같은데요.
샐러드는 많이 기대하지는 않으시는게 좋을꺼 같네요_^^;;
여행느낌을 즐기고 싶다면, 링딩동 아니고 딩동 _ 고고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