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톡을 즐겨보는 24살 여자 입니다.ㅋㅋㅋ
저는 원래 미용쪽에서 일을 하다가 경제적으루 돈에 너무 치여서..
사무경리직으로 옴겼는데요~사무경리직이라고 해도 돈을 많이 받는건 아니였지만
전 돈 10만원이 아쉬워서 잠시 꿈을 접어두고 이렇게 사무직에 입사를 하게 됐네요..![]()
제가 페이 4대포함 빠지고 110 만원에 입사했습니다.
그리 크지않은 회사라 직원도 저까지 네명이고, 딱히 일이 많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월차나 상여금 같은 복리후생은 전혀 없구요.
그나마 있는 복리후생은 퇴직금과 격주 근무뿐..........
토요일도 정상근무구요ㅠ ㅠ
그런건 이미 다 알고 들어온거였으니 구지 신경쓰지 않은 부분이지만
중요한건 청소하고 전화 받는거 복사 팩스 택배 등 잡일만 한다는거죠.
물론 사무보조 겸 경리인거니까 그게 맞는건가요?
아 손님만 오면 누구야~이러게 계속 부르고 여기 치워라 저기 치워라
맨날 하던일지만 오늘은 유난히 우울하고 짜증나네요..휴
제발 커피를 종이컵에 먹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을뿐..
오늘도 수고 하셨어요~사무경리 보는 언니들 화이팅![]()
뭔가 답답하고 어디 마땅히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톡톡에서라두 위로받고 싶어 올려요~^^