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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톡이되다니;; 친구녀석하나가 맨날 자기 톡됬다고
자랑해서 호기심에 한번써봤는데 ...되게 신기하다 ㅜㅋㅋㅋ
밑에 내용은 제가 정말 겪은 100% 실제 경험담이구요..
정말 사진이 있었다면 올렸을텐데...ㅜ 죄송합니다 ...;;
사진은 그 당시 찜찜하고 안좋은일만 있어서 다 지웠어요 ㅜㅜ
사진역시 그림과 거의?;; 같아용;;진심 ㅜ;
암튼 보잘것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ㅜ
http://www.cyworld.com/dbwlstjsdb --- *글쓴이* 이것말고 경험담 더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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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거슬러 약 5년 전 이맘때쯤.
저는 친구들과 함께 귀신이 많이 출몰한다는 흔히말해 흉가를 한때 엄청
찾아다녔던 적이 있었습니다 . 심지어 TV에 방송 되었던 곳들도 즐겨 찾았죠..;;
그때 당시에는 귀신이 존재 하지않는다고 믿었기때문에 무서운것을 몰랐었죠..
그게 착각아닌 착각이었던거죠...(귀신을 안믿으시는분들도 계실테지만..)
그렇게 친구들 3명과 저까지 4명 이렇게 차를 몰고 소문난 흉가를 찾아갔죠..
가는길에도 폐가나 오래된 건물이 있으면 꼭 들려서 건물안을 꼭 들여다보곤했죠;;
하지만 뭐 귀신은거녕 개미 한마리 안보였지만요 ;;ㅋ 그러고는 다시 목적지로
출발했습니다 . 얼마?의 시간이 지나 한참을 달렸더니 드디어 TV에 나왔던 흉가에
도착을 한겁니다.. 친구들과 설레는? 마음으로 차안에서 그흉가를 바라보았습니다.
차에서 내리기전 차에 라이트를 꺼놓고 보기도하고 말이져...그리고 친구들과 저는
차에서 내렸습니다 ..드디어 들어가려는 찰라..! 친구 두 녀석이 갑자기 들어가는것을
꺼려하는겁니다.. (흉가는 지들이 먼저 가자고햇음;;)
그래서 저는 " 무슨 남자xx가 겁이 그렇게만어ㅡㅡ;; "
한마디 툭 던지고 다른 친구한명과 그흉가로 조심히 들어갔습니다 .. 그친구와 저는 흉가
이곳저곳 사진을 찍으며 구경을 했었죠.. 근데 왠걸 ....TV에서 볼때는 가볼만하다
싶어서 왔는데 역시나 개미 한마리 보이지 안터군요.. 그런데!!!!!!!!!!!!!!!!!!!!!
그때 옆에서 사진 찍던 친구놈이 갑자기 소리를 악~!! 지르더니 밖으로 막 뛰처
나가는것입니다.., 그친구를 본 저 역시 달려나가는 친구 뒷통수만 처다보고
죽어라 뛰엇죠..;;;
그래서 밖으로 나온 나는 친구에게 왜그러냐 물었습니다..
그러자 친구는 말없이 카메라를 저에게 주면서 보라고했죠..
그때 찍은 사진은 화장실 욕조를 찍은 사진이었는데 ...
소복입은 여자형체가 우뚝 선채로 찍힌겁니다..
그래서 잘못 본게 아닌가싶어 5분 지나서도보고 10분 지나서도 보고
카메라 베터리 빼놓았다가 다시켜서 보길 수차례 ..
하지만 그 사진이 처음본 고대로 있는겁니다...;; (젠장)
머리가락이 삐쭉삐쭉스는 느낌이 드는동시에 온몸 전체가 소름이 쫙~
그리고 말없이 10분쯤? 멍을 잡고있엇죠 전부다;;;
안되겠다 싶어 저는 차에 시동을 걸고 친구들을 태워 돌아왔습니다..
그러곤 친구들을 집까지 바래다주고 저도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
앞으론 다시는 그런곳(흉가)을 안가겠다 다짐을 하고
잠을 청했습니다 .. 그런일을 겪었음에도 불과 잠이 잘오더군요...(이상하지....)
그렇게 ㅈㅏ다가 목이말라 잠에서 깨어 물을 들으키고 , 다시 누웠죠..
그런데 아차 하는순간 아까 겪은 일이 생각이 나더군요;;
또다시 소름이 쫙...돋고있는데............
귀에서 먼가 윙~~~ 하더니 몸이 마비가되는겁니다.. 이상하다 왜 이럴까....?
몸에 힘을 마무리줘도 소리를 마루리 질러도 다소용없는것입니다 ;;;;;;
(이때 머릿털나고 처음 가위라는것에 눌려봄...)
동시에 눈 앞에서는 이상한 물체가 막 떠다니는 시추에이션;;
이미 온몸은 땀범벅;; 너무 무서운 나머지 안되겠다 싶어 그냥 눈을 확 감았습니다 .
5분정도? 지났을까 .. 궁금한 마음에 눈을 살포시 떴습니다......................그런데......윽!
TV에 흔히볼수있는 하얀소복입고 눈가엔 다크서클 이빠이! 입가에는 피를..........
쭉~흘리면서 천장에서 저를 째려보고 있는게 아닙니까......ㅠㅠ
그 현실을 믿고 싶지안아 다시 눈을 감을려고 하는데 이젠 눈 커플까지 마비가 되었는지
감기지가 않더군요 ..ㅠㅠㅠㅠ 그러고 한몇시간을 그귀신과 눈싸움을햇죠,,,,,,,
정말 너무 힘들어 하고있는 찰라...누군가 내몸을 막 때리더군요...
바로 우리 어머니......;; 늦게들어와서 늦 잠까지 자냐며 깨우셧던거죠..
그바람에 저는 지옥같은 그 시간에서 깰 수 있었습니다... 몸도 자유로워 졌구요...
저는 바로 어머니께 어제 겪은 얘기며 좀전까지 있었던 얘기를 다햇죠..
그러자 어머니께서는 아직 술이 덜 깻냐며 미운놈 떡하나 더준다고 떡 대신 등짝을 인정
사정없이 맞았습니다 ;;;;;;;;; 눈물을 훔치고는 친구들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일단 만나자는겁니다.(어제 같이 있던애들모두...)
그래서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 그러자 ....대박......
어제 찍었던 카메라에 또 다른 이상한?형체가 잡힌 사진들이 속속 보이고
또 친구녀석 핸드폰에도 사람얼굴 형체들이 찍혀 있는것입니다 ..
그뿐만 아니라 어제 같이간 친구녀석들 모두 가위에 눌려 밤세 고생을 했다더군요...
우연인지 아님 귀신에 장난인지 몰라도 그후론 귀신의 존재를 어느정도 믿게
되었고 흉가 체험은 지금 까지도 꺼려하고있답니다 ... 저는 이일을 겪은후 이상한 형체?(귀신)같은것도 가끔씩 보이고 , 가위도 자주 눌리고 그런답니다 ...더운여름날밤 더위를
식히고자 저같이 흉가나 폐가 체험 좋아하시는분들 ....허약 하시거나 무서운거
싫어 하시는분들은 삼가 해주셨으면해요...ㅠ
*사진이없는관계로 그림으로대신합니다 ㅜ ;;;;;
* 핸펀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