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멀리 타지에 살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대한민국인
슴두살 부산남자젊은어른인간입니다
다들 이렇게 시작하더군요
요즘 대세라는 음슴체로 가보겠습니다
이거 은근 중독성심함ㅋㅋㅋ
슬슬 본론으로 들어가보겠음,
사실약간 서론먼저임
처음쓰는 톡인만큼 가족을 팔아보겠음
우리가족 상당히웃김 다들 말빨이 장난이아님
우리가족 저녁식사 기본으로 두시간씩 앉아서먹음 다들 멘트 하나라도 더 쳐보겠다고 정신없음. 개그욕심이 기본탑재됨. 시트콤은 기본으로 찍음ㅋㅋㅋㅋ
아.. 우리누나 저주받앗음 신이 수려한 얼굴을 내린 댓가로 입담을 앗아가심 세상에서 제일 웃긴 에피소드를 주어도 그걸 말아먹는 탁월한 재능을 가진 그런 여자임.
반면에 우리 엄마 캐웃김 어디 우리엄마같은 젊고 귀여운 여자잇음 내가 데려가서 꼭 호강시켜 주겠음 진심임.
엄마에피소드1
우리 가족끼리 여행잘다님
차타고 어디가다가 고속도로에 휴게소에서 다들 쉬고가지않으심?
우린 항상 쉬고 뭘 먹음
배채우고 다시 츨발~ (명수옹)
한참가다 엄마가 미친여자처럼 웃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 아빠한테 차돌리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어릴적부터 인사성좋고 예의바른 아이로 동네에 소문이자자했음.
지금도 엄마는 교양이 몸에 벤 그런 여인임.
실내로 들어갈때 신발은 벗는 기본예절을 잘 숙지하고 있는 그런 타의 모범이 되는 여성임.
그래서 휴게소에서 차탈때 신발벗고 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게소 돌아감ㅋㅋㅋㅋ
우리 파킹했던자리에 엄마 분홍 운동화 가지런이 벗어져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동방예의지국 홍보대사 시켜줘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에피소드2
내가 고딩때 이야기임
학교를 다녀왔는데 차고에서 엄마의 다급함이 느껴지는파킹을봄.
그리고 운전석문은 닫히지도 않은거임.
나란 남자 괜한걱정 많이하는 남자임.
놀래서 엄마 엄마 부르면서 집에 들어갓는데
왠걸 엄만 '나의 평화를 뺏으려면 너의 영혼이라도 팔아야할걸?' 이런 표정으로 우아하게 과자 커피에 찍어 먹고 계심
엄마한테 차는 왜저렇게 댓냐고 불어봄
엄마 한숨 크게 쉬심
그한숨에서 오늘의 역경을 감지할수있는 그런 한숨인거심.
진심 엄마눈가 촉촉해짐
입술이 가늘게떨림.
그리고 결심한듯 비장하게 내 눈을 바라보며 입을 떼심.
그때부터 눈물없인들을수없는 자신의 인생최대의 고비를 겪은 얘기를 해줌ㅋㅋㅋㅋㅋ
우리엄마 아침에 수영가고 에어로빅 가던 모던한 도시여자엿음
이날도 상쾌한 운동을 끝내고 집으로 오던 길이엿음
근데 그때 배가 조금씩 아파오더니 신호가오심
우리엄마 그분이 조만간 도착하실거라는걸 직각함
하지만 우리엄만 흥분따위 하지않는 슄한 뇨자임 침착햇음.
우리엄만 셈이 빠른 뇨자이므로 그때 집까지의 거리를 신속하게 암산으로 소숫점 세자리까지 계산하심ㅋㅋㅋㅋㅋㅋ
녹록치많은 안겠지만 어금니 꽉물고 좀 밟으면 그분을 집화장실에서 만날수있는 구원을 얻으리라는 확신이섬
엄마 안심함. 방심일수도잇....
그게 큰 실수였음. 톡커님들은 이런상황이오면 한순간도 긴장을 늦추시지마셈.
한 5분쯤 달리고있는데
배의 아픔과 괄약근 (맞나?)의 위급함이 레벨업을함ㅋㅋㅋ
엄마 이때까진 참을수있었다고함
계속 열심히 밟아봄
레벨 스리로 올라감ㅋㅋㅋㅋ
톡커 님들 괄약근이 다급할때 운전해보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너무 다급하면 다리힘을 앗아감
악셀은 너무나도 높은벽임
그녀석은 눌리지않음
힘풀린다리ㅋ 그까짓거 우스울 뿐임
우리엄마 클라이맥스에 다달음
거의 느껴지셧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식 드시던분들껜 죄송.
이놈은 금방이라도 바깥세상으로 나오겠다고 안간힘을 쓰고있었음.
우리엄마질수업슴
다큰여자임.
다큰여자가 달리는차안에서 똥싸면 사회적이슈가된다는것쯤은 숙지한 그런 정보화시대에 발맞춤한 여자였음.
나오려는자와 밀어넣는자 21세기 최고의 스릴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태어나서 처음 으로 그렇게 식은땀을 흘렸다고함ㅋㅋㅋㅋㅋㅋ
속도는 점점 줄어들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
급기야 오직 오우토 D 에의존하며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로 70km/hr 도로를 기어오셧다고함ㅋㅋㅋㅋㅋ
우여곡절끝에 우리집있는 도로앞까지옴
근데 이거 어떡함 우리집 오르막길 끝에 있음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이떄 폭풍 눈물 떨구기시작했다햇음ㅋㅋㅋㅋㅋ
오우토 D로 절떄 올라올수있는 경사가아님
엄마 차 버리고 기어 올라가는 상상까지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평소 젊은이 다리도 상당한 텐션을 주어야 올라갈수있는 그런 오르막임
엄마 울면서 마지막 악으로 눈 부릅뜨고 괴성지르면서 몸 반동으로 몸을 운전석위로 띄워서 그 힘으로 악셀 밟고 올라왔다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에서 기어서 내림
기어서 화장실까지가서
울엄마 승리함
그날따라 엄마가 그렇게 멋져보임.
엄마에피소드3
이건 작년
내가 하루는 쥐시장에서 방울달린 비니를 하나 구매함
엄마 그게 무척이나 부러웠나봄ㅋㅋㅋ
자꾸 부럽다며 거울앞에서 한번씩써봄
근데 엄마 얼굴은작은데 머리도 꽤...작은데 왠지 기분탓에 엄마가 쓰면늘어날거같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미안ㅜ
그래서 엄마한테 하나 사줄테니까 내껀 쓰지말라고 신신당부를함
엄마 흔쾌히 이 딜에 약조함
날씨가 추운날 절찬리 애용해주다가
오랜만에 머리를 감아서 샴푸냄새좀 자랑하고싶어서 이 비니를 하루는 안쓰고나감ㅋㅋㅋ
이게 화근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에 집에들어왓는데 내책상위에 방울비니가 젖어잇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우리의 딜이 어긋낫음을 통보하기위해 엄마방에갔는데 엄마 감기걸려서 누워계심
왜 아침까지 괜찮다가 갑자기 아프냐고 물어보니까 엄마또 폭풍눈물을 떨구며 오늘의 일을 말해줌
엄마오늘 왠지 저녁먹고 장보러 대형마트에 갔음
우리엄마 오늘 큐트한 느낌이옴 내 방울비니를 쓰고 큐티원피스에 레깅스코디로 나가면 장이 장이 잘봐질거 같은 느낌임ㅋㅋㅋㅋㅋ
참고로 이나라에 지하주차장은 사치임 그저 야외에 댈뿐
엄마 장 다보고 나왔는데 비가 계속와서 카트에서 봉지 6개 꺼내서 한손에 3개씩들고 차로뛰어감
엄마 차키꺼내서 차에 대고뿅뿅 했는데 깜박이에 불 안들어옴 (참고로 우리차는 리모컨으로 열때 소리는 안남, 그저 깜박이만 깜박거림 ㅋㅋㅋㅋ 근데 우리집에선 뿅뿅해라 → 차문열어라로 통함. 사실 소리나는거 부러움)
계속 뿅뿅 해봄ㅋㅋ
차가 반응하지않음 (만져야 반응하나봄 ...ㅈㅅ...ㅜ)
그래서 울엄마 다시 봉지 다들고 슈퍼 안으로 뛰어들어옴.
근데 안에 사람들이 장다봐노코 안가고 자기들끼리키득거리고 얘기하면서 엄마만 쳐다보고있었다고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략 슈퍼보면 입구 자동문지나면 로비같은거 있지않음? 막 카트 서로서로 끼워서 주차시켜두는 거기엿심ㅋㅋㅋ
엄마 오기생김. 엄마 한국인의 긍지를 보여주겠다고 다짐함ㅋㅋㅋㅋ
이건더이상 개인의 일이아니였음. 조국이 이미 개입된 국제적인 일이였음ㅋㅋ.
우리엄마 외국인한테 무시당하는거 싫어함.
자존심센여자임 그래서 그 사람들앞에서 당당히 차타고 귀가하겟다고 굳게 마음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안될리가 없다고생각했음
우리엄마 논리적인 여자임. 안될일은 애초부터 시작안하심
이번엔 비젖지마라고 봉투들 다 묶어서 양손에 들고 차로뛰어감
또 뿅뿅해봄
“...”
안됨.
엄마 입으로 뿅뿅소리까지 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들고 그 로비로 뛰어옴.
이제는 더많은 외국인 아줌 아저씨들이 대놓고 엄마 구경함
애써 최대한 밝은 표정으로 웃으며 골똘히생각햇다고함
마음을 제정비하고 마지막으로 다시 또 뛰어서차로감
뿅뿅 뿅뿅 뿅뿅
버튼에 난도질을 해봐짜 이녀석 무심함. 나쁜남자임.
여자는 나쁜남자한테끌림. 그래서 엄마는 계속시도하고 있엇던거임.
절대 현명하지못했던게아님.
우리엄마 여린여자임 거절당하는거 익숙지않음
그래서 차옆에서 비맞으면서 감성폭발함
차녀석 울엄마 눈물샘 자극함ㅋㅋㅋㅋㅋㅋㅋ
닭똥같은눈물이 폭풍같이 내려옴
엄마 이런생각했다고함 “난 한국에서 대학 나온 배운여자인데 내가 이나라에 차리모컨 때문에 이런수모를 겪어야하나ㅠㅠ"
서러움이 파도처럼 밀려와 엄마의 감성을 적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차옆에서 장본거 양손에들고 비맞으면서 엉엉 울고있는데 멋쟁이 외국이 금발머리 아줌마가 자기쪽으로 걸어오더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
표정이 상당히 도도해보엿다고 엄마가 자세히 기억함 ㅋㅋㅋㅋㅋㅋㅋ몽타주까지 그릴기세였음.
그아줌마 도도하게 엄마한테옴.
그리고.
엄마가 그토록 애타게 열고싶어했던 그차 타고가버림.
엄마 그저 눈 뜨고 그모습 봐야해씀. 인생은 너무 잔인함.
어머 차가 참 매끈하게 빠져나가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멍함 ㅋㅋㅋ 울음도 그침 눈물아 안녕.
상황파악완료.
이곳을 벗어나야했음. 신속함이 요구되는 상황인거심.
다급히 두리번 거리기 시작함.
엄마 마음의소리를 들엇다고함. ‘찾아야만해...내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근데...
...
근데 거기 엄 반대편 왠지 낯이 익은 은색 자가용세단이 보이더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부들부들 떨며 버튼 다시 한번 눌러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제발 저차가 내차 이더라도 깜박이에 불만은 들어오지 않았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다고 간절히 기도를 올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늘은 무심함
차에 불들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싴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략이런상황임
엄마가 착각한 그차옆에서 눌러서 불이들어온거면 엄마를 구경하던 외쿸인들의 시점에선 엄마가 뛰어가서 그차에 대고 버튼을 누를떄마다 반대쪽에 있던 엄마차에서 불이 들어오는걸 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그분들한테 즐거움줌. 행복을 전도함. 지루한 인생의 활력소가 되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분들 계속 말안해주고 시청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강한 대한민국 어머니임. 이틀만에 감기 훌훌털고 일어남
나 우리엄마 굉장히 사랑함
제발 우리엄마얘기쓴글엔 악플없엇으면 좋겟음
재미없었다면 조용히뒤로가기 눌러주면 감사하겠음
그게 서로 좋은거아니겟음?
아직 더많은 에피소드가있음 아빠얘기 엄마얘기 내얘기 예쁜우리누나얘기
톡되면 2탄공개
이거 끝내기 진짜힘듦
이만 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