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캐나다에서 유학 중인 대학생입니다.
비싼 돈 주고 캐나다 까지 유학 가서 노래방에서 똥이나 질러대고
그걸 또 자랑한다시며 판에 다 글까지 쓰냐고 욕하시는분들
네 저 노래방에서 똥이나 질러대는 23년 묵은 ㅄ 이고요
자랑하는거 맞습니다
서론 긴거 싫어하시죠?
그럼 닥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음’체가 살짝 오글거리긴 한데 …… ‘음’체가 대세니
대세를 따라야죠
전 축구선수 정대세 선수를 사랑합니다
뭐… 북한 선수들 중에는 정대세 선수가 당연 대세죠
톡커님들 “ 아.. 재 언제적 개그 날리고 있어..” 라고 말하시는게 귀에 들리는데
위에 말했듯이 전 23년 묵은 ㅄ인거 계속 기억하고 있으셔야되요
무튼 닥치고 본론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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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래방 사건
때는 일요일이였음
무더운 날씨와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뒤로 한채
3명의 친구들과 당구장에 들어갔음
2시간여 당구 치고 허기진 배 채우러 순두부를 먹고 있었음
한 놈은 자기 배 안고프고 돈 없다며 순두부 안시키고
나머지 3명에서 땀 뻘뻘 흘리며 순두부를 먹고 있었음
순두부 안시킨 놈 배 안고프다면서 우리들 꺼 다 뺏어먹고
눈치 보이니깐 자기 다 먹었다며 우리들을 지극한 눈빛으로바라보고 있었음
이 놈을 축구선수 ‘메시’ 라고 하겠음
이 놈을 소개하자면
키는 165 + 깔창에 키가 메시보다 작은 진정한 루저 였음
어느 날 메시가 남자들 끼리 모여서 당구치는 자리에
스키니에 이상한 러시아 북부 지방에서 볼법한 굽 5cm짜리 구두를 신고 왔음
구두 + 깔창 파워에 이 시키는 단숨에 키가 175 쯤 되버림
175 쯤 되니깐 이 시키 눈에 뵈는게 없었음
자기는 인성이형이랑 맞먹는 엘프며 세상의모든여자는 다 자기 꺼라는 엄청난 망상 속에 빠져있었음
암튼 순두부를 다 먹을 때 쯤에
메시가 노래방을 가자고 졸라됨
난 냄새나는 남자끼리 무슨 노래방이냐며
메시와 100분 토론 뺨치는 언쟁을 하고 있었고
옆에 앉은 2놈도 나의 편이 되어
3이서 100만대군 못지 않은 포스로 그 놈의 기를 앞도 했음
메시 놈
자기가 안된다는걸 알고서
우리에게 딜을 제안함
자기가 노래방비 75% 를 내겠다는거임
근데 우리는 75%가 뭐냐며 남자답게 한번 낼꺼면 다 내라고 쪼았음
할 수 없이 메시 알았다고 함
순두부 다 먹고 계산서에 계산할려는데
메시년이 마이크 잡는 폼을 하며
쉬즈곤이라는 노래를 부르고 있었음 (많이들 아시겠지만……. 이 노래는 굉장히 어려운 노래임…. 내가 메시 때문에 노래방에서 쉬즈곤을 불러서 미친놈소리를 들은게 한 두 번이 아님..)
그 놈 입에 냅킨을 던지며 욕을 했음
그러더니 주위 상황 파악하고 조용해짐
진심 식당안에 있던 사람들 다 우리에게 레이져빔을 쏘아됬음
그렇게 식당 밖으로 나와 근처 노래방으로 들어갔음
발걸음이 그렇게 무거울 수 없었음
안그래도 별로 안가는 노래방
남자 3이 같이 갈 생각을 하니
지옥에 끌려가는 느낌이 였음
아침 7시에 일어나 학교가는 것 보다 더 싫었음
암튼 방 잡고 열심히 남자 4이서 개폼,똥폼, 폼이라는 폼은 다잡고 노래부르고
때론 미친표정과 비 형님 안무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슴
그렇게 노래 부르다 친구 한놈이랑 담배를 피러 나갔음
이 놈을 드록바라고 하겠음
그렇게 담배를 피는데
내가 드록바한테 엉덩이 쑥 내밀고
방구 끼기 스킬을 썻음
아 그리고 나의 숙련된 스킬과 동시에 그 놈한테 총을 겨루는 동작도 잊지않았음
그 순간 나는 특수요원으로 빙의되서 드록바에게 마꾸 총알을 날렸음
장이 어릴때부터 쫌 많이 아파서 방구냄새가 독함…
쫌 독한게 아니라 많이 독함
예전에 학교 복도 걸어가면서 방구를 꼇음
앞에 아는 여자애 3명이 오고 있었는데
진짜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개네들 스타리그 결승전에 볼만한
드랍쉽 3기 다른 방향으로 흩어지기 기술을 내 앞에서 썻음
암튼 드록바 놈 나의 전설적인 장에서 나오는 가스를머금고
똥 씹은 표정을 짓고 있었음
이건 진짜 똥 씹어서 나오는 표정이였음
진짜 그 놈을 4년 정도 만나면서 인간이 지을 수 있는 제일 불쌍한 표정을 목격했음
담배 몇 모금 빨더니
입에 살짝 미소를 지었음
난 그 때 “아.. 이 놈 살짝 입에 미소가 있는게 내 방구냄새가 싫지는 않은 모양이군.”
이라고 착각했음
근데 그 놈이 입에 미소를 머금고 있을 때 갑자기 밑에서 이상한느낌이 쌔하게 났음
그래서 뭐지하고 생각했음
똥꼬가 미끌미끌한게
분명 묽은설사가 나온 것이 틀림없었음
그 순간 나는 많은 생각을 했음
모든걸 공유하는 드록바한테 지금 이 나이 쳐먹고 설사를 질렀다고 말할까 말까
말하기로 결정했음
“야… 나 방구끼면서 설사 나온거 가테…”
그 시키 조카 쪼갬
날 놀림…
그것도 방구 냄새 조카 똑한 애기라고 놀림
심지어 기저귀 사줄까라고 나한테 물어봄
나 진심 상처 받았음
근데 다행인건 설사가 아직 팬티에 묻지않은 단계였음
좀 더 설명하자면 방구를 낄 때 괄약근에 그닥 힘을 안줘서
엄청 스몰한 양의 설사가 삐져나왔고
그 결과 팬티에 묻지는 않은 그냥 항문에 살짝 이슬처럼 맺혀있는 정도였음 ( 더러우시다면 죄송… )
그래서 담배피고 화장실 가서 휴지로 쓱 닦으면 그만이기에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화장실갈려고 걸어가는데
드록바년이 내 바지를 엉덩이와 밀착시키고 도망갔음
2탄은 톡되면 올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