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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고1때얘기임..
나는 집이 싫엇음... 그래서 집을 많이 나왓음..
아빠랑 싸우다가 나오기도하고.. 처맞다가 나오기도하고.. 하여튼 너무 많이 나와봣음
이제부터 잡얘기 집어 치우고 내 얘기를 하겟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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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집을 새벽에 나왓음 ...
잘때도 없엇고 돈도 없엇음... 집에 들어갈까 하다가 자존심이 허락하지않앗음..
그때는 가을이엿음 쌀쌀햇음.. 새벽이니깐 추웟음..
그래서 난 찜질방 근처를 갓음... 찜질방 계단은 무지하게 따듯햇슴!!!
난 그렇케 찜질방 계단이 앉아서 자고잇엇음..
근데 새벽3시쯤이엿음.. 누가 날 깨웟음 ..어떤 30~40대 오크같이생긴 아저씨엿음..
대화내용은 이랫음
"애야 왜 여기있니?"
"집 나왓어요"
"왜 나왓니?"
"부모님들하고 싸웟어요"
"그렇쿠나.. 왜 찜질방 안들어가고 여기에 앉아있니?"
"돈이 없어요..."
"너 남잔데 이쁘게 생겻다? 아저씨가 찜질방비 내줄테니깐 같이갈래?"
난 이한마디에 완전 캐감동이엿음.. 이런 착한사람도 잇구나라면서 나는 감사합니다라고 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들어갓음... 그때부터 사건은 시작되엇음..
나는 찜질방으로 들어가서 씻고잇엇음 근데 그아저씨도 같이 왓음.. 나는 별 상관안햇음
나는 5분쯤지나자 누가 날 쳐다보는느낌이 들엇음
그래서 옆을봣음 그아저씨가 내거기를 쳐다보고잇는게 아니겟음?..
난 당황해서 얼렁 씻고 나왓음 그아저씨가 따라나왓음 나는 너무피곤해서 쫌잘라고
2층으로 올라갓음 아저씨도 따라왓음
나는 아무대나 자리깔고 누을라니깐 아저씨가 여기서 잠자지말고 남자숙면실에 들어가자고햇음 그래서 나는 그냥 아무꺼림직없이 알앗다고햇음(남자숙면실에는 몰카가없음)
근데 쫌 뭔가이상햇음; 숙면실에는 사람도 엄청 많은데 일부로 숙면실에 들어가자하는이유가 의심스럽긴햇엇음 아저씨가 숙면실에 들어가 2자리를 만들고 나보고 같이 자자고 누으라고햇음 난 누웟음 5분쯤지낫음 거의 잠이 들라할때 내몸에 누군가 손을 대고잇는게 아니겟음? 난 그 순수한어린마음에 너무나도 놀랫기에 심장이벌컹뛰엇음
나는 설마.,.설마..하고잇었음.. 그때엿음 손이 점점 느슨하게 내 거기쪽으로 들어오는게 아니겟음? 난 정말 놀래서 벌떡일어낫음!! 그리고 신고하거나 때리고싶엇지만 참고 나가기로햇음 난 너무나도 충격적이여서 정신이 없엇음 그래서 세수를 할라고 화장실을 갓음
화장실을 간다음 세수를하고 밖으로 나갈라니깐 숙면실에 핸드폰을 놓고온거임!!!
정말 고민햇음 갈까말까.. 일단 가보기로햇음..
난 숙면실에 들어갓음 아저씨가 빨리 누으라고함 누웟음.. 그리고 또 5분쯤지나 내 거기에 손이 들어오기시작함 난 또 놀랏음 난 이번엔 핸드폰을 꼭 챙기고 벌떡 일어낫음!!
"저기요? 저 갈께요.." 라고햇음 욕을 퍼붓고싶지만 그아저씨가 건달포스가나서 쫄아서 못햇음 그아저씨가 왜 벌써가냐고 가지말라고햇지만 난 튀엇음
그아저씨가 따라왓음 난 옷입고 튀자 그아저씨는 다시 찜질방으로 갓음
난 찜질방앞에서 정말 많은 고민을햇음 신고를 하면 부모님이 올것같아서 맞아뒤질까봐 무서웟음 난 그래서 내가 직접 그새기를 성기패기로햇음 난 쇠파이프를 하나 구해서 4시간을 대기타고잇엇음 근데 안나오는거임 그래서 2시간 앞에서 성기뱅이를 깟는데 안나왓음
그래서 나는 억울하고 화낫지만 결국 집에갓음...
톡 되면 내 사진을 올리겟음
전 여자같이 생겨서 그아저씨가 날건드린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