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hd 하이브리드 시대로 바뀌면서 그전 dv 캠코더 들의 값이 완전히 헐값으로 중고 물품들이 나오고 있다
신상품 가격의 10분의 1 이하까지 떨어지는 것은 다반사이며 6미리 형식은 서서히 유행이
지나버리고 sd 카드라던지메모리 카드형식으로 곧바로 노트북이나 컴퓨터로 쉽사리 전송하는 방식이 유행이다
특히나 hd 캠코더 들이 화질의 차이점을 보여 종전의 dv 캠들의 가격은 말그대로 똥값이다
하지만 그러한 캠들은 그저 유행이 지나 말같잖은 가격이 되었을뿐 제품 자체의 기능과 카리스마는 무시할수 없다
전문가용 내지는 준전문가용으로 캠코더들을 들고 다니는 매니아들도 많지만 들고 다니기에 편한 핸디캠없이는나들이를 간다던지 여행을 갈때 여간 불편하지 않을것이다
그래서 촬영전문가나 영상 매니아들은 항상 가정용 캠을 따로 들고 다닌다
캠코더는 전문가용부터 가정용까지 파나소닉이 소니보다는 더 인지도나 사용방식이 더욱 알아주는걸로 알고있지만 개인적으로 파나소닉 만큼 캐논 제품을 선호하는 편이다
물론 그 두제품이 소니와 더불어 가장 인기가 많다고 봐도 될것이다
내가 소개하고 싶은 카메라는 panasonic nv-ds9 이다
"파나소닉 엔브이 디에스 나인"
ZOOM: 광학 12배 (35mm 환산 초점 거리 41∼492mm) View Finder: 칼라 13만 화소
LCD Monitor: 3.8 인치 손떨림 보정: 광학식 보정 최저 피사체 조도: 7 Lux 크기: 58 X 102 X 140mm
본체중량: 약 590 g 초기 발매일: 1999년 3월 렌즈 구경: 확인불가
CCD: 1/4인치, 39만 화소 (유효 화소 36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