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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소비자를 이런식으로 몰다니 억울합니다

070 전화를 쓰다가 전화기 불량 및 불통으로 5월달에 SK 브로드 밴드로

변경하려고 106본사 에다가 상담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명의자가 어머님이셔서 명의자분과 통화를 해야한다고 하여

어머님이랑 통화후에 070전화 해지는 어떻게 하냐고 물으셨답니다.

SK 상담원 고**씨가 해지건에 대해서는 책임지고 한다고 하여서 5월12일날 바꿨는데

지금까지도(7월20일) 해지가 되지 않아 요금청구가 되어 다시 통화를 하여 주민등록 및 해지서를 다시 팩스로 보내

받은것 까지 확인하였는데요.

그 때 통화하셨던 상담원 남자분 김**상담원이 다 된다고 위약금이랑 요금청구한 금액 다 알려주구

요금청구 된거 다 보상해준다고 하셔서 팩스로 보냈더니

갑자기 이**씨 여자 상담원이 저나오더니 본사에 직접저나해서 해지 안된다네요;;

저보고 지점에 전화한다는걸 본사에 전화 한거 맞냐고 저보고 착각한거라네요.

전 분명히 처음부터 본사로 전화했는데요 ㅠㅠ

녹취가 되냐고 물어보니 처음엔 녹취 된다고 하더니

제가 녹취한거 들어보라니까 갑자기 녹취는 랜덤이라서 녹취 안됐다고 하네요;;;;

4일(7월19~22일)동안 106으로 전화하면서 모든 상담원들이 해지 된다고 하더니

팩스 보내고 나니까 갑자기 안된대요

지금 말도 안되는 꼬투리를 잡아서 저보고 위약금+요금청구 다 내라고 하네요...

억울해요....4일동안 전화 불통나게 한것은 무엇이며

지금까지 상담원들이 통화한것은 무엇이며....

SK브로드 밴드  달콤한 말로 가입만 하게 하고 그 담부턴 자기 말에 책임 지지도 않고

적반하장입니다.....말은 계속 틀리고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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