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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경리보는 언니오빠들..!!ㅜㅜ

나는.. |2010.07.23 17:21
조회 1,121 |추천 0
 

안녕하세요!!

톡톡을 즐겨보는 24살 여자 입니다.ㅋㅋㅋ

 

저는 원래 미용쪽에서 일을 하다가 경제적으루 돈에 너무 치여서..

사무경리직으로 옴겼는데요~사무경리직이라고 해도 돈을 많이 받는건 아니였지만

전 돈 10만원이 아쉬워서 잠시 꿈을 접어두고 이렇게 사무직에 입사를 하게 됐네요..한숨

 

제가 페이 4대포함 빠지고 110 만원에 입사했습니다.

그리 크지않은 회사라 직원도 저까지 네명이고, 딱히 일이 많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월차나 상여금 같은 복리후생은 전혀 없구요.

그나마 있는 복리후생은 퇴직금과 격주 근무뿐..........

토요일도 정상근무구요ㅠ ㅠ

 

그런건 이미 다 알고 들어온거였으니 구지 신경쓰지 않은 부분이지만

중요한건 청소하고 전화 받는거 복사 팩스 택배 등 잡일만 한다는거죠.

물론 사무보조 겸 경리인거니까 그게 맞는건가요?

아 손님만 오면 누구야~이러게 계속 부르고 여기 치워라 저기 치워라

맨날 하던일지만 오늘은 유난히 우울하고 짜증나네요..휴

제발 커피를 종이컵에 먹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을뿐..

 

오늘도 수고 하셨어요~사무경리 보는 언니들 화이팅방긋

뭔가 답답하고 어디 마땅히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톡톡에서라두 위로받고 싶어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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