맙소사.....주말에는 비가 퍼 붓더니월요일 시작과 함께 폭염이 찾아왔습니다 ㅠㅠ이렇게 더운날 불쾌지수 확확 올라가죠 !!시원한 콩국수로 다스려야 겠어요 출처 ; http://raycat.net/1297
메뉴는 콩국수외 다른 메뉴도 몇가지 있는데 콩국수 외에는 먹어본적이 없다.
콩국수에도 면과 콩국물 외에 다른건 없다. 그러니 비쥬얼한면은 전혀 없다.
콩국물을 냉장고에 시원하게 만든뒤 상에 올려준다.
예전에 콩을 사다가 시장에서 나도 직접 갈아서 한번 집에서 콩국수를 해봤는데 이 맛은 안나더라.
콩국물이 어쨌든 상당히 진하고 구수하면서 맛있다. 그래서 국물은 안남긴다.
이 집에서 콩국수를 먹어보면 다른집에서 콩국수를 못먹을 정도로 맛있다고 소문난집.
이집에서 콩국수외에 다른메뉴를 먹는 사람은 못 봤는데 다른 몇가지도 있으나 그건 별로였음.
콩국수 한그릇에 8500원 가격은 좀 불만 가격이 계속 오르는거 같다. 입맛 없을때 한번 가보기에 괜찮다.
헌데 맛은 정말 괜찮아서 여름에 날씨 더울때 근처에 가게되면 가끔 찾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