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와요
전 대한민국어딘가에살고있는
톡보는14녀입네다;;
저도 요즘 유행한다능 음슴체란걸쓰겠음(음체인지 먼지구분ㄴㄴ)
-----------------------------------------쉬이자악-----------------------------------
바야흐로얼마전 난셤기간이라근처시립도서관에갔음
난집에 지갑이2개있었음 하나는 까만색 한개는 무지유아틱한 삥끄였음
까만색은 시네영화보러갔다 잃어버렸음(쓸데없는얘기를써버렷음)
친구들이랑 주말에 도서관을갔음
난 핑크색지갑에 돈을10000원정도 넣어두고 갔음
시간이흘러 11시30분이되었음
애들이 점심먹으러가자고했음.점심먹고 돌아왔음 물론 지갑도컴뷁
이래저래떠들면서 시간을보내고 친구가 매점가자고했음
난 살찐다고 안사먹을려고 폰만들고갔음.친구 과자잔뜩들고 컴백했음
시간이지나고 집에갈시간이됬음.가방챙기려고 책상을 스캔했음
그런데 무언가가 허전하고시베리아북쪽바람을능가하는 썰렁한 기분
난 3초동안생각을했음 이제야느꼈음 나의 유아틱지갑이 없어졌음.
시밤바 완젼 물파스눈에발라실명해서 장님될 상태![]()
난 도서관 열람실을 다뒤졌음 시끄럽다고 욕까지나오는상태였음.
그래도 난 꿋꿋이 핑크를 찾아헤맸음.안내실에도가봤음.없음
분명히 어떤 베지밀에 콜라랑베이킹소다타서 목구멍에드립할 쉑히가
나의 핑크를 훔쳤음.그나마 마이비카드가있어서집에컴백할수있었음.
난 지갑을 사려고 11번가에 '지갑'이라고쳤음.온갖지갑들이 수두룩했음
하지만 내마음에드는건 없었음.그러던찰나 '특이한 디자인 쉘라쉘라블라블라'
하면서 지갑이보였음 토트무늬도있고예쁜지갑이많았음.난 이걸찜꽁빵꽁했음
얼레벌레잔소리들어가며 주문완료했음.지갑이왔음.
난분명히 까만색에다가 분홍리본달아달라고 주문했음.
그런데 이런말아먹을 주인쉙 초록색을보내줬음.이걸 상품평에다가
적어놔야지 라고생각했음.근데 난 11번가 회원이아니였음.
포기하고 톡에다썼음 매우시원했음.
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