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가 겪은 이야기ㅋㅋㅋㅋ
오늘 하루종일 우울해서 한숨만 쉬엇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화명에 그냥 '나는말이야'라고 썼지요
그랬더니 아는 송씨가 '누나가 말이야? 켄타우로스?'
그순간ㅋㅋㅋㅋㅋㅋㅋ 켄타우로스? 뭐지?라고 생각했,..............
순간 멍청했던나,.......... 초식공룡중에 다리짧고 코뿔소같이 생긴,...공룡
이름어려움ㅠㅠ
송씨한테 켄타우로스 우로스,..로스 음 상체는 인간 하체는 말! 이라는걸 알고
급 궁금해서 친구한테 설명을했지,...
친구도몰라서 내가 '제일흔한이름 티라노말고'
이러니까 '랩터?'이러더랍니닼ㅋㅋㅋ
난 랩터도 모르고,.....'랩터가뭐야' 그랫더니
그림을 그려줬는데
완전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100%
쥬라기공원에서 문열고 들어오는 공룡이랩니다ㅋㅋㅋㅋ
자기가 사진보고그린건데라면서 사진을보여줬는데,....
사진에서도 빵터짐ㅋㅋㅋㅋ완전웃겨 너ㅠㅠ
친구야 너 너무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