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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조영창 |2010.07.21 06:35
조회 63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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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녀를 그리움 속에 남겼습니다.

지워지지 않는 내 마음속에

그녀를 남겼습니다.

 

난 그녀를 외로움 속에 남겼습니다.

내가 외로울 때면

그녀가 생각이 납니다.

 

난 그녀의 아픔을 모른체 했습니다.

그래서 난..

지금 눈물이 흐릅니다.

 

난 그녀의 사랑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난..

그녀가 떠난 지금

그녈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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