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는 그날 밤 본 그 얼굴을 기억하고 있다....(실화)

110차원 |2010.07.21 21:36
조회 1,142 |추천 2

인사는 됐고!ㅎ 글쓰는 재주~없음. 실화임.

일단 본론으로 드러가겠습니다.음체니까 이해바람.

 

 

저는 아주그냥  평범하기 보단

특이한? 엉뚱한? 막 졸업을 앞둔 여고생 입니다.

 

저는 그날 밤...... 무서운 걸보게되었습니다.

 

 

그날 아침.

저는 방학이기도하구 이제 곧 회사입사를기다리는 중이라.;;ㅋ

(대놓고 자랑중ㅋ..;;;)

늦잠을 퍼질퍼질 자고일어났음.

그런데 한일이 아무것도 없었음.

집에 아무도없었음.

엄마아빠 다 나놔두고 놀러가셨음.

아.점으로 대충 야채죽을 쳐먹었음.

그리고 거실에 업드려서 탁구재방보구있었음.

그러다 잠들었음.

 

다시 일어나보니 엄마아빠와계셨음.

난 담날 반앙으로 놀러가는걸로 불만을 표현했음.

그러고 저녁을거르고?

아빠와엄마 아빠친구분이랑 친구분부인?분이랑

같이 얘기하면서 알콜을 보충했음.

방으로 들어와서 컴했음.

더위에쩌들어 씻음.

 

다음날 엄마 생신이라 생신상차려드릴려고 설거지를 하기로 했음

담날 일찍 일어나야하므로 날밤까야했음.

부억에서 설거지하고있었음.

순간 손바닥으로 둔탁하게 창문을 두드리는소리가 들림.

 

퉁. 퉁. 퉁.....

 

그래서 뭐지하고 잠시 물을잠구고 뒤를돌아봤음

근데 아무도 없어서 잘못들었나 해서 다시 설거지를 함

근데 또 들리는거임 방금이랑 똑같이 다시들림.

 

퉁. 퉁. 퉁.....

 

그래서 다시 돌아보니 아무도 없었음..

무서웠지만 설거지가 남아있어서 마저하고있었는데

소리가 빠르고 크게 들렸음..

 

쿵..쿵..쿵..쿵...쿵쿵쿵쿵!!!!

너무 무서운나는 설거지를 때려치고 내방으로 들어감..

너무 무서워 친오빠같은 오빠새끼에게 전화검.

(지금 글쓰는거 원격으로 도와주는 인간ㅋ)

안받아서 이불뒤집어쓰고 누움.

 

겁을먹고있는데 순간 전화벨이 울려 놀람

그오빠였음.

그래서 울먹이면서 얘기함.

근데 그오빠는 다정하고 따뜻하고 차근차근하고. 음...무튼그렇게..

마음을 안정시켜줌 마음 편해짐.

 

통화중 ........

 

내방이렇게생김.

(위에서 아래를 쳐다보면 이럼)

얘기하자는건. 저렇게 누어서 통화중 1시?쯤?2시쯤?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순간 사선을 보게되었음.

 

그런데... 거울(빨강)왼쪽위쪽에.....

 

왠 이상한 남자가 앉아있었다..

근데 자세히 보니 얼굴에 유리파편? 같은게 박혀있고 피가나고 있었다..

순간 너무 놀라서 말을 잊지못해다..

 

그래서 머리끝까지 이불을 뒤집어쓰고

누어서 전화를마저하면서 다시봤다.

그런데 갑자기...!!!

.

.

얼굴이 빠르게 다가왔다.

놀라서 소리도 못지르고...이불뒤집어쓰고 있었음...

 

그리고 오빠덕에 마음이 편해지기 시작하고.

다시 얘기를 이어나갔다..

그리고 3시....

잠을못견디고 오빠가 4시에 꺠워주기로하고 잠이듬..

 

그런데..

내방을 원래 전화가잘안터짐...

결국 전화는 오지않았고.

나는 알람소리에 5시에 깻음.

그리고 11시쯤 오빠를 만났음.

커피숍에서 이야기를 나눔.

 

나: 오빠 나왜 않깨웠어.ㅠㅠ

오빠: 너한테 어제 전화10통 넘게 했어!

나: 안왔어! 통화목록에도 없어!!

오빠: 아 통화권 이탈이였나보네..

 

 

그리고 나서 나온 그오빠에 말한마디..

오빠의 말을 들은 나는 순간적인 패닉상태가되었음..

 

 

 

 

 

 

 

 

 

 

 

 

 

 

 

 

 

 

 

 

 

 

 

 

오빠: 아 맞다 어제 어떤 남자랑있었냐..?

어떤 굵은젊은남자 목소리가,들렸어..

 

여보세요

 

 

 

 

 

 

 

 

 

*장난치지말라면서 오빠한테 그러지말라했는데..

내통화 목록에 없는 통화기록이 오빠의 통화목록에..

10초?..남짓한 통화기록이있었음.......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