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는 21살 대학생활을 하고 있는 여자 입니다
저는 친구에게서 남자 소개를 받게되었습니다
연락을 하고 만나다 보니 성격도 좋은거 같고 저랑 통하는게 너무 많아서 호감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번지점프예기가 나와 저와 제친구, 그남자와 그남자친구 4명이서 가평으로 놀러가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4명이 한방을 같이 쓴다기에 아무 꺼리감없이 놀았습니다.
술을 먹고 그 남자가 잠깐 바람을 쐬러 가자고 해서 갔는데 사기자고 해서 저도 술기운이 약간은 있었지만 사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날밤 그 남자와 잠을.. 자게되었습니다.
다음 날 일어나서 약간의 후회가 있기도 하고 나를 쉽게 볼 거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잠깐일 뿐이야 라는 생각을 하면서 참고 사겼습니다.
근데 사긴지 일주일도 안되서 사랑한다라는 말을 너무 쉽게 내뱉고,
친오빠랑 제일친한 친구랑 술먹는거에 질투를 하고 너무 생각이 많아져 술김에 헤어지잔 말을 햇습니다.
바로 알겠다고 하더군요 근데 헤어지고 3시간정도 뒤에 연락하라는 문자가 왔는데 기분이 나빠 씹고 잠을 잤습니다.
몇일 뒤 제가 술을 먹었는데 생각이 나고 궁금해 문자를 보냈습니다
진심으로 다시 잘 해보자고 붙잡는게 느껴졌지만,
또 술을 먹고 사기면 후회될 것 같아 맨 정신일 때에도 생각이 나면 연락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일어나서 생각 나긴 했지만 막상 다시 잘해보자니 또 몇일 만에 헤어질까바 선뜻 해결을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