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톡만 보다가 이렇게 톡을 올리게 된 21살 여성입니다ㅋㅋㅋㅋ
톡을 올리게된게 극과 극인 더러운 친구2명 때문인데...
한명을 A 또다른 한명을 B로 둘게요ㅋㅋㅋㅋㅋㅋ
A친구와 B친구는 저는 고등학교 3년 내내 같은반이였던 제 절친입니다ㅋㅋㅋ
A친구는 이쁘게 생긴 외모에 애교가 철철넘쳐서 남자애들한테 인기가 엄청 많았습니다~하지만 이친구에게도 저도모를 비밀이 있었는데...
이친구 잘 씻지 않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이친구와 같이있을때
머리에서 샴푸냄새가 나는걸 거의맡아보지 못했고
머리와 몸엔 향수냄새가 떠나질 않았습니다ㅋㅋㅋ
또한 귀엽고 애교많고 이쁜 B친구가 있는데 이친구는
정말 잘씻고 더러운걸 정말 싫어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제가 B친구네 놀러갔는데 그 친구가 갑자기 저를보더니
씨익 미소를 짓더니 화장실로 냅다 달려가는겁니다!
그러더니 화장실에서 큰소리로 웃더니 물소리가 나면서 샤워를 하더군요ㅋㅋㅋㅋ
워낙에 깨끗한걸 좋아하는 친구라서 '더웠나'라고 생각을했는데
샤워를 다하고 나온 친구에게 '샤워했어?왜?더워?' 라고 물어봤더니
방구껴서 찝찝하다고 샤워를 했다고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이 두친구가 이렇게 서로 다르게 생활을 하고있었는데
2주동안 그둘이 A친구네 가서 동거를 하게 되엇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B친구가 하는말이
"야 A완전 더러워 ㅋㅋㅋㅋ 2주동안 샤워하는걸 못봣고, 심지어 칫솔과 치약이
없었고ㅋㅋㅋ 2주동안 속옷이 바뀌지 않았어.. 아 조카더러워!!!"
라고 말을했는데 ...아정말 더러워 죽는줄알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사실을 전 3년동안 모르고 지냈다니......
이 두친구... 오묘하게 더럽지 않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안씻는 친구나.. 바지내리고 방구끼더니 찝찝하다고 샤워하는 친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