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끝으로 앞으로 돈만 벌자고 죽기 살기로 투잡 해서
차사고 통장에 돈 불어나고 평생 입어보지도 못한 세미한벌 쫙 뽑으니까
역시 여자들이 알아서 기대고 벌 리 는구나..
한달사이에 벌써 3명하고 잤다. 정말 쉽게..
1년전까지 난 4년동안 충성했던 여자한테 경제력,설레임 들먹이며
무참히 차였던 남자다..
개 보다 몇배는 이쁜 여자들하고 쉽게 자니까 신기하다..
참하고 착해보이고 잘 안 줄거 같던 여자도 돈 얘기 하니까
3번만에 모텔... 돈이 좋긴 좋구나..
간만에 톡 들어와서 보니 1년전 나처럼
사랑에 아파하는 남자들 참 많구나..
눈 딱감고 1년만 돈 벌어라.
대신 더이상 진실한 사랑같은거 못할거 같다..
여자는 돈으로 사는 동물이란걸 느끼니까..
그냥 10년뒤에 나이 40 먹어서 정말 애 생각이 간절할때
어린 여자나 하나 만나서 결혼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